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장애인입니다...
 제목대로 저는 장애인입니다. 저는 매일 밤 잠들기 전에 랴설녀를 들으며 야릇한 기분으로 꿈나라에 듭니다. 헌데 어젯밤에 들었던 <불꺼진 미용실>에서 장애인 모델도 섭외하니 편하게 신청하라고 해서 신청하려고 이 사이트를 뒤졌지만... 결국은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저는 1975년 생으로 살짝 늙었죠? 1995년 4월 말, 당시 ㅎ대학교 2학년에 쟈학 중이던 저는 만취한 선배의 차로 귀가하던 중 난 교통사고에 의해 의사도 포기했을 정도로 다쳤다가... 사고난지..
0 RedCash 조회수 4651 좋아요 0 클리핑 0
이건 좀 비정상인것 같은데..
어제, 처음은 아니고 간만에 나체로 잠들어서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뭐라할까요, 자취방 침대위에 홀로 올려진 제 나체가 못견디게 섹시하고 야한겁니다... *-_-* 격한 관계후 서로 나체로 누워있는 순간이 떠오르기도 했고요. (사실은 이게 더 컸을지도..?) 성당갈 시간이라, 간신히 다른것(..!?) 없이 참고 넘어갔다는게 다행이라면 다행이었죠.. 평소 나르시즘과는 정반대의 위치에 있고, 그렇다고 어느 누가봐도 좋다할 몸은 아닌데 (운동은 꾸준히 해서 군살이 없는편이라..
0 RedCash 조회수 4651 좋아요 0 클리핑 0
레이저 제모 해보신 분 있으신가요?
레이저로 브라질리언 제모 해보신 분 계신가요? 왁싱은 아프기도 하고 정기적으로 시간내서 찾아가는 것도 부담스러운데 레이저 제모는 부위마다 차이가 있지만 브라질리언의 경우에 3회 정도하면 되나보더라고요. 그래서 레이저 제모를 생각 중인데 아무래도 남자분들은 거의 안하는지 정보가 없네요.
0 RedCash 조회수 4651 좋아요 0 클리핑 1
고민 반, 야릇함 반
한달 만난 남친 서른 중반에..클리가 어딘지도 모르는 크기도 작은.. 그거도 몇 번은 사정하다가 죽어버린 ....하 진짜 이거로도 너무 짜증나고 정 떨어졌었는데 이제는 술 쳐먹고 주정부리고 시비까지 거네요 곧 끝날거 같은...... 밤일이 시원찮으니 요 며칠 자기위로로 달랬는데 삼일 연속.. 오늘 야동보다가 아주 빠르게 터치했더니 그..말로만 듣던 시오후키..? 물 같은게 나왔어요 신기하고 기분이 이상해졌어요 잠자리도 잘 맞고 취향도 맞고 멍뭉이를 좋아하는 마른거보..
0 RedCash 조회수 4651 좋아요 1 클리핑 1
새벽 드라이브 가실분~
자유로를 달려봐요~ 옆에서 노래 선곡만 부탁할게요~~^^ 가실분~~~??
0 RedCash 조회수 4651 좋아요 1 클리핑 0
헤어졌어요
남친은 뭐랄까 좀 덤덤한 사람이에요. 좋아도 막 크게 좋다는 표현 못하고 사랑한다는 표현도 쑥스러워서 못하는. 만나서 하는 행동이나 나를 바라보는 눈빛이나 이런걸 보면 아 사랑하는구나 좋아하는구나 느껴지긴 합니다. 섹스 할 때도 좋아요. 많이 맞춰주고 많이 사랑해 줍니다. 근데 연락이 잘 안된다기 보다는 본인이 할 수 있는 수준에서 하고 있는 거 같긴 한데 (가족이 다 같이 장사를 해요 연휴라 좀 바쁘고 그런거 이해하고 감안한다고 쳐도) 근데 불쑥 불쑥 ..
0 RedCash 조회수 4651 좋아요 0 클리핑 1
속궁합이 너무 좋아도 위험하네요
파트너 관계에서 사심 품으면 안되는데..저보다 나이가 아홉 살 위인 40대 초 누님하고 1년 넘게 만나다보니 이성으로 혹 하네요. 제가 애무 포함해서 40분~1시간은 하는데 삽입 오래 해도 안마르고 너무 좋더라고요. 길거리에서 손도 잡고 키스도 하고 뽀뽀도 하기는 한데.. 뭐, 아무리 그렇다하더라도 연애 관계가 된다는건 욕심은 욕심인거겠죠?..
0 RedCash 조회수 4651 좋아요 0 클리핑 1
새벽5시
잠이 안온다고 여친이 5시에 날 깨운다 "오빠 왜 이렇게 잠이 안오지?" 자는척.... "깬거 알어" "알았어 엎드려" 엎드린다. 올 누드로 자니 손을 팬티 안으로 넣을 필요는 없다. 오른손으로 허리부터 골반을 중심으로 허벅지를 지압하면서 자극했다. "오빠 그러면 잠이 더 안오잖아" "알어 그래서 이러는데!!!ㅋㅋ" "아휴~~야!!!" 소리를 버럭!! 가끔 귀엽다. 자주하면 안되지만.... 잠에서 들깬 눈을 비비고 종아리 마사지를 30분간 열심히.... 코고는 소리가 들린다... 얼마나 ..
0 RedCash 조회수 4651 좋아요 1 클리핑 0
편하고 잘맞는 여성분 친구해요 :)
여친과 헤어진지가 조금 되서인지, 마음과 몸이 너무 외로운 나날이네요.. 회사와 집의 단조로운 일상이 반복되니, 설레이는 그런 만남을 해보고도 싶네요^^ 매너 있고 사생활은 간섭하지 않으면서 가볍게 대화, 혹은 식사, 아님 술자리 할수 있는, 그런 여성분 만나고 싶네요ㅎ 저는 서울살고 30대중 /181/73 선한 인상에 슬림탄탄하게 나름 열심히 몸매 관리하고 있습니다ㅎ 자신있는데.. 친구 할까요?^^..
0 RedCash 조회수 4651 좋아요 0 클리핑 0
가즈아!!!
^^
0 RedCash 조회수 4651 좋아요 0 클리핑 2
밤꽃나무 냄새가 진동을 하네요!
갑자기 길거리에서 밤꽃나무냄새가 엄청나네요 남자는 불호, 여자는 호라던데 어떠신가요? 저는 불호.. 토할거같아여..
0 RedCash 조회수 4651 좋아요 0 클리핑 0
왼쪽으로 ㄱㅊ가 휘었는데…
풀발하면 왼쪽으로 꽤 휘었는데 여자들이 싫어할까요… 아직 아다라ㅠ
0 RedCash 조회수 4651 좋아요 1 클리핑 0
섹파는 둘 또는 세명이 좋은 것 같아요.
섹파가 여럿인 경우를 동의하지 않는 분도 많겠지만 2, 3명의 섹파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늘 섹스만 생각하는 건 아니고 불현듯 성욕이 치고 올라올 때 섹파를 찾게 되는데 서로 시간 맞추는게 사실 쉽지 않습니다. 한창 바쁠 때 상대 섹파와 시간이 안 맞으면 오해가 생기기도 하고 이런 경우가 몇 차례 생기면 관계가 끊어지게 되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는 섹파는 그냥 섹스도 하는 친구의 의미인데 섹스보다는 정서적인 교감이 중요합니다. 어떤 친..
0 RedCash 조회수 4651 좋아요 0 클리핑 1
슬프다.
나이가 든 걸까? 아니면 한국 대중매체와 단절된 시간이 길어서 그런 걸까? 올라온 글들을 읽다가 보면 모르는 말들이 참 많다. 유행어, 신조어, 줄임말 - 줄임말 중에 음절로 줄인 말은 그나마 알아들을 수 있으나 음소만으로 된 긴 말은 이해 불가능이다.- 은어, 속어 등등 대부분의 경우는 앞뒤 문맥을 통해 ‘모르는 말’의 의미를 대충 파악한다. 그렇지만 가끔은 한 문장 안에 ‘그러한 말’이 너무 많아 문장 자체 해석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다. 그러면..
0 RedCash 조회수 4650 좋아요 0 클리핑 0
오늘밤
서든어택으로 불지르실분 총선물 해드려요
0 RedCash 조회수 4650 좋아요 0 클리핑 1
[처음] < 2673 2674 2675 2676 2677 2678 2679 2680 2681 2682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