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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잠자리
결혼 후 20년 동안 한 번도 남편과 다른 이불을 덮고 잔 적이 없어요. 사계절 모두 한 이불 속에서. 얼마전 우연히 그걸 알게 된 친구가 대단하다고 하네요. 사실 전 한 번도 이불을 따로 덮어야겠다는 생각을 안 했거든요. 이불을 따로 덮으면 남편의 ㅈㅈ는 어케 만지고 제 ㅂㅈ는 어케 주물러주나요? 익명이니까...... 한 이불. 두 이불. 투표해보면 어떨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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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2
보고싶다는 톡이 왔어요. 이미 제 마음은 무너져버렸는데.. 많이 아파서 입원했었다네요. 이틀만에 깨어났다는데.. 믿을 수가 없네요. 제가 하는 모든 말이 무시당했다 여겼는데 이건 또 무슨 맘일까요? 절 생각했다면 불안해하는 제게 전화라도 했겠죠. 고향 가기전에 얼굴이라도 보고 갔겠죠. 새벽에 일마치고 제가 출근하기전에 얼굴보러 온 그였어요. 매일 사랑한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던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바뀔 수 있을까요? 믿지 못한다며 제게 화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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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만한 어플좀 추천해주세여!!
오늘 소개팅을 했지만 망했네여.. 연거푸 실패에 슬슬 이제 현타가 옵니다 레홀분들중에서도 온라인으로 인연이 되신분들이 몇몇보이던데 추천할만한 어플이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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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렇지 않은 척을 하고 있는동안 만질 수 없는 몸 닿지 않는 맘 가질 수 없는 너 욕심쟁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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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이 끝나가네에
첫날 마무리는 잘 하셨는지여~~~~~ 핸드폰 바꾸고 나서 오랫만에 눈팅하러 들어왔다가 흔적만 슬쩍 남기고 가려고 왔슴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뜨밤 되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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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만하다가 ~
경기도에서 쭉~ 살다가 전북 전주란 지역에서 일을 하게된지 2년되가네요.. 글읽다보니 전주나 이금방 여성분들은 안계시는거 같기도 하고해서~ 30대후반인데~ 운동좋아하구 키도 그렇고 와꾸도 평타정도는 되는데 애인이랑 헤어지고 심심하기도하고 이렇게 비오는날 시간많은데 편하게 드라이브갈 그런친구 가까이 계시는분 여자친구할사람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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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가  시작
월요일날 부터 바쁘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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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운완
한줄게시판에 왜 쓰는거예요? 운동은 일상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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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만 읽을수 있는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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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성향(주인님)
아 정말 복종 잘할수잇는데... 주인님으로 여길 여성분이 없는 ㅠㅠ 주인님 되주실 여성분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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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싱했습니다
어제 브라질리언 왁싱했습니다. 생각보다 부끄럽진 않았고 아들 내미가 커지는 일도 없었습니다. 다른 후기들 보고 커지면 어쩌지 이 생각을 했는데 저는 생각보다 고통에 민감한 사람이었나봅니다. 자세도 크게 민망하거나 하진 않았구요 아직까진 어색하네요. 그리고 생각보다 아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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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가끔 노팬티 차림으로..
노팬티 차림으로 나가기도 하나요? 첨으로 노팬티 차림으로 나왔는데 신세계네요ㅋㅋㅋㅋ 아랫도리가 시원... 이러다 맛들리는거 아닌지ㅋㅋㅋㅋ 다들 맛점 하세요!!! 아! 아까 치과 갔다가..... 스켈킹 하는데 거기 치위생사? 가 자꾸 머리에 팔인지 가슴인지 자꾸.... 큰일날뻔한건 안비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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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ㅅㅅ 팁 좀 부탁드릴게요
여잔데 제가 정말 경험이 없거든요 ㅠㅠ 그래서 뒤에서 남자친구랑 하면 자꾸 자세유지가 안되서 밀린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자꾸 불편하다고 짜증내고 그러는데 ㅠㅠ 정자세(?) 맞나? 그걸루 하는데 넘나 어렵내요... 버티는 게 뭘까요... 격하게 해서 절 만족시켜주고프다는데 제가 센스가없구 자세가 잘 안나온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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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 끝낸다는것
아래 다른님의 글을보니 마침표.. 나역시 마침표로 끝내려 몇번의 고민끝에 잠수.. 다시 혹시나 연락해보니 일방적으로 관계를 끊으려했다며 화내는 너 그럼 일방적으로 관계를 끊어야 끊어지지 우리의 마침표는 어떻게 끝내려고.. 우린 가벼운 사이였자나 가볍게 생각하고 가벼운맘이었는데 이래놓고 만나면 서로 웃으며대화하는 쉼표같은 사이.. 일방적으로 관계를 끊으려했다며 화났다 몸정일까 아님 그이상의 맘이 있는걸까 남자의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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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와서 신세한탄이나 해야징
최근 몸상태도 안좋고 날씨도 안도와주고 집 못간지 두어달만에 본가를 방문했습죠. 우리 어무니 제 몰골 보시곤 저녁메뉴 장어로 후식은 한약으로 정하시고 집을 나섰어요. 간만에 밥다운 밥먹고 약방가서 진단 받고 약을 받을때쯤 약사라는 사람이 “학생인가? 군바리인가?”해서 뭐 별감정 없이 “군인인데요?” 대답하고 약을 기다리는데 글쎄 “군바리가 이리 몸이 약해서 쓰나..” 순간 야마가 이빠이 돌았지만 어쩔수 없는 ‘사회적 약자’이기에 침착하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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