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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있습니다.
요새 여자들 네일아트? 많이들 하던데 남자분들, 솔직히 예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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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어왔는데 활기차서 좆네요.
레홀 활기찬 것 같네요. 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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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하다보면 진심으로 미친 사람들 있는거 같아요
이런 댓글 보면 진심 정신병자들 있는거 같아서 좀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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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섹스를 너무 해보고싶네요
저는 모르는 낯선 여자랑 통화하면서 폰섹스 해보는게 꿈에 그리던 페티시인거같아요.... 제가 목소리나 신음에 정말 잘 흥분해서.... 아직 어려서 경험이 여러 여자와 해본적은 없어서 폰섹스도 해보고싶네요....ㅠㅠ어떻게 해볼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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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논리대로라면 외모가 절대적은 아니다 이런 느낌..
미국 최대 (비상업) 중고품 거래 사이트인 craigslist.org 게시판에 올라온 글입니다. postingid : 431649184 title : what am i doing wrong? 제목 : 제가 뭘 잘못하고 있죠? okay, i’m tired of beating around the bush. 저도 이제 빙빙 돌려 말하는거에 지쳤습니다. i’m a beautiful (spectacularly beautiful) 25 year old girl. 전 아주 아름다운 25살 여성이고요. i’m articulate and classy. 전 똑똑하고 세련됬습니다. i’m not from new 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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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썸은 하기 힘든건가봐요.
작년인가 제작년 레홀에서 만난 여성분과 쓰리썸을 했는데요. 최근 다시 구해보려고 하니 잘 안되는군요. 당연히 여성분 입장에서는 무섭고 두려운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뭐 그냥 넋두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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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누나 우정으로 완결 봤네요 하.....
인터넷 뒤져보니 연출가가 결말을 산으로 보내는 사람으로 유명하네요;; 그것도 모르고 중반 까지는 신나게 재밌다 재밌다 하고 봤는데. 어제 고구마 먹이다가 오늘은 제대로 찐 밤고구마;;; 로맨스로 찍다가 윤진아 성장기로 가려다가 결국은 성장 안함 ㅋㅋㅋ 준희한테만 나 다 컷어!!! 라고 어른인 척만 하다가 끝남 ㅋㅋㅋ 홀로서기 한다고 독립했으면서 결국 집에서 좋아하는 사람 만나서 불행하게 지내고 있고ㅋㅋㅋ 기승전결에 승전 단계로 진아가 준희 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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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은 뱃지를 왜 보내세요?
몰랐는데,  제 글에 뱃지를 보내신 분들이 있다는 걸 오늘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근데...이 뱃지의 의미가 뭔가요?  여자분들은 남자분들에게 뱃지를 왜 보내세요? 1) 글이 좋다.   (감수성 깊은 난 문학소녀) 2) 너를 알고 싶다.  (하지만, 내가 너한테 쪽지를 보내기는 좀 그렇고, 므흣) 3) 나는 가진 게 뱃지밖에 없으니 너도 하나 줄게.  (뱃지 자선사업가) 뱃지가 오면 답을 해야할까요?   한다면 뭐라고?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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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상상 1
화장실에서 성욕을 달래고 있는 당신을 찾아들어가.. 문을 벌컥열고 아무렇지 않게 당신의 입에 내 자지를 물리며 한껏 발기 된 내 자지를 맛있게 먹는 당신의 모습을 상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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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스토리... 꽃구경.. 그리고 야노
어느새 봄이 왔는지  꽃들이 활짝피었네요 뭘하고 사는지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었습니다. 주말에 비바람 소식이 있어 꽃잎이 다 떨어져버릴까 싶어 와이프와 꽃구경을 다녀왔습니다 약간의 에피소드와 함께... ㅎㅎㅎ 어젯밤 이야기 적어볼께요 ===================================== 아이들을 모두 재우고 둘만의 시간이다 난 팬티바람으로 침대에 누워 핸드폰 삼매경에 빠져있다 씻고 잘준비를 마친 와이프가 이불속으로 들어온다 그리고 내 품안으로 파고들며 자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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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간섭을?
28살인 한참 어린 여자 동생 부모로 부터 독립 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남친과 함께 있는데 전혀 생각지도 않게 비밀번호가 눌러지는 이상한 느낌의 '설마' 하는 순간 문을 열고 들어오는 엄마 그날따라 휴대폰은 진동으로 ㅋ 남친이랑 같이 있는데 들릴리가 만무 ㅋ 전화를 몇번 했는데 안받아 엄마는 걱정해서 40분 택시를 타고 왔단다. 문을 열고 들어와서는 하는 말 "야 이놈의 지지배야 남자랑 같이 있으면 미리 문자라도 해야지" 그러면서 다시 문 닫고 집으로 돌아가려 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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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커지고 싶다..
빨아주면 커진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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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했던 SP의 추억 그리고 후회되는..
가입한 뒤로 눈팅으로만 글을 읽다가 비슷한 경험도 많이 보고 저 역시 제 경험들을 한번 공유해보고픈 마음에 써봅니다ㅋㅋ 항간에 제 닉네임을 보고 사이트 관계자라고 물으시는데 아니라고 미리 말씀드립니다. 2014년 여름. 여자친구와 헤어진 지도 어느덧 석달 가까이 지나고 한번씩 주체하지못할 성욕이 끓어오르다 랜덤채팅어플을 이용했습니다. 운이 좋았던지 마침 그날 같은지역 가까운거리의 24살 여성분들 챗으로 만나게 되었고 대화를 나누었지요. 얘기를 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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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등산화 추천좀요!! 레홀러들의 눈썰미를 믿습니다
이제 날씨도 풀리고 해서 등산좀 다니기위해 하나 장만하려고요 !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
0 RedCash 조회수 4613 좋아요 0 클리핑 0
남자분들
이번에 썸 타는 분이랑 잤는데 키스 과정부터 발기하는 게 느껴지고 청바지 두꺼운 거 입었는데 점점 젖는게 느껴지더라구요(쿠퍼액) 발기하는 건 그렇다치고 쿠퍼액이 청바지까지 적실정도던데 이런 사람은 처음 봐서요.. 병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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