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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실시간 대구 하늘과 땅
오늘 또 왔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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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힘드네요
나름 열심히 살려고 발버둥 치고 있는데. 회사에선 개독들이 몇명 없는 회사에서 정치질 하고 있고 집에선 집에서의 나름대로 스트레스 받게 하고... 일년에 다섯 손가락에 꼽게 술 마시던 제가 3일 연속으로 맥주 두캔씩 마시고 있네요. 자꾸 힘들어지고 왜 자꾸 정신적으로 사람 힘들게 하는건지... 제가 PESM 증후군이라 사소한 일에도 생각이 많아져서 일까요... 이렇게 술 마시고 싶은 날에 친구새끼들 전부 흩어져서 같이 술 마실 사람도 없고... 혼자 맥주나 마시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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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했으면 좋겠다
허무함이 불행이 되지 않고 걱정 불안이 스트레스가 되지 않도록 쥐어진 소소한 행복이 먼지 처럼 날아가지 않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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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쳤지
그것도 사랑이라고... 시간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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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음식
요 아래 임소요님이 쓰신 글의 덧글에 '추억이 가미된 자신만의 소울푸드'라는 말씀에 글을 써봅니다. 오늘도 역시 끼니를 위한 한잔을 하다가, 서비스로 나온 동치미가 제 입에 맞더군요 국민학교 3학년인가 4학년때 눈이 펄펄 내리던 늦은겨울 9살 많던 작은형이 늦은밤 국수를 끓이라고해서 열심히국수를 끓였습니다. 눈내리던 겨울밤에 묻어둔 장독 깊은데서 얼어있는 동치미국물을 손잡이달린 바가지로 겨우 깨서 담아온뒤 끓고있던 국수를 휘져었는데 절반 이상이 떡처럼 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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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칼까요?
전화로 주문하니 배달을 않는대요. 이 뻥쟁이들을 쓸어버릴까요? 가게가 집에서 4분 거리에 있는데, 릐발유 붓고, 라이터를 던질까? 그러면 휘발유를 사야하고, 라이터도 사야하고... 불붙이다가 내 옷에 옮겨붙기라도 하면... 헌데 이 뻥쟁이들을 그냥 둘 수는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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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 죽겠다....
아 ~~ 오랜만에 글을  심심해죽겠네요 .... 심심하지 않게 이것 저것 애기 나누실분은 쪽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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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에서 준비중~^^
지금 시작전인데 흥분이 안되요~ 섹소리라도 들려주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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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날씨엔
오늘 같은 날씨엔 뭔가 탕에 들어가고 싶은 생각 안 드시나요???  탕에 들어가면서 시원~하다~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거 같습니다.  요즘엔 목욕탕이 다 없어져서 탕 들어가기가 어렵네요. 물론 모텔 욕조도^^ 들어가기 힘든 현실이지만  저 뿐만이 아니란 걸 알기에!!  다들 힘내십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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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간식 훔쳐간 ㄴ 걸리기만 해봐
니가 ㅊ먹은 초코 수제라 돈 꽤 나간다? 내가 사둔 거 아님 안 건드는 거지 공용 냉장고에 있다고 뒤져보고 하나씩 빼먹네 걸리기만 해봐 돈은 돈 데로 받아내고 인간 몸이 어디까지 찢어지는지 보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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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홍대에 광어덮밥 먹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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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15  짧은 후기
의는 뒤에 있던 일때문에 가물가물 하지만~ 이런쪽에 익숙치 않은 뉴비의 눈으로써는 처음듣는 내용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2차때에는 제가 워낙 말을 잘 못해서 조용히 있다가 그나마 술좀 들어가니까 이래저래 말도 하고 재밌었네요~ 약간 불미스러운 일을 빼면 재밌었습니다~ 많은 분들은 보지 못한게 아쉬웠네요~ 뵈었던 분들에 대해서 간단히 써보면~ 마젠타형과 몽키대마왕형은 이번이 두번째 모임이지만 매우 친근하게 느껴져서 신나게 놀았던! 친한 형들과 서울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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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모텔
간만에 모텔에 혼자 와서 휴식 취하는 중이에요 ㅋㅋㅋ 가끔식 이리 혼자 와서 푹 쉬고 가면 참 좋은거 같아요 뭐 둘보단 혼자 오는게 익숙해서 뭔가 씁슬하지만 참 좋아요 뭐랄까 자유인이 된 기분..? 저같은 분 없으시려나 하하 아! 저 신천이에요 퇴근길에 술한잔 하실 심심하신 분 있으심 연락주세요 ㅋㅋㅋ 한잔 떙기네용 모두 춥지만 마음과 몸(?) 이 따듯한 12월 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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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하고
피곤하고 목은 붓고 먹기 힘들고 그리고 다치고 ㅋㅋㅋㅋㅋㅋ코 사진 올리고 싶은데 안 올려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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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화재인 04년생 배우 외모
알싸펌이구 2004년생 배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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