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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어제 서울 갔다 모텔서 섹스를 새벽 까지 즐기고.... 잠 얼마 못자고 출근을 해야 했었는데 집에 갔다 오면 집에 갔다오면 지각할거 같은 느낌이...? 그래서 ㅋㅋ 친구에게 작업복 빌려달라구 했는데ㅋㅋㅋ 로퍼 신고 일하긴 막상 신발이 없더라구요 ㅠㅠ 차에는 슬리퍼 샌들 축구화 풋살화.... 결국 지금 풋살화 신발끈 빼고 그거 신고 일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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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밤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보낸 연락에 답이 언제 오나 마냥 기다리는… 뜨겁고 설레는 연락하고 싶은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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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하고 싶네요
자고 일어났는데 아침부터 올라오는 이 욕구는 뭐죠^^ 넘넘 하고 싶네요 저만 그런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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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명의 파트너님들
지금 두명의 파트너가 있어요. 만나면 늘 섹스를 해요. 둘다 거의 매주 만나요. 섹스파트너이지만 지금은 아주 애인같은 사이가 되었어요. 사업도 같이 해볼려고 준비도 살살 하고 있어요. 한분은 부지런하시고 키스가 너무 맛있고 5년이상 만났네요 다른 한분은 마르고 작은데 몸에 쏙맞아요. 9년 만났네요. 두분다 헤어지다 만나다를 여러번 반복 했네요. 이제 못헤어진다고 말들해요. 레홀에서 몇분 만나봤지만 오래만나게 된것도 인연은 인연인가봐요. 만나면 섹스 이야기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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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험을
연인과 하셨어요? 아는 사람과 했어요? 원나잇으로 했어요? ㅁㅁ로 했어요? 저는 전부 해본 적이 없어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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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프리퀀시 나눔 일반 5개 나눔 합니다.
뜬금없는 글이지만 스타벅스 프리퀀스 일반 5개 나눔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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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성향vol2
내가 알기론 형은 와이프랑 리스가 아닌걸로 알고 있고 그날 분위기도 연애무드가 죽은거 같진 않았다 ( 결혼 5년차 ) 너 발기하면 크기 얼마나 되니? 16즈음?( 자로 재본적 있음 ) 형은 10이 안돼... 그래서 할때마다 와이프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고 그런 생각이 쌓이고 쌓여서 야동을 보며 자위를 하는데 그 대상은 여자가 아닌 남자라는것이다... 순간 난 소름이 돋았는데 ( 게이, 동성 개극혐 ) 밧뜨 나의 오바였다 남자의 물건을 보면 저 물건을 와이프꺼에 넣는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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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미워요
ㆍ 왜 4월만 되면 나의 봄놀이를 방해하는건가 나쁜 전염병과 질병들 22년 23년 4월 코로나로 완치되고 나니 봄이 다 지나버렸었는데 올해 벚꽃이 활짝펴서 주말 마실을 계획했더니 대.상.포.진 증상이라니 그것도 얼굴쪽에 :( 하고싶은일과 이사준비로 할일이 잔뜩인데 링거맞고 무조건 안정과 영양분 섭취하라고 금욜 저녁을 항생제랑 진통제 먹고 요양하고 있네요 며칠 극심한 피로감과 통증에 병원에 갔더니 몸이 그동안 진짜 엉망이 되어있었네요 봄철 건강 꼭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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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 참아보기 1
월요일들 무사히 보내셨나요? 전 반백수라 따로 일하러 오라고 연락올 때까지는 집에서 쉽니다. 지금 시간으로 오늘도 일이 없을거 같아 가볍게 자위 하고 잘려는데 또 제가 실천하기로 한게 있어서 참다가 어느 시간이 됐을때 싸자 라는 생각으로 사정 참기를 해봤습니다. 손으로 직접래서 5분, 텐가로 5분 해서 10분 참기를 한번 조졌습니다. 예 사실 시간은 저렇지만 5분채도 안되서 쌀뻔 했구요. 그래도 어떻게든 10분은 넘기자 라는 생각으로 참고 참았다가 13분이 되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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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중독자
커피 석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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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우연찮게 그녀가 나에게 거짓을 말하고 있음을 알아버렸습니다. 그러나 거짓을 말하고 있음을 아는 척 할수가 없네요. 그나마 간혹 오던 연락마저 끊길까봐서... 그냥 싫어졌으면 싫어졌다고 말하지 못할 사이가 아닌데 도무지 뭣 때문에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갑자기 그렇게 거짓만을 남긴체 떠나려고 하는 그녀가 매일매일 매순간순간 생각납니다. 그냥 깔끔하게 끝내고 떠나면 생각이라도 남지 않으련만 왜? 무엇때문에? 거짓을 말하고 있는 것일까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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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꺽! 꿀꺽!
반드시 꼭 먹을 거야!!!! 오늘 바쁜 와중에도 짬을 내서 주인님 댁으로 갔어요. 주인님과 단둘이 거실에 있다가 제가 주인님께 ""주인님 저 올챙이 주스 먹고 싶습니다. 주인님"" 말씀을 드립니다 . 주인님께서는 함부로 줄 수 없다며 웃으셨습니다. 사실은 오늘 처음으로 주인님 댁으로 방문이였기때문에 설레임이 너무 컸습니다. 저를 위해 맛있는 커피도 내려주시고 사과도 주시고..... 주인님 방에 들어가고 싶어 주인님께 애교 아닌 애교를 부립니다. 주인님께서는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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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시작됐네요.
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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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아비꼬카레 아시는분 계신가요? 갠적으로 카레 엄청좋아하는데 이 집은 벌써 5년째 찾아서 먹고다니네요 ㅋㅋㅋ 다들 저녁은 맛있는거로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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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레드어셈블리 어제 재미있었습니다. 아쉽게도 세미나 중간에 나왔네요. 릴리님 강의도 좋았지만 러브마사지 강의가 좋았습니다. 배워 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네요. 여자의 사정 강의 중간에 다음 스케줄로 이동 ㅠㅠ 다음 스케줄 파티장에서 사진 입니다. 어제 레홀 관계자 여러분들 고생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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