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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갈 땐 좋았지...
나올때는 아파. 저는 먹는거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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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큰 여자는 성욕이 왕성하대는데
입큰분들 모십니다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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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일까...아님 발정일까
헷갈리지 않는 밤이길....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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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몸 어떤가요? (남자이기에 후방주의)
아직 헬린이지만.. 팔이 더 커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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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밤
대화 나누고싶습니다 커피와 게임 좋아하시는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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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도무지 집중이 어려운 머리와 가슴이 엉켜서 검은색 글자도 번지고 생각도 감정도 번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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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너무나도 바쁘고 바쁘네요... 그리고 너무나도 외롭습니다.... 편하게 연락할만한 사람도 별로 없고 이성을 만나서 무언가 해볼 엄두도 안나는..... 일단 톡이나 라인등으로 사교나 찐한 대화들..  요런거 하실 분 어디 없을까 싶네요..  머 물론 만나서 좋은 관계 유지하는 것도 좋지만 판단의 기준은 각기 달라서..  하루만에 끝나는 관계? 이런게 좀 슬프네요 ^^ 아무튼~! 모두모두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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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할로윈 기념 코스프레
안녕하세요... 옵빠믿지입니다... 오늘이 할로윈 저녁이네요~ :) 다들 즐거운 시간들 계획하고 계신가요~ 할로윈 기념 코스프레 사진 살포시 투척합니다... 레홀러들이 원하시는(?) 코스프레가 아니리서 죄송합니다... ㅜㅜ 아하하...;; . . . . . . . . . 사진은 온라인 게임 방송 진행하시는 BJ분께서 포토 카드 이벤트 하실때 찍어드렸던 사진입니다... :) (사진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죽기전에 소원이 있다면 섹시 코스튬이나 누드 사진 한번 찍어보고 무지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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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니까~
헐벗은 남자들..아이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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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집 들어가는 길에
집앞 공원에서 너무 서럽게 울고있는 한 아가씨를 보았네요 무슨 사정이 있었는지는 전혀 알 수 없었지만 너무나도 서럽게 울고 있는 통에 괜히 제 마음까지 울컥 하네요 눈물이 많이 나던 것 같던데 손수건이라도 드리고 올걸 그랬나..싶다가도 괜히 다른 오해 사고 싶지 않아 얼른 자리를 떠서 들어왔네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해 상당한 염증을 느끼고 있는 요즘인데 저런 모습을 보니 참 안타까우면서도 마음아프네요 사람 마음 가지고 장난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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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를 치우자.
빨래 악취 그리고 화장실. 분리수거는 과감히 내일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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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뒤면 한국에감니다:)
아들이랑 같이 귀국해요 요놈때문에 한달은 족히 걸린듯하네요ㅠ.ㅠ 다시한국가면 취준생인데 벌써부터 술땡겨요ㅠ.ㅠ 내일 아침부터 처리할일이많은데 잠도안오고ㅠㅠ.. 친구한명없이 타국생활이 너무길었어서 말잘통하고 재미있고 술좋아하는! 친구가있다면 흐흐... 조만간 자기소개서도 다시올려야하는데.... 밤새 뒤척밝으면 씻고 나갈거같은느낌... 자고싶다 푹 ㅠ.ㅠ (사진은 제 아드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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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민들의 눈물을 흘려보았습니다.
눈물을 타고 슬픔이 흘러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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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맛있게 먹히다 2)
실화 (맛있게 먹히다 2)    그녀와의 통화는 택시에 내려 그녀 집 앞까지 이었졌고, 문을 열어 들어가기 전까지 내 자지는 약 1시간가량 껄떡거리며 당장이라도 터질 듯 비집고 튀어 나오기 직전까지 올라 왔다. 007작전을 방불케 하는 사인으로 그녀 집 문 앞에서 노크를 2회 두드리고 잠시 후 문틈으로 가녀린 양손이 흔들거리며 이곳이야 들어와 라는 수신호를 보냈 왔다. 문이 열리고 들어가려는 찰나!   그녀는 뜬금없는 조건을 요구했다. 아잇 왜~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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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여행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이 간단 명료하고 당연한 이야기를 대부분은 부정하고 살아간다. 생각해보면 모르는 척 하는 것일 수도 있겠다. 맞아.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이다. 그런데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을 때 “야 뭘 열심히 하냐. 어차피 죽을 거.” 라고 하지는 않다. 어차피 죽지만 당연히 아직 멀었겠지 라고 은연중에 그렇게 믿으며 사는 거다.   그녀를 처음 만났을 때는 나 역시 죽음이라는 개념을 생각 안하고 살았다. 그녀는 거래처의 여직원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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