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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금요일....
오늘처음 레홀가입하고 이런저런글읽어보는데 레홀빼고 할게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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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랜 만에
총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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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낄낄...상태가 이상하네요.. 섹스하다 못해서 두들겨 맞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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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특상의 변화를 경험 중
처음 글을 쓰네요... 섹스에 대해서는 그냥저냥 평범하게 즐기며 살아왔습니다. 남들기준에 약간은 변태적이거나 스릴을 찾기도 했지만, 제대로된 개념 이해 등은 없이 그냥 욕구가 시키는 데로 즐긴 수준이었습니다. 평범한 남자였죠.. 근데, 최근 우연한 기회에 섭과 돔 이라는 개념을 책을 통해 읽고나서부터, 급격한 심리적 변화를 격고 있습니다. 일단 가정생활 언제나 주도적인 성격이었습니다. 평생을 주도적이고 적극적인 성격으로 살았구요...근데 최근에는 성적인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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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늦게오면 화내세요.
이만큼오네요. 토마토소스 8개 후렌치후라이3개 맥치킨 더옴. 화난척 하려다가..걍 주세요..하니깐.. 잘못배달된거 다 먹으라네요.. 밑에는 어제 집에서 야식..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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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어디 안가시는분~~~
저처럼요~! 명절이 더 심심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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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게 문제 ??? ㅋ ㅋ ㅋ 괜한 소모전을...
익게에서 나름 저격아닌 저격을 당했지만. 뭐 별로 신경쓰지는 않아. 얼굴가리고는 무슨 말이든 할 수 있는 거니까... 익명성? 인터넷의 대화명 자체가 익명성 아닌가? 난 그냥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고 그러니 익게에 내 아이디를 남기는 것도 난 내 익명성을 유지하는 것이라 생각해. 거기에 대해 불만이 있다면 불만있어도 상관없음. 왜냐면 난 익게가 있는 것 자체가 별로 맘에 안드니까. 뭐든 내가 원하는 대로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건 그냥 현실세계에는 없는 꿈이니까.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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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통 근황
이렇게 싸움은 시작되었습니다. 여자분 표정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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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익부 빈익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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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에 비 정말 많이 왔네요.
한두방울씩 내리다가 갑자기 하늘에 구멍 뚫린것마냥 비가 쏟아져서 진짜 놀랐어요. 사람들 다 피하느라 정신없고.. 근데 그와중에도 쿨하게 걸어가시는 여성분을 보니까 왠지 매력있어 보였어요. 내가 그렇게 비맞고 다니면 안쓰러워 보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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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두부튀김에 양상추샐러드를 먹을거같아요 배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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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으로 위로가 될까?
늘 직원을 뽑으면 버티질 못하고 나가네요 가르치면 나가고 채용도 드럽게 안되고.. 지원자들 중엔 물경력들만 잔뜩이고 몇 달을 이렇게 보내니 제 업무도 밀리고 워라벨은 남의나라 말이고 울고싶은데 눙물도 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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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도 되도록 규칙적으로 해야하는데
확실히 안한 기간이 길면 좋지 않네요 편한 체위라도 몸이 그 새 잊어버린거 마냥 부자연스러워지고, 몸이 금방 뻐근하기도 하고, 스킬도 녹슬어버리는거 같고.. 특히 커닐할 때, 혀를 이리저리 움직여야하는데 턱이 금방 아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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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여름엔
축축한 바람 나부끼는 나무 아래 평상에 누워 책 읽어 주기 얼굴에 기름 많아서 낮잠 잘 때 책 얼굴 위에 덮지는 못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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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가는 이 나라 성권리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201852?sid=102 얼마전에 청소년들의 섹스를 반대한다는 댓글을 어딘가에 달았던 한 여성분이 기억나네요. 축하해요. 당신이 원하는대로 되고 있습니다.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섹스라는 이유로 기본권, 인권을 마음대로 유린할 수 있도록 투표를 잘하신 당신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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