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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가슴골에 빼빼로 끼우기
남자도 가능합니다 ※제 사진이라고는 말 안했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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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채로
배 위에 여친 올려 놓고 꽂은 채로 잠들어 보신적 있나요? 물론 2회전 후에... 혹은 69자세로 잠들어 보신적은? 내 여친은 꼭 그렇게 해달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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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가슴 느끼며 연 4천만 원 버는 꿈의 직업
영국 섹스토이 업체 러브우가 테스터를 모집하며 휴가 일수 무제한 등의 파격적인 조건을 걸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연봉 2만 8천 파운드(한화 4,120만 원), 휴가 일수 무제한, 이런 직업을 마다할 사람이 있을까? 영국 런던에 소재한 섹스토이 업체 러브우의 실제 채용 공고다. 러브우는 섹스토이 테스터를 채용하며 이런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워 화제가 되고 있다. 섹스토이 테스터는 섹스토이를 직접 사용해보고 그것들이 손쉽게 오르가슴을 느끼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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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등신같은.
감정이라는게 참 사람 자존감까지 낮춰지기게 하는걸 느꼈네요. 섹친이라기엔 좀 모호하고 사귄다기엔 그 또한 선을 그어놔서 늘 헷갈려 했죠. 어느날은 세상 달달하게 연인처럼 한동안 대하다 어느날은 또 차갑게 선을 그어버리며 한발 뒤로 물러나고. 초반에 그만뒀어야했는데 감정이 뭔지..질질 끌려 여기까지 왔네요. 그래도..나는 특별해.란 근거없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오늘처럼 그게 아니란걸 알아버린날은 참..씁쓸하네요. 그냥 나도 그들중에 하나였을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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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귀찮습니다.
그래도 하나 다행인 건 숨쉬는 건 귀찮지 않다는 것. 습-하 습-하 ...이런 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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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
섹파인듯 섹파 아닌 섹파같은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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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우울...ㅜㅜ
오늘 여자친구에게 사랑나누자고했는데 거절....ㅜㅜ 슬프다ㅜㅜㅜ 밥이나묵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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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하고 싶다
김장하고 나서 얼굴에 찹쌀풀 묻은 상태로 한김 식은 보쌈에 겉절이 우적우적 씹어먹고 싶다 아니면 동파육 ㅋㅋㅋㅋㅋ 김치랑은 안 어울리려나 우리집은 김장을 안 해잉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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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는 야근은 안하고 저를 그려봤습니다.
저를 그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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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녀와의 데이트약속 취소
최근에 좋은 감정으로 만나는 썸녀가 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영화보러 가자는 약속을 미루자고 하네요... 물론 사태가 사태이고 이해 못하는건 아니지만 아쉽긴하네요... 이럴땐 미루고 다음에 만나는게 맞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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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말고 데이트 메이트
제게는 파트너 까지는 아니고 데이트 메이트 하는 친구가있죠 저도 키 180넘고 그녀도 170언저리 되어서 딱 좋습니다. 한달에 1-2번정도보고  같이 밥먹고 한잔하고 이런정도에요 ㅎ 이 친구랑 만나서 얘기하고 놀면 재미가 있어요 막 웃기다, 잼있다 이게아니라 편하고, 뭔가 대화가 Smooth 하게 의식의 흐름대로 잘 흘러간다고 할까요. 여기 레홀에 올라오는 몸매 좋으신 미녀분들 정도의 스펙이라서  만나면 눈이 정화되고 즐거워요  (모델 핏) 첨엔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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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작은 남자는 작은대로 매력 있는데
지금 남친이 저보다 작아요 165이하;;;작지만 저랑 이야기코드도 잘맞고요.. 사랑하는 마음 표현도 잘해 주고 그 작은 몸집에 운동도 잘하고 작다고 남성분들 기죽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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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에 있는 혁명님 글
보고싶어요~치사하게 남자만 보게 해놓으시다니  제목부터가 왠지 도발적이라 더 궁금하네요 무슨 글인지 알려주실 남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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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에서 만난 두 여자
*사진은 얼마전 좋아하는 작가의 단편소설을 읽다가, '어, 나잖아'라는 생각에 찍은 거임. 다. 지난주엔 레홀에서 처음으로 만난분과 두번째로 메이킹럽 했습니다 그녀는 무심한듯 시크하게 말합니다. "겉모습은 껍데기에 불과해. 몸안에 뭔가를 찔러주는 느낌이 좋아" 역시, 저에겐 섹스가 중요하더군요. 며칠전엔 레홀에서 두번째로 만난분과 두번째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레즈비언(이었던) 그녀는 귀엽게 웃으며 말합니다. "난 나를 좋아해. 그래서 나를 진짜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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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 삭제 당한 이유?
랜덤채팅으로 몇 명의 여자의 대화를 나누다가 삭제 당한 경우가 몇 번 있는데.. 그중에 2가지만 적어본다면.. 어떤 여자가 외롭다고 올려서 쪽지 보내고 거리도 가깝고 해서 "언제 한 번 커피나 한 잔 해요" 하니까 알았다고 하더니 "그럼 언제가 좋을까요?" 물으니 "글쎄요" 이런 말하길래 "빨리 보는 건 좀 그렇겠죠?" 이런 식으로 말했더니 -삭제- 너무 성급한 건 안 먹히는 것 같아서 이렇게 했더니 너무 답답한 건가 ㅎㅎ 그리고 또 어쩌다가 쪽지 주고 받았는데 "졸린다..
0 RedCash 조회수 8400 좋아요 0 클리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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