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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명절에 즐거웠던 나의 오늘
내가 먹은(?)ㅋㅋㅋ 잘생긴오빠 ㅎㅎ 일주일만에 잡은 약속이지만 나름 연락도 자주했고 통화도 거의매일 했는데 역시 얼굴을보니 부끄러웟나, 만나서 모텔에 들어가 맥주 한두모금 마실때까지 눈도 못마주치고..... 얼굴도못보고..... 모텔에 들어가 엘레베이터에서 나눈 키스는, 음.... 사실 잘 몰랐다. 혀가 부들부들 했다는 기억....? 방에 들어가 오빠와 맥주를 마시며 몇번의 키스와 가슴애무를 받고 젖을만큼 젖은 나는 남은 맥주를 다 마시고, 화장실에 들렸다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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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은 섹스를 하지 않았다> : 첫 SM썰
나이를 환산해보니 13년 전이다. <SM커뮤니티, 벙개>  군 입대 30일을 앞두고 SM커뮤니티의 대화창에서 분위기를 익히고 있다. 나는 아직 플은 해보지 않았던 초보시절이었다. 인사를 하는 사람들이 좀 생겼고, 그 중 한 스위치 여성은 익숙해졌다.. *스위치 : 돔과 섭을 동시에 하는 사람.  대구쪽에 산다는 것을 들었고, 나 역시 경상도에 살았다. 그것도 역 앞인지라 사실 기차를 타면 40~50분정도에 도착할 수 있는 거리였다. "나 군대 얼마 안남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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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친구 만들고 싶다
물론 술도 ㅅㅅ도 가능한 부르면 만나서 산책 할 수 있는 거리 쉽지 않지만.. 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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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별 남자 느낌차이가 있겠죠?
아무래도 남자도 대물이 소추보다 더 잘 느낄거 같은데..  박을때 기분도 더 좋고 ㅎㅎ.. 대물행님들 후기 좀 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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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깨 피는이유...?
난 키가 175에요 얼굴은 잘생긴것도 아니고 하지만 섹스할때 만큼은 자신있다? 는 느낌이 들어요 내 성대 즉 고추가 자신있거든요 이 맛에 사는중.... 결혼을 하고 애들도 있고 아... 이젠 그 자신감마져 잊혀지네요... 유부남들이여 힘냅시다..^^
0 RedCash 조회수 8054 좋아요 0 클리핑 6
오래하고싶어요
파트너가 다 좋은데 애무랑 오랄후에 삽입을 하면 금방 끝나요ㅠ 저는 좀...아쉽달까 너무 오래하는것도 원하지 않지만 이렇게 금방 끝나는것도 처음이네요  그가 끝나면 다시 세워줘서 해야할까요 어떻게 하면 조금 더 길게 끌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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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의차이인가요?
참.....안타깝네요...... 살아온 방식이나 환경 그리고 이해의 차이가 크게 느껴집니다. 성생활에있어 도움을받고 정보를 얻어가고자 하는 이곳에서 몇몇분들이 불만을 표출하시다니.... 그것도 익게란에..... 조금만 생각을 바꾸고 이해를 해주시면 안될까요....불만이있다면 활동을 안하시면 그만인데 꼭 이렇게까지 자기 불만을 있는데로 표시하시다니 지금은 글이 없어진듯 하네요 적어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주셔야지요 개인적으로 쪽지를 하시던지 하시지......
0 RedCash 조회수 8054 좋아요 0 클리핑 2
그냥저냥 봐줄만해진 것 같습니다
오늘 첨와봣는데 잘부탁드립니다! 사진 펑~
0 RedCash 조회수 8054 좋아요 0 클리핑 2
피부가 하얀 남자
성적취향인지 제 취향은 피부가 하얗고 슬림한 스타일이에요 어릴 때 남친들이 큰 키에 구릿빛 피부와 근육질 스타일이었거든요 전 그런 남친을 봐도 감흥이 없어하니 친구들이 복에 겨웠다고 했거든요 근데 진짜 전 걍 그랬어요ㅡㅡ 근데 헬스장에 운동하려고 처음 들어오는 하얗고 슬림한 남자들보면 두근두근대더라구요 예전에 그런 남친을 만나서 홀딱 빠져지냈었네요 피부가 하얗고 슬림한 남자분이 있다면 만나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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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있다.
따라하는 그녀들.
0 RedCash 조회수 8053 좋아요 0 클리핑 0
하아..
자유게시판에 쓰여지는 글 중 대부분의 주제가 외롭다 인듯하네요..; 조금 전까지는 괜찮았는데...; 그런 글을보니까.. 갑자기 저도 외로워졌어요 ㅠㅠ 이럴수가..
0 RedCash 조회수 8053 좋아요 0 클리핑 2
여자는 어디부터 가려야될까요?
익게 불륜 글 보고왔어요 ㅋㅋㅋ 저런 일이 있으면 안되겠지만 발가벗은채로 나오게되면 여자분들은 어디부터 가리실건가요?ㅋㅋㅋ 문득 궁금^-^
0 RedCash 조회수 8053 좋아요 0 클리핑 1
저는 군대 나온 남자입니다.
군번 11-7~ 예비군 짬찌입니다. 육군 병장 제대고요. 익게에 있는 '참 우습다' 글은 제가 쓴게 아닙니다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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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불끈불끈
불끈불끈 박히고싶은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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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긋나는가보다. 우리의 섹스는
그렇지 않았었다. 처음엔. 어느 연인이건 부부이건, 초창기엔 열심히 살을 섞고 살내음을 맡으며 서로에게 취해가더랬다. 하지만 각자 어깨엔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일념으로 피곤함을 뒤로 한채, 열심히 일하며 살았더랬다. 그것이 하루 이틀 한달 두달이 지나며 우리의 섹스패턴을 어긋나게 만들줄이야. 내가 원할 때 너는 지쳐쓰러져있었고, 네가 원할 때 나 역시 지쳐있었다. 하지만 결정적인 차이점은 내가 피곤해 잠이 들었어도 너는 나를 어루만지며 삽입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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