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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아침이밝앗내요 ㅋㅋ
눈뜨자마자어김없이 동해물과백두산이........ 전애국잔가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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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람후기
좋던데요.^^ 허공에 뿌려버린 그 끝이 좀 허무한것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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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싫다.....
월요병이 도졌다.... 일하기 개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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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 트레이닝복이나 요가복
이외에 꽉 끼는 바지를 착용 하셨을때 의도치 않은 도끼자국에 대한 대처법이? 여친이 살집이 쫌 있어서 그런지 도끼자국이 자주 나는듯 한데 보는 저는 좋은데 다른이들 한테도 보일꺼라는 생각을 하니 쫌 묘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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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궂이
오늘같은 날씨엔 찌찜에 막걸리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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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아버님이 돌아가셨습니다
근데 아직 제가 20대 초반이라 검정색 정장이 없는데 설마 사서 입고 가야 되나요?? 어떻게 입고 가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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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느낀건데 질문점
물자지 물자지 최악이라고 했을때 전 어려서 그냥 관심밖이었거든요 오늘 갑자기 느낀건데.. 뭔가 물렁물렁한거같기도한?? 물자지 원인은 뭔가요? 그리구 막 전 혹시나 커질까해서 자지를 밑으로 위로 옆으로 막 운동시키는데(본거같아서) 잘못된 습관인가요? 번외질문!!(남자친구가 남자로서의 매력이 정말 없는데 착하고 좋아서 사귄다면, 남자의 섹스 기술이 좋아도 흥분이 안된다거나 못느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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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맛있다~☆
윤식당 보다가 아이스크림호떡 급땡겨~☆ 근처 강건너 건대쪽 재래시장 고고 이시간에 할까? 그래도 가보자 ㅎ 경비어르신꺼☆내꺼☆옆집꺼☆ 호떡2만원에 나머지 떨이흥정~ㅋ 호떡아줌마 조금이른퇴근을 시켜주었다능 ㅎ 다~나눠주고 이거 남음 ㅎ 근데 바닐라☆아이스크림이 읍~다 ㅠㅠ 아이스크림을 사면 호떡주는데는 없나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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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벗고 소리질럿!
곧 퇴근하고 내일은 출근 안하고>_< 별 계획은 없지만 기분은 좋네요! 모두들 안전하게 핫하게 뜨낮뜨밤 보내세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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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시는지?
예전에 외국서적에서 읽은내용 "섹스란 남녀가 서로의공감지수를 최고로높이는 몸으로하는 대화"다 라는 말이생각 나네요. 저도 위의글귀를 실천중이구요. 밝고 재밋게 즐길줄 아는 사람이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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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20대 후반으로들어서네.. 고추는 건실하당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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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적긁적
하루만에 분위기가 살벌해졌네요() 양쪽 진영에 계신분들이나 저처럼 눈팅하는 분들이나 이래나저래나 이곳이 좋아서 하는거니까 적당히 진정하셨으면 좋겠어요;; 가뜩이나 새가슴(?)인 저로썬 이러다가 수다떨공간이 사라지는거 아닐까 싶어서 조마조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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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친은 노출안해줬으면????
난 반대 겁나게 미친듯이 노출해도 보지랑 가슴볼수 있는건 나뿐이니깐 노출해도 괜춘 여자들은 배려도 없는 미친놈이라하겠지 지랄하지마 더워지면 지들이 벗고 다니는데 무슨!!!! 배려한다고치자 여름에 긴팔 긴바지만 입을껴?? 남친이랑 모텔가면 원피스???시스룩 5분입고 벗고 섹스할껴??? 아니잖아 오히려 몸매좋은애가 내옆에서 팔짱끼고 데이트하면 좋더라 딴남자들 눈돌아가는게 보여 우쭐우쭐해지지 그맛에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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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는 재미난 놀이다 일곱.
섹스는 재미난 놀이다 일곱. 길이. 강직도. 굵기 사람마다 각자 선호도는 다르겠지. 난... 1. 강직도 2. 굵기 3. 길이 빅자지굿자지라지만 상대적인 것 같다. 전에 키 180인 트레이너를 만난 적이 있었는데 내가 본 자지 중에선 최고였다. 첫만남임에도 불구하고 모텔들어선 순간부터 이미 하늘끝까지 고개를 바짝 들고 있는 자지 앞에서 할 말을 잃었다는. (이사람 나한테 반했나? 라는 생각보다는 아.. 좀 급했구나. 그동안 굶으셨구나.. 이런 생각이 더 컸었다)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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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레홀회원이신가요?
고구마사려고 검색중에 정말 남달랐던 썰(?) 생긴것과 다르게 달다니 사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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