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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는 여성분들!
진심 좋아합니다. 저도 운동을 좋아해서 싸이클 마라톤 등등 합니다. 가끔 동호회 나가보면 싸이클 의상이 굉장히 섹시하고 매력적 입니다. 몸매가 드러나는 옷 이기 때문에 자극적이죠 ㅋㅋ 같이 땀 흘리면서 친해지고^^ 마라톤도 의상을 잘 입으시는 분들이 많죠. 레깅스에 상의는 브라탑 입으시면서 달리기 하시면 가끔 하는 상상은 달리기 하다가 모르는 여성 분과 같이 눈 맞아서 자연스레 으슥한 곳으로 ... ㅋㅋ 주저리 썼지만 운동하시는 여성분들 참 매력적입니다^^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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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말이에요..
모임이라는 기능이 있던데.. 왜 단톡방만 만드는거죠! ㅋㅋ 모임을 이용해도 되지 않을까요? ㅋㅋㅋㅋ 그런 의미에서 서울 모임 조용히 외쳐봅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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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에게 질문좀 할께요
피스톤 운동할때 빠르게 움직일수록 더 자극이 가고 느낌이 좋은가요? 아니면 천천히 움직이는거랑 비슷한가요? 상대에게 더 좋은 기분을 느끼게 해주고픈데 이런쪽으로는 상대랑 얘기를 깊게 나눠본적이 없을 뿐더러 상대는 제 기분 맞춰주느라 제가 원하는 답을 들을것 같지 않아서 질문해봅니다 두께, 길이는 한국남성 평균 이상이구요 충분히 애무하고 삽입하고 피스톤 운동을 하는 중이라고 했을때 체력 안배를 위해(여러번 해야해서) 시작은 천천히 하다가 상대 반응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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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썸
그러고보니 아카이브 주제중 쓰리썸에 왜 여2 남1은 없어요? 왜 남2 여1 내용만 있어요? 쓰리썸 고정관념... 너무햇! 너무햇~!  #아침부터 #제목 #낚시 #상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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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막혀
첫출근하고 퇴근하는길~ 왜이케 밀려..배고픈데.. 추워요~ 우리님들 일찍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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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숨차
오랜만에 운동왔는데 진짜 슴차네요 어서 발기가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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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쀼다
세상에 볼개그가 이렇게 이뻐도 되나여ㅓ 소장각입니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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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쓰네요
여친을 정성스럽게 애므해주고 넣자마자 너므 자극되고 좋다고 그래서 제가 너무 필받아서 열심히 해써요ㅋㅋ 그런데..더이상은 안되겠다는... 빨리 끝내달라는걸 좀 더 했더니 못하겠대요 이 이상의 자극은 못견디겠다고.. 결국 서로에게 미안하다고 여친을 토닥토닥 재우고 뭐가 잘못됬는지 혼자 곰곰히 생각해보다가 어디다가 하소연할 때도 없고 그냥 끄적여 봅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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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자위: 나는 자웅동체다
그를 위해 준비한다. 왁싱을 할 용기는 없고 샤워를 하며 조심스럽게 면도기로 왁싱을 한다. 분명 조금만 다듬으려고 했는데 다듬다 보니 민둥산이 되었다. 나도 나의 속살을 처음 봤다. 다들 왁싱 후기를 보면 뽀얗고 예쁘다던데 나는 내 것이 징그럽기만 하다. 정말 벌거벗은 기분이라는 말이 딱 이러한 상황을 두고 말하는 것 같다. 평소에도 옷을 잡 입고 있지 않아서 나의 알몸에 대해 부끄러움이나 특별한 무언가를 느낀 적이 없었는데 민둥산이 된 나의 그곳을 보고 있자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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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시대 난임 치료법, '이것' 먹었다(연구)
문헌에 따르면 중세 사람들은 난임 치료를 위해 사흘 동안 쫄쫄 굶은 뒤 캣닢을 끓여 마시거나, 말린 돼지 고환 가루를 와인 잔에 타서 마셨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중세 시대에는 난임(불임) 치료제로 ‘고양이의 마약 간식’이라는 풀 ‘캣닢’(Catnip)과 말린 돼지 고환이 쓰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영국 엑시터대학교 사학과 캐서린 라이더 교수팀의 ‘중세의 남성 난임 처방에 대한 연구’ 결과다. 연구팀은 영어로 쓰인 중세의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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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네요..
마음이 외로우면 친구랑 술을 마시거나 실컷울고나면 또 지나가는 시간에 무뎌지던데.. 몸이 외로울때ㅠ 한번쯤.. 정신잃어도 좋을만큼 해보고 싶은 욕구가 솟구쳐요ㅠ 내손으로 달래주는건 한계가 있는거죠ㅠ 혼자일때..하고싶을때 어떻게들 해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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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하고계신 세분께 드리는 참견
안녕하십니까. 31세 레홀러, 눈썹달입니다. 제 작성글 내역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지간하면 제가 하고싶은 말만 하고 사라지고, 다른분께 직접 해당하는 글은 쓰지 않는 편입니다. 그러나 오늘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구인글이 세명이나, 그것도 익명으로 간략히 올라왔기에 참견 내지 진언을 드리는 바입니다. 우리는 인터넷에서 많은 사람들을 마주칩니다. 그 사람들을 그냥 지나쳐 보내기도 하고, 더 깊은 관계로 나아가기도 하지요. 그 기로는, 보통 상대에 대한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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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원..갈증..<ver.5>
이제 마지막을 향해가네요 마사지를 해줬으니 이젠 다시 애원하게 만들어봤어요 마사지로 온몸의 자극이 절정이 되셨는지 넣어달라고 애걸복걸합니다... 결국엔 본인이.느끼고싶어서 혼자 박아대네요 하지만 전 꿈적안하죠^^ 더 안달났을때 박아줘야 그녀가 쾌락을 느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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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잘생긴 남자분들 계실까요?
외모적으로 매력적으로 생겼거나 느낌있게 생기신분들,, 나이도 좀 이십후반에서 서른초반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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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여자입니다.
가끔은 헛웃음이 나요. 근사한 남성과 마주 앉아 차를 마시고, 밤바람을 가르며 드라이브를 하고, 그 사람의 눈빛에 다시 심장이 두근거리는 상상을 하면, 이게 무슨 부질없는 상상인가 싶다가도, 그 상상 속의 ‘나’는 꽤나 생생하고 선명해요. 지금 나는 안정된 관계 안에 있어요. 긴 터널을 지나왔고, 이제는 친구처럼 평온하게 지내는 남편과의 삶. 다투지 않고, 상처도 없이, 그저 담백하게 나란히 걷는 하루하루. 그것도 나쁘지 않아요. 오히려 감사할 일이죠. 그런데,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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