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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친구들이랑 밥먹을건데 올래? "갈 수 있으면 갈께요" 그애가 올 확률이 몇 퍼센트일까? "꼭 갈께요" 같은 답은 안 하는 아이인데다 이럴 경우 간혹 오는 경우도 있어서 내심 기대감이 싹텄다 하루 전에 물어도 답이 같다 "내일 올래?" "네 갈 수 있으면 갈께요" 약속날까지 기대를 못 접을 내가 싫어서 못 온다고 하면 기대를 접으려고 물어본건데... 내가 보기엔 오기 힘들 것 같은데... 이렇게 말하는 건 올 수 있게 노력한다는 뜻인가? 기대감의 싹이 자랄까 말까 꼼지락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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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르르....사진삭제...
흐흐 아무래도가린사진이아닌건.... 아직은조금 부담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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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 유부녀 님들 싸우고나서 어케풀어주나요?
유부남 유부녀 님들 부부싸움을 하고나서 어떻게 풀어주시나요?... 신혼이라 스킬이부족... 저번에 글쓰면서 신세한탄했던 사람입니다ㅠ 하...섹스...본능이게모라고 결국 폭팔해서 싸움...ㅋ 풀려고 하는데도 잘안풀리네요...요즘너무너무하고싶은데...2주밖에 안되었지만...하자고 해도...친정가고...설연휴는 이해가 되고... 미쳐버리겠네요... 이러다 돈주고하거나 섹파만들상황이에요...능력은안되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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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263m
헉헉 대며 산에 올랐다 오르다가 벤치에 누워서 본 하늘 파랗다~ 색. 좋다~ 내가 여길 오르고 삼일동안 종아리 무지 아팠다능.. 등산은 역시 안되겠어.. 관절이 ㅠ.ㅠ 누구는 뒷동산이라 부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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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새 염색함
염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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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질문좀요
20대후반 남자입니다 여자친구와 일년넘게 사귀고 현재도 정말 사이가 좋습니다 근데 연애초반 제가 문자를 몰래 보게되었는데 안좋은 면들을 보았고 이야기 꺼내고 싶었지만 싸우기 싫어 오랫동안 지키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무척 사이가좋은 상태이지만 나름 아직 남아있는 오해를 대화로 좋게 풀어보고 싶은 생각입니다 꼭 이번에 이야기하고 싸울때든 언제든 이문제로 언급하지 않길 약속하면서 좋게좋게요 근데 평소에 질투가 심한 남자친구가 오래되었지만 과거 문자를 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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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운동을 시작하고
조임이 너무 강햐졌어요.. 하다보면 너무 강해서 부러질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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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섹스 경험 많으신가요? ( 사진펑)
저는 25살이고 첫경험은 21살에 가졌었는데요. 솔직히 섹스 횟수로 따지면 10번 정도밖에 못해봤어요. 경험인원도 1명이구요. 야한 거 좋아하고 성욕도 많은데 군대도 다녀오고 살아가기 바쁘고 그런 핑계로 지금은 그냥 체념하고 살고 있네요. 솔직히 여자 만나고 싶고 섹스도 많이 많이 하고 싶은데 그게 안되네요 ㅎㅎㅎ 다들 맛저하시고 편안한 일요일 밤 되세요 !! 사진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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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2일 불금의 레홀 출석부!!
박효신의 노래를 들으며.. 잘익힌 향기 좋은 포도주 한잔~~~~ ^^ 오늘도 출석하는 울 레홀러들 화이팅~~~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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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고민주
브라질리언왁싱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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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불1/2
매일 보던 아파트로 내가 탄 어린이집 버스가 들어선다. 늘 같은 속도로 같은 주차장의 아파트 주차장을 돌며 버스라고 하기에는 초라한 승합차 문을 열었다.   매일 보던 아동의 어머니가 있어야 할 자리에. 늙고 작은 개 한 마리를 팔에 걸친 커다란 남자가 내가 혼란스러워 하는 틈에 다른 한 팔로 아동을 잡고 목례를 하며 틈도 주지 않고 가버렸다.   마치 이화 속 도깨비처럼 커다란 등을 하고서 헐렁한 반바지를 펄럭이며 양손에 개와 아이를 쥔 채. 너털너털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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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거. 쓰다보니 구인광고...
그렇게 많은 남자랑은 안해봤지만 역시 고추는 딱 일자거나 약간은 휘어도 좋고 두껍고 단단한게 좋더라구요 ㅎ 손가락엔 힘을 빼고 간지럽히기도 하고 힘조절을 센스있게 하는 사람이 좋구요 어깨는 넓고 가슴통이 넓은사람 허벅지도 두껍진않지만 단단한 사람 나를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 마사지 잘 하는 사람 먹는거 좋아하고 성욕도 왕성한 사람 요즘 너무 피곤한데 착하고 쿨한 섹파있었으면 좋겠네요 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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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요청해융
밑에 움짤 보니까 더 보고싶어졌..... 강약강약 이런 느낌의 움짤....올려주실부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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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잘 그리시네요
이제 지워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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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 괜찮은 인생이었다
이제 맞아 죽을 일만 남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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