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남친이랑
남친이랑 너무 잘맞아서 진짜 매일매일 하고싶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혼자 자위하는게 너무 싫어요.. 하는지 안하는진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혼자 잇었던날 노트북을 봣는데 야동이..ㄷㄷ 그때부터 절대 혼자 안둬요 ㅋ 야동보고 혼자 하는걸 상상만해도...너무 싫어요 안한다하는데 진짜 안하겠죠...........? 그러고 나서 자꾸 야한말이나 조크등을 남친한테 하게되요.. 아 늙어가는건가 ....ㅠㅠ  ..
0 RedCash 조회수 7157 좋아요 0 클리핑 1
몸좋고 고추큰 아다 20대초반 연하남있음좋겠다
음 현실에 없겠지 ^^
0 RedCash 조회수 7157 좋아요 0 클리핑 0
사진속의 나 녹음기 속의 나
내가 보는 거울속의 내 모습은 100점 만점에 43점인데 왜 남들이 찍은 사진속의 나는 100점 만점에 17점인지 내가 듣는 평소의 내 목소리는 100점 만점에 68점인데 왜 실수로 녹음된 휴대폰 통화 녹음 목소리는 100점 만점에 3점일까 소셜 커머스 모델들이 입은 옷이 마음에 들어 사입으면 머더 퍼커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이유는 또 뭘까  ..
0 RedCash 조회수 7156 좋아요 1 클리핑 0
심심....
아 무료한 주말이네요
0 RedCash 조회수 7156 좋아요 0 클리핑 0
게..게이인가
 요즘 잔혹한 업무와 하필 추운날 예비군으로  몸살감기편도염에 지독하게 걸려서  주말내내 잠만 퍼질러잤는데요.  새벽에 끙끙대다가 꿈을 꿔서 깼는데... 휴 ..  (순간 몽정인가 싶었는데..)    뭔가 자극적인 느낌과 함께 침대위에 있더군요. 상대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분명 여자느낌이었는데  격렬한 키스를 하고 섹스를 하려나보다!! 했는데 ㅅㅂ 갑자기 왠 남자가 나타나죠?  잘생기긴했는데...
0 RedCash 조회수 7156 좋아요 0 클리핑 0
여성분들에게 묻습니다
여성분들은 남자친구와의 관계가 좋지않을 때 당신을 좋아하는 누군가가 정말 잘해주면 어떤 기분을 느끼고 어떻게 하실 건가요?
0 RedCash 조회수 7156 좋아요 0 클리핑 0
새로운 시작 11
새로운 시작 10 ▶ https://goo.gl/JmqbQu 영화 [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   “이상하다... 한 번에 열렸었는데”   “제가 다시 해볼게요.”   “아니요, 잠시만요 제가...”   양 팔을 올려 전등 갓을 매만지는 그녀의 허리가 드러났다. 안아 주고 싶은 충동이 이는 허리. 그녀의 엉덩이 사이로 코를 가져가대어 본다. 그리고 깊게 숨을 천천히 들이쉰다. 아까 방에서 맡아본 그녀의 체취를 상상하며 숨을 들이..
0 RedCash 조회수 7156 좋아요 0 클리핑 527
애무하고싶다!!!!
나는 섹스할때를 떠나 내 옆에있는 그녀에게 항상 최선이였다. 섹스는 그런믿음과 마음을 주고받아야 더 아름다워진다고 어릴때 야동을 보고 드라마를 보면서 배웠었다. 어릴때 연인이란 드라마에서 이서진과 김정은이 서로 단추하나하나 풀며 키스하고 침대로 눕히는 베드신이 있었다. 지금생각하면 섹스도 안하고 야한장면이 없지만 그당시엔 키스하고 단추풀며 침대에 눕히는게 너무 섹시했었고 그런 시각적 영향이 너무컸다. 지금도 나는 하드한 섹스보단 소프트하게 방..
0 RedCash 조회수 7156 좋아요 1 클리핑 0
175회 젊은엄마 공자관 감독의 신작 '배달노출'
1. 인트로 및 게스트인사 - 레드홀릭스 소식 | SG 미션북 펀딩 안내 (4월13일~) 2. 젊은엄마, 공자관 감독 - 젊은 엄마는 어떻게, 얼마나 흥행했나 - 젊은 엄마가 왜 성공했을까 - 젊은 엄마 성공 후에 감독으로서의 입지에 변화가 있었나 - 왜 에로영화를 만드나 - 포르노 합법화에 대한 생각은 - 가장 아끼는 자신의 영화는 - 촬영장에서 기억나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 최고의 영화속 섹스씬이 뽑는다면 - 자신의 영화를 키워드 3개로 표현한다면 3. 신작 '배달노출' ..
0 RedCash 조회수 7156 좋아요 1 클리핑 767
이번에 코스프레 하려고 의상 샀는데...
의상을 샀는데 ㅋㅋㅋ 주문한게 19금이라 보지 바로 위에 지퍼 달려있어서 겁나 당황하다가 후에 웃음 ㅋㅋㅋㅋ 나중에 한번 남자앞에서 지퍼내리면서 박아달라고 아양 떨어보고싶은 생각이 갑자기 들었음 ㅋㅋ
0 RedCash 조회수 7156 좋아요 1 클리핑 0
오후 11시07분
Sam Smith - I’m Not the Only One
0 RedCash 조회수 7155 좋아요 0 클리핑 0
오늘도 역시...
언제나 혼자 다닌다... 그래서 갈수있는곳에 한계가 많다... 여기는 일찍 문을 닫는집. 요기는 혼자 온 손님 안받는집. 저집은 예전 기억때문에 기분 나빠 안가는집. 그렇다고 성격이 모 났단 소리 들어 보거나, 진상질 해본적도 없건만... 유일한 동네 술친구 이사간뒤로 발생하는 상황이네요... ㅠㅠ 오늘도 여기저기 해메이다 들어온 순두부집에서 안주고르려다 밥을시켜 버렸에요. 헐~~ 밥안주로 술 한잔 했는데 취하는건 똑같네요. 근데 이게 게시판 성격에 ..
0 RedCash 조회수 7155 좋아요 0 클리핑 0
쉼표를찍을까마침표를찍을까
내가레홀에 가입한날은2014년8월 뜨거운여름이었다 처음엔 여긴뭔가하고 신기하게눈팅만하는정도였고 눈팅만하면서지내다가 단톡방이성황리에 유행이되어서 나도가입을하게되었고 거기서여러사람들을알아갔다‥그것도잠시 불은금방식었고 난또다시 눈팅족이되었다 그러고다음해에 다시 유행이타기시작했고 난또그분위기에휩쓸려 단톡에들어가게되었다 그러고지내던중 밴드라는것이유행이되어 밴드에가입하면서 전에보이던사람들과새로운 사람들을알아갔고 난거기서 나의존..
0 RedCash 조회수 7155 좋아요 0 클리핑 0
온천의 추억...
  한겨울 대만 출장길..   한국보다 훨씬 높은 20도 전후의 따뜻한 날씨. 하지만, 그놈의 날씨만 믿고 나대다가 감기 몸살에 걸려버렸고, 주말에 잠시 타이베이 시내를 둘러볼까 했었지만, 침대만 끼고 꼼짝 못하고 누워있어야 했던..   대만 감기약은 왜 그렇게 잘 안듣던지..   소식을 듣고, 바로 다음날 대만으로 날아와준 녀석에게 고마울 수 밖에 없었고, 그녀 손에는 국산 감기약.. 그것도 먹으면 아주 뾰옹~ 갈 정도로 막강했던 감기약 먹고 살아..
0 RedCash 조회수 7155 좋아요 0 클리핑 0
푸념
참 안쓰럽고 안타까워요.. 소주 한 병 드세요. 나보다 죽고 못살던 잘난 술. 한병값은 지가 내드릴게유. 그걸로 위안 하셔야죠, 당신의 아픔과 시련과 과거들. 여전히 똑같네요..조금은 변화 되길 바랬는데 그래도 내가 사랑하는, 멋진 사람인줄 알았어요. 전혀 다른 모습이 마음이 아팠지만요. 힘들어도 괜찮은줄 알았어요. 버텨낼수 있을줄 알았고? 또 맞춰 나갈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아니였어요 그래도 조금은 나아졌을거라고 생각했던 제가 바보였나봐요.. 그래도 한때..
0 RedCash 조회수 7155 좋아요 0 클리핑 0
[처음] < 1388 1389 1390 1391 1392 1393 1394 1395 1396 1397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