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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맛있게 먹네요
아이스 크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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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그래.
20대 초반에는 사람을 재진않았어. 좋으면 좋은대로 몸도 마음도 상대방에게 다 줬는데 나도 모르게 이젠 사람을 따지기 시작하네.  그사람이 좋아지려고 해도 하나하나 따지려고하는 내자신이 약아빠졌다. 감정소모 하기 싫어서일까. 상처받기 싫어서일까. 내가 간사해진걸까. 참 그래. 사람이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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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심자지 (자지주의)
고추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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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구불만ㅠ.ㅠ
아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약 1년되가고.. 더불어 섹스안한지도 그쯤.. 일이바빴어서 영 그런 생각없다가 바쁜거 끝나고 한가해지니 왜 이렇게 섹스가 고플까요!! 다음주에 예~전 남자친구가 술 한잔 먹자고 연락왔는데 삘이 딱 자자고 하는거 같아서ㅋㅋㅋㅋㅋ 이럼 안되는걸 알면서도 고민 엄청되네여ㅜㅜㅜㅜㅜ 이 몹쓸 욕구불만..휴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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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요도 입구에 혀 대고 문지르는 느낌
혀 끝을 쫑긋이 세우듯 모아 요도 입구에 넣으려는 듯 지긋이 문질러 주면, 포피소대(frenulum)와 요도 입구에 황홀한 자극이 오고, 처음 받던 그 느낌 평생 못 잊어요. 외로울 때마다 그립고 움찔하며 쿠퍼액이 나오네요. 혼자 해서는 어떻게 해도 절대 느낄 수 없어요...  (몸이 유연해서 제 입으로 한다는 뜻이 아니라, 손으로 한다는 뜻입니다.) 남자라면 다 그렇겠죠? 여자들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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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완전춥네요ㅜㅜ
야근하는 사람들 많으신가요? 저는 오늘도야근이랍니다 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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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드득 사랑 4 (완결)
뽀드득 사랑 4 간단한 샤워를 마친 후 침대에서 입맞춤을 이어갔다. 우린 뭐가 그리 좋은지 깔깔 거리며 서로의 품속에 파고들어 시간이 빨리 흘러가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몸짓으로 표현하고 있다. 방금 전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게 장난치듯 서로를 탐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럽다. 이렇게 코드가 잘 맞을수 있을까. 우린 섹스 외에도 모든게 잘 맞는데 섹스마저 이렇게 완벽하게 맞을 수 있을까.. 이 시간이 행복하다. 이 순간 어떤 걱정, 근심, 스트레스도 없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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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에게 질문드려요 깊은삽입vs얕은삽입
귀두부분이나 페니스의 중간정도만 삽입해서 피스톤운동 Vs 페니스의 뿌리까지 깊게 삽입하는 피스톤운동 둘중 무엇을 더 선호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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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열..<ver.2>
내뱉는 호흡을 참고있는 그녀.. 엉덩이 두짝을 부르르 떨어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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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잘랐다.
가볍게 자르려고 했는데 그냥 삭발을 했다. 6mm. 10년만에 해본 것 같다. 못생김 수치가 34% 포인트 떨어졌고 얼굴 들고 다니기 수치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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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뉴스를 통한 성 인식에 대한 고찰
세상이 흉흉하니까 성범죄가 참 많습니다 그에 따라 성범죄 관련 뉴스가 하루에 하나씩은 꼭 껴있는것 같네요 그럴 때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아이고 저 쳐죽일 놈"  "약자를 보호할 줄 알아야 겠구나" "사회적으로 무언가가 필요하다" 등등의 그런 깨달음 혹은 분노가 용솟음 치리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꼭! 그러한 뉴스를 보면서 헛소리 하는 또라이들이 있습니다 행실이 바르지 못 했다느니, 좋았을거면서라느니 하는 새끼들 같은 공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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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래 이벤트보니
남자보다 여자가 더 몸매가 좋네요 남자분들 천고마비라고 너무 막 드신거 아닙니까 하긴 말도 살찌는 계절인데 사람이 살 안찌면 당신은 비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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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를 입자
anneheathen, CC BY   ㅣ남친이 좋아하는 데이트룩   환절기라고 부를 만할 그때쯤부터 옷을 자주 샀다. 추워지는데, 입을 옷도 바꾸어보고 싶어서 한두 번 보다가 빠져들었다. 한동안은 자주 보면서 이미 사둔 치마랑 맞춰 입을 상의도 찾고, 다른 모양의 치마도 찾아보았다. 남자 혼자 가서 매장에 가서 여성복이라 불리는 것을 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심지어는 친구 매상 올려줄 겸 친구 가게에 갔다가 “여기 너 입을 옷 없어. 너 여자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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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놀이터 19 새로운 시작
들어 선 집 안에서 맛있는 냄새가 진동을 했다. 맛있는 음식 냄새가 나는 집풍경이 얼마만인지. “아이들은 아직 안왔나 보네요?” “네 곧 올꺼예요. 들어가서 옷 갈아입고 나오세요.” [[ “아구, 울 서방 오늘 하루도 애쓰고 들어왔네. 많이 힘들어쩌요?” 힘겹게 일 하고 지친 몸을 이끌고 현관문을 열고 들어 선 날 반겨주며 손에 든 가방을 받아주며 엉덩이를 토닥거려준다. 날 안아주던 아내의 몸에선 늘 그 향수 내음이 나의 피로를 한꺼플 벗겨준다. 방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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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업하세요
제가 뱃살도. 옆구리살도 보통 아줌마처럼 적당히??? 있는 별로 안 이쁜 몸인데요. 남편이 밤마다 달려들게 하는 비법은 힙업 운동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어요. 엉덩이가 탱탱하니까 ㅂㅈ도 힘이 좋아지는 것같아요.ㅋ 남편과 제가 서로 질세라 밤마다 달려들어서 ㅂㅈ.ㅈㅈ가 늘 바쁘답니다. 힙업 운동과 달려들기 마인드로 즐섹하세요. 남편과 나란히 앉아 티비 보는데 남편의 ㅈㅈ는 이미 불뚝. 제 ㅂㅈ는 축축. 서로 손을 가만 두지 못해서... ㅋ 부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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