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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영화관~♥
빔프로젝터와 스크린 설치 ㅋㅋㅋ 여기서 야동보면 지리겟군~!! 야동같이보실분~~~~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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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스물네살이에요
해적왕이 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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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 피임약..
피임약 먹다가 휴식기 7일 갖고 다시 복용시 또 7일후에 효과가 나타나나요?  먹기 시작해서 예를들어 17일까지 먹었다고 하고 7일쉬고 24일이면 25일부터 또 먹고 26일째에 질내사정하면 위험한건가요? 그 다음달 2일부터 가능한건지?? 계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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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친 없는 이유
이거 제꺼 아니고 펴온거 입니다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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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이럴거면 그만하자 다짐했다가도 한숨바람 눈물바람에 힘이 들어 조각조각 만남과 헤어짐을 이어왔는데 부재중 전화 겨우 두통을 남겨놓고 이렇게 불안하다 전에는 너도 내가 좋아 어쩌지 못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내 욕심이 혼자 고집을 피우는 것 같아서 불안하다 사랑은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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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궁금한거요
다들 섹스 하면서 기억에 남는 말들 뭐뭐 있어요? 일단 나 먼저 나 : 헉.헉 나 좀만 하면 쌀거 같아 파트너 : 내가 먼저 싸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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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글
안녕하세요^^ 자게에선 처음으로 글을 쓰네요. 무엇이든지 처음이 설레기도 하고 한편으론 두려운 마음도 갖고 있네요. 처음엔 가벼운 마음으로 글을 올려보려 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오늘도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사시는 레홀분들을 위한 좋은 글을 발췌해 보았습니다^^ 마음의 항아리 사람은 누구나 높은곳을 좋아합니다. 꿈. 소망. 사랑. 순수. 지혜 진실. 인내. 용기. 자유를 구합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내 마음에 가득 채우고 살아가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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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픈카톡에서
계속 여자인척 하면서 남자들 성기사진 모아서 받고 사라지는 남자 있다면서요? 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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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관계가 가능해요?
몸만 가고 맘은 안 가는 관계. 그런 관계가 가능하다면, 행복해요? 좋다 나쁘다 판단이 아니라... 그냥 진짜 가능한가 싶어서요. 전 잘 안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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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의 저변확대와 양지화
같은건 전 모릅니다.-.-;; 어떻게 시도하였건간에 결론은 SM=폭력 혹은 롤플레잉이라는 선입견과 움직이지 않는 고정관념이 있더라구요. 그래도 간간히 레홀 오프모임에서 만나거나 제가 친 번개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성향 진단을 해주곤 하는데요. 역시 텍스트로 백날 노력하는것보다 얼굴 한번 보고 쉽게 풀어서 알려 드리는게 훨씬 좋은 방법이더라구요. 각자의 성향의 깊이에 따라 가벼운 SM과 무겁게 접근하는 SM이 있는데요. 그건 성향의 깊이 차이와 취향의 차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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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주의]
야하기보단 너무 예쁘네요 @_@ 특히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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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남 발기 길이(진짜 부모님걸고 솔직하게)
굵기는 자로 풀발기때 단면*3.14 하면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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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 딱 한번 심쿵한 순간.
나란히 골목길을 걷다가... 건너편에서 차가 오니까 길 바깥쪽으로 걷던 너... 너 이자식.. 근데 친구라서.. 딱 1초 정도 심쿵. 그게 끝이네요. 연애세포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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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에 인형들도하는데...
인형들도 하는데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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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20분전
일에치여 새벽 5시가 넘어서야 집에 도착했습니다. 안방에서 곤히 남편이 자고있더라구요. 낮에도 일하다 생리인줄알았는데 어제 새벽에 들아가서 자는 남편 품에 앵기니 잠결에 안아주던게 생각나 젖었던 팬티가 상기되어 괜히 입으로 빨고싶더군요! 마침 남편 출근 알람시간도 얼마 안남았겠다 열심히 입으로 빨다보니 오마나 이게뭐야! 갑자기 커진 주니어를 보니 급흥분해서 올라타버렸죠...ㅋㅋ 잠에취해 낮은 신음소리를 내며 손으로 움직이는 허리와 가슴을 움켜쥐는데..
0 RedCash 조회수 6123 좋아요 6 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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