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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오늘 주식 머선 129?
머선 129 129 왜 상승장이냐9!!! 이제서야 들어오는건가?? 나 행복해지는거냐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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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쪽지라는게...참..천국과 지옥을 오가게 만드네.. 레홀에서 쪽지오는데...솔직히 안받고 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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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쪽에 치질 수술 잘하는 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제가 요즘 밤샘도 많고 그래서 그런지 치질이 심해졌습니다. 술 먹고 나면 그 다음날 좀 심해요. 그래서 이번 5월1일에 수술을 감행하려고 합니다. 제가 은평구에 살고 있는데요. 은평구에 똥구멍에 대해서 잘 아는 병원 추천 부탁드려요~ (특히 간호사가 이쁜 병원 선호합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똥구멍까지 상쾌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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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 매니아
관전하고 싶다. 그런데 싱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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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싶은 사람
저 좋다고 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20살 새내기... 기쁩니다. 나를 이렇게나 무조건적으로 좋아해준다는 이쁜 사람이 흔할까요? 20살이어서 가능한가...매사에 진지하고 나를 보면 항상 웃고 귀엽고... 그 모습에 저도 그녀에게 빠졌습니다. 그런데...3년을 기다리랍니다. 물론 생각이야 바뀔 수 있다만 턱 막히네요ㅋㅋ 남친이란 사람(글쓴이)은 레홀보고 홀딱 빠졌는데... 결혼하고 싶은 사람을 너무 일찍 만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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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
레홀 나름대로 지켜봐 왔지만, 여기는 도덕으로 무장하고 마치 탐정이라도 되는 양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에게 훈계하려는 자들이 너무 많은 듯 함. 성인들이 각자 살아온 도덕률과 자기 행동방식대로 살면서 교차하는 잠시동안 어우러지는 섹스스토리 공동체에서 자기기준대로 어울리고 이야기나누는 주막같은 분위기면 될텐데 왠 지체높은 선비님들과 포도청 파견 포졸들이 즐비한겐지.. 사람간에 문제가 생기거나 오해든, 범법행위 든 그것이 불법부당하면 운영자가 중재하든 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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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동생~1
레홀에서 쪽지로 얘기하다, 서로 라인으로 넘어와서 말을 편하게 하는 사이가 되었다. 한살차이여서, 말도 편하게, 호칭도 누나 동생으로 했다. 오늘 하루 어땠는지, 오늘 스트레스 받은거, 고민상담.. 서로 연애 스타일, 여행이야기 등등.. 이런저런 얘기 나누며 더욱 친해지는 우리둘.. 한두달 이야기를 하다가, 서로 궁금해져서, 퇴근후에 저녁을 같이 하기로 했다.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쫌더 일찍와서 기다리고 있었다.. 어떤 분일지 너무 궁금했다. 분위기 있고, 여성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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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섹스의 테크닉.....오르가즘에 이르는 노하우란...
요즘 재미난 질문이 한 두개 보인다..익명으로...상대 성에게 묻는다 이게 좋으지 저게 좋은지.. 어떤게 좋은지.... 오르가즘에 이르는 방법이라.... 한가지 물어보자... 북한산을 오르는 길과 한라산을 오르는 길이 같을까?  마냥 걸으면 된다지만 걷는 것도 방향과 속도와 중간 중간 쉬는 시간 다 다르다... 다른 사람이 오른 방법은 참고만 될 뿐 지금 마주한 산에 적합한지 적합하지 않은지는 모른다... 정상에 올랐다고 계속 그 길로만 오르면 정상을 오를 수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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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네 뒤에서 깊숙이 삽입. 내 물건 끝과 네 속의 끝이 닿을 때 마다 움찔거리는 니 허리. 내 아랫배에 밀착되는 네 엉덩이의 말랑하고 부드러운 느낌. 그리고 물결치는 네 엉덩이. 내 몸과 내 손을 찾는 너의 손. 맞잡은 손으로 전해지는 너의 안간힘. 닿을 수 없는 걸 알면서도 내 입술을 찾아 방황하는 네 얼굴. 그대로 무너져 엎드려 허덕이는 너. 그 위로 포개어지는 내 몸. 땀에 젖어 미끌거리는 우리. 맞닿은 얼굴 사이로 내 입술을 찾는 네 혀. 자연스레 마주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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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숫자는 뭐에요?
새회원이라 몰라서 그러는데요 조회수 앞 빨간색으로 표시된 숫자는 뭔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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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께 Hairy 어때요?
섹파랑 끝내려고 일부러 왁싱을 안하고 2주 버텼어요 왁싱하면 더 하고 싶으니까 금욕 하려구요 근데 내일 만나면 내 의지와 노력과 관계없이 그냥 하게 될지도 몰라서 걱정이네요 왜냐면 왁싱을 하면 나도 결심을 지키기 더 어려울것 같고 안하고 하면 안좋은 인상을 남기며 차이는 기분 들것 같고.. 왁싱 안한 보지 극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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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께 질문드립니다
저랑 여자친구 둘 다 첫경험인데 삽입 후 조금씩 움직이고 특별한건 안했습니다 여자친구 표현으로는 이상한 느낌이다 묵직하다 라고만 하고, 좋다는거냐 물으니 그런건 또 아니랍니다 그냥 이상하대요 제 물건의 크기가 대단한 것도 아닌데 이게 도대체 어떤 때에 나오는 표현인가요? 그냥 이렇게 하다보면 좋은걸 느끼는 때가 오는건가요? 여성분들이 보시기엔 이게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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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사진3
퇴근할때 조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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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친구가 자기는 애인있으면서 제가 새로운 좋은 여자 만나는건 싫다네요;;
전여친이랑 섹스친구로 지내고 있는데 자기가 먼저 유부남에 애 둘딸린 직장상사랑 바람났어요. 그거 알고도 제가 모른척하고 4개월정도 더 만나다가 제가 너무 정신적 육체적으로 피폐해져서 못버텨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상대방은 완전 남남이 되는건 싫다  마음 정리되면 연락계속하면서 지내자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한달정도 섹스친구로 지내고 있는데 제가 요즘 눈에 들어오는 여자가 있다고 하니 자긴 제가 새로운 좋은 여자 만나는건 싫다네요. ..
0 RedCash 조회수 6095 좋아요 0 클리핑 2
FWB가 좋은건 섹스에 이르기까지 맘편히 떨려오는 설레임을 즐길수 있어서였다
상대의 속마음까지 완전히 알 순 없지만 최소한 싫어하거나 거부하지 않는구나 하는 안도감 그리고 천천히 하나씩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가며 가까워지는 희열 거기에 살갖과 살갖이 닿을때마다 터지는듯한 흥분에 본능적으로 빨려들어간다. 나도모르게 하나가 되어있고 일상에서부터 은밀한주제까지 다양한 대화를 나눌 수 있고 눈빛만 봐도 서로의 암호가 주고받는... 그것이 참 좋다. 그리고 그래서 다양한 모습의 섹스를 즐길 수 있는 것은 즐거움을 배로 안겨주니 그래서 좋..
0 RedCash 조회수 6095 좋아요 1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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