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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ㅑ
우리 쭈구 어디갔어 ㅠ 왜 소멸됐어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륙의 어플놀이 재밌네여. 뷰...뷰끄뎌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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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파트너를 두는 기준이 어떻게 되세요!?
연애는 싫지만 성욕은 있다보니 파트너를 만들어야 하나봐요ㅠㅠ 아래에도 파트너와 연락 이야기가 나와서 궁금해서요~ 파트너와도 감정 상하지 않고 관계를 유지해야 좋을텐데 다들 어떤 기준이 있으신가요! 이런건 꼭 해야한다거나 이건 절대 안된다 뭐 그런것들이요 ㅎㅎ
0 RedCash 조회수 5936 좋아요 1 클리핑 0
마사지로 흥한자 마사지로 망한다?
일단, 레홀에 진짜 마사지 고수들이 있는 것은 분명함. 프로이신 분들도 있고 자격증까진 없거나 아마추어라도 당장 현장에 투입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가지신 분들이 남녀 불문하고 있음. 근데 이분들은 굳이 자신을 강하게 드러내지 않으려함. 생계 수단으로 마사지를 하시는분들은 정말 생계가 걸려있기 때문에 매우 조심스러우며 프로가 아닌 분들도 새삼 마사지에 진심이기 때문에 드러내놓고 떠벌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음. 사람마다 자신의 마사지가 맞는 사람이 있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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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어를 배워봅시다2
응용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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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칭찬
크다 잘한다 이런 입에 발린 말들 말고 한번 하면 무조건 다시 연락오는것 이게 제일 큰 칭찬인거같아요 여러분들이 느끼던 기분좋은 칭찬은 무엇인가요?
0 RedCash 조회수 5936 좋아요 0 클리핑 5
46th 레홀독서단 <여자전쟁> 후기
지난 4월에 이어 이번 레홀독서단도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온라인 방식이 익숙치 않아서 준비하고 진행하는데 꽤 많은 에너지가 소비되었지만, 두 번째 해보니 큰 어려움 없이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아쉡게도 이번 5월 독서단은 신청자가 적었고 실제 참여자수는 3명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적은 인원이었지만 나름 알찬 모임이 되었습니다.   이번 도서인 <여자전쟁>은 영국의 저널리스트인 수 로이드 로버츠가 저자입니다. 30년에 걸쳐서 전세계 19..
0 RedCash 조회수 5936 좋아요 2 클리핑 0
오래만날 여자사람친구겸 파트너 만들구싶어요
*꼬기도 먹고 영화도 보고 일상데이트도 즐기고 *많이 편해진 다음엔 여행도 가고 싶어요 *뽀뽀부터 섹스까지 원하는것만 골라 즐기기   (이런식도 좋아요=하루종일 만지기/ 키스만 하기/ 보빨만 시키기/ 자지만 빨기)  *sm경험하기 (돔플.섭플)      본디지 좋아하니 가끔은 내 로프버니가 되주세요 *만남은 월1회~3회 정도가 딱 맞는거 같음 (급꼴리면 머..) *지역은 서울이나 수도권경기  *보빨로 시오후키까지 시켜봤어요 *야동에 많이 나오..
0 RedCash 조회수 5936 좋아요 0 클리핑 12
고민이 있어요 ㅠㅠㅠㅠ
고민이 뭐냐하면요,,, 좀 욕할수도 있겠지만 피부가 안타요...... 남자로써.. 구릿빛 피부 멋지게 가지고 싶은데.. 몸에 살이 진짜 안타요.. 테닝을 해본건 아니지만.. 백사장가서 오일바르고 태워보기도 했고 ... 진짜 한 21살까진 좋았는데 군대에서도 하얘가지고 맨날 듣는소리가 훈련한번 받아봐야 새까맣게 타서 정신차리지 이소리나 듣고 ;;; 선크림 안발라도 안타요  이거뭐 알비노도 아니고 몸이 하애요.. 태우는거보다 선크림은 얼굴피부에 꼭 발라야하는건데 ...하..
0 RedCash 조회수 5935 좋아요 0 클리핑 0
부장과의 전쟁
하아... 조은사수밑에 있다가 팀옮긴지 이제 4개월 차인데요 있었던 일들은 거두절미하고 결국 나가라고 날짜까지 선택하라고 옵션을 주셨는데 억울해서 미치겠네요 저도 곱겐 나갈수가 없을거 같아요ㅎ 피터지는전쟁 속에 살아남을 수있도록 행운을 빌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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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어요
자유로운 성생활을 즐기는 1인입니다 근데 갈수록 몸관리가 힘들어요.. 체형관리가 아니라 자궁 건강관리요. 파트너가 자주 바뀌는 편인데 바뀔때마다 하기 전에 부인과 검진 하거든요? 그럼 꼭 질염과 함께 파트너와 함께 진료해야 하는 성병이 나와요. 심각한건 아니고 약물치료로 되는데.. 한두달마다 피임주사도 맞을겸 병원에 가는데 갈때마다 균검사를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생활을 조심하는게 좋겠다고... 근데 과연 남자들 중에 보건소가서 검..
0 RedCash 조회수 5935 좋아요 2 클리핑 3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참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뭐그리 사는게 어려운지... 언제쯤 우리 경제는 살아날지... 작년후반기부터 주구장창 매출이 바닥으로 곤두박칠 치더니 연말에 바닥을 찍네요 ㅠㅠ 올해에는 더 어렵다는데 큰일이네요 ㅠㅠ ^^ 저희 부부는 뭐 지금도 아주아주 왕성한 부부관계를 맺으며 자~~~ 알 지내고 있습니다 우리 마눌님은 지금도 너무 귀엽게 절 흥분시키며 ㅋㅋㅋㅋㅋ 불타오르고 있죠 요즘도 계속 느끼고있는점입니다만... 역시 섹스는 두사람사이에 참 ..
0 RedCash 조회수 5935 좋아요 3 클리핑 3
칼퇴기원 순한맛 짤
오늘은 13일의 금요일이니 조심해서 보냅시다! 짤은 구글에서 검색하면 엄청 나옵니다. 현타가 빡세게 와서 욕구 뚝..  
0 RedCash 조회수 5935 좋아요 1 클리핑 9
저 요새 맛탱이가 갔어요
순풍에 돛단거 마냥 흥분해서 날뛰네요 기분도 좋고 빨리 여름이 와서 짧은옷도 입구 배꼽티도 입고 이쁜구두도 신구 랄랄라 재밌게 즐기고 싶네요 맛있는 것도 먹고 크롭티 찾았다 히히히
0 RedCash 조회수 5934 좋아요 0 클리핑 4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색기' 란 무엇인가요?
궁금궁금^^
0 RedCash 조회수 5934 좋아요 0 클리핑 0
여자분들, 길가다가 혹은 일 하시다가 번호 물어보는거에 대해 어떤 마음인가요?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만약, 지나가다 맘에들면 물어봐도 실례가 안 되는 건가요?
0 RedCash 조회수 5934 좋아요 1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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