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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커닐링구스 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하얀 브라우스를 입은 여성을 테이블에 앉히고 커닐링구스를 해주는 꿈을 꾸었습니다. 감촉, 맛, 냄새 모두 생생했지만 그녀의 얼굴은 도통 생각나지 않네요. 흥분과 사랑스러움을 가득 품고 자신의 성기를 열심히 핥아주는 저를 내려다보던 그녀의 눈동자는 기억이 납니다. 사무실에서 또 잠들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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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만 보이면 찍는
언제 ㅍ 할지 모르는? ㅍㅍㅍㅍㅍ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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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쪽 유흥정보좀 여쭤볼게용
일종의 건전마사지를 정상적으로 한후에. 연애까지가능한곳. 아시는분 추천좀해주세요. 마지막 ㅂㅅ도 가능한 어디든 좋아욤 ㅋ 요즘 급 관심생겨서 정보모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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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6
여러가지로 알려주고 나서 정신적 교감이 들어간 그런 섹스를 하고 싶다. 그제서야 둘 다 제대로 흥분될듯. 아니면 말고. 시발. 결론은 어플로 만나 바로 모텔갔던게 나한테 있어서는 너무나도 어색했던 일, 성격 자체가 이런지라. 서로 폰섹하고 나서 바로 모텔간것도 문제 카톡의 내용들과 서로의 폰섹과 동시에 시발 졸라게 흥분되어버려 내가 이렇게 나의 숨겨진 성격을 모르고 내가 먼저 새벽에 만나자고 한 것 자체도 문제였으며. 역시나 나는 지금도 나의 성격에 맞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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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 남자가 자위하면서
평소에 알고 지내던 사람이 본인 이름 부르면서 자위하고 있는 모습을 봤다면.. 혐오 vs 야릇? 단, 평소에 알고 지낸 사이가 나쁘진 않았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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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어있는 내 팬티속으로 들어오는 손....
친구가 저에게 고민을 털어놓더군요 여친과 왕성한 섹스라이프를 즐기는 녀석인데 섹스에대한 고민이 있답니다 자다가 깼는데 품안에 잠들어있는 여친이 너무 예뻐보여 불끈불끈 난리가 나서 그녀의 팬티속으로 살며시 손을 집어넣었는데 완강히 거부를 한다네요 졸릴때나 잠들어 있을때 귀찮고 짜증날수도 있을것 같은데 친구는 두사람 사이에 워낙 왕성한 섹스라이프를 즐기고 있는데 거부당하는게 걱정인것 같더군요 저도 그렇게 거부당하는지 물어보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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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일어난김에!
잘잤네여!!!!!! 날씨 좋고~~ 다들 오늘은 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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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용품 인식에 대한 설문 조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핑크요힘베입니다. 섹스 용품에 대한 인식 조사를 하려합니다. 섹스 용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과 의견을 조사하여 학술적인 분석을 하려는 목적입니다. 아래 링크를 타고 들어와서 설문 조사에 응해주세요 https://forms.gle/CoqcLxKjxCW4Way1A 대단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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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맘 편히 헬스장 갈 날이 왔으면 하네요
비단 헬스장 뿐만이 아니더라도, 당연했던 것들의 소중함을 요즘 느끼네요 강의듣고 나와 친구들 마주치면 근처에 있는 카페 테라스에서 커피 한 잔 하던거 술마시다가 삘받아서 노래방 가는거, 집에선 안읽는 책 괜히 카페 가서 읽겠다고 한적한 카페 찾아가는거 무엇보다도 누군가 마스크를 썼는지 안썼는지 신경쓰고 나도 타인을 의식해야한다는게 여간 불편한게 아니네요 글이랑 사진이랑 안맞는것같지만 좋게 봐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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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다 야외섹스 할만한 장소 추천요
지역은 서울 강서지역, 서울외곽 고양, 일산, 청라, 영종도 등   밤10시 이후에, 산책하다 야섹하기 좋은 장소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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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거유녀 이야기
0 RedCash 조회수 5782 좋아요 0 클리핑 3
꿀같은 근로자의날!!!
하지만 노예에게는 필요없는날이죠ㅜㅜ 하 속상하다 누구는 일하고 누구는 쉬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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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무시는분?
안주무시는분 계신가요
0 RedCash 조회수 5782 좋아요 0 클리핑 1
짬뽕과 따로 국밥, 뭐가 더 맛있나?
누군가가 고민하였다. 솔직히 누구나 고민 한다.. 그 어떤 난교적인 성생활을 펼치며 사는 사람도 다 몇번씩은...고민하지 않을까? 인간은 다 나약하니... 밤에 탁하고 무언가 정리가 되어 적어본다. 쾌락 실현에 있어서... 정신적인 애절함이 《짬뽕》 되어 있는 것이 더 궁극적으로 맛있느냐? 몸 따로 정신 따로인 《따로 국밥》이 여전히 불안정하고 때론 더럽거나 위험하지만 맛있느냐? 만약 전자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도덕 때문인가 정말 더 맛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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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랑 크리스마스 같이 보낸 썰
얼마 전에 파트너랑 롯데월드썰 썼던 레홀러입니다 ㅎㅅㅎ 파트너 썰을 풀기로 했었는데, 오늘 졸리지만 써볼게요!!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파트너가 남자친구랑 싸웠다고 제 동네로 왔습니다. 제가 고시원 살고 있어서 ㅋㅋㅋ... 여길 데려오긴 좀 그렇고, 에어비엔비로 열심히 방을 찾아봤어요 (모텔은.. 죄다 풀방이더라구요 ㅎ..) 신촌역 3분거리에 정겨운 할머니 댁 같은 인테리어의 방을 찾았습니다! 야식거리 사들고 들어갔어요 ㅎㅎ 한 10년 전에는 하숙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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