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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만큼 골프좋아하시는분들 계신가요??
최근 친구따라 스크린골프장 한번 갓다가 맛들려서.. 골프에 푹빠져 있는데 같이 칠 사람이 없내요ㅜㅜ 장비도없고 실력도 엉성하지만  강남 선릉 쪽에 같이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골프치실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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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왔네요
하루라도 레홀을 안들리면 혓바늘이 날 것 같던 시기도 있었는데 최근에는 이상하게 접속을 잘 안하게 되었네요 잘살고 있고 투표도 했습니당 사전투표 못하신 분은 수요일에는 꼭 자신의 권리 행사하셨으면 좋겠네요ㅎㅎ 즐레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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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
전남친한테서 헤어나오질 못하네요 왠만함 다시만나더라도 그 참았던 감정이 나지않는데 짧지만 매우 강렬했던 그와의 시간이 제겐 정말루 힐링 그자체여서 놓기가 넘 힘들었얺는데 4 5 개월 연락하는걸 엄청참다가 결국 먼저 연락해서 만났는데 억제하고 억제해서 데면데면하게 있다가 결국 술한잔 들어가고 애써 잠자린 안할거라고 다짐했건만 결국 또다시 노래방에 모텔까지 사귀었던 레파토리 그데로 해버리고는 통상 새벽에 맨날 먼저 집에가던 내가 육감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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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고민
제가 가슴이 작기도 작은데 유륜부분이 조금 크다해야하나요. 막 어마무시하게 크거나그러진않은데 다른분들에비해 그리고 작은 가슴에 비해 커보이는? 처지거나 그러진않았는데ㅜㅠ 남자들은 이걸 빅파이래나여~ 보기싫은수준은 아닌데 관계시에 그래도 은근 신경쓰이네요 안그래도작구만......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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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친
능력도되고.. 시간여유도많고.. 와이프랑 섹스리스로산지 2년째 참 여자만나기힘드네요 와이프랑 대화를나눠도 피하기만하고 그냥 같이 술한잔하면서 편하게 얘기하고 그런섹친이나잇엇으면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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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팀장과의 추억썰
때는 바야흐로 201x년, 첫직장에서의 일입니다. 일이 너무 바빠 한달만에 10kg가 빠지고, 하도 뛰어다녀서 체력적으로 어마무시했던 그때의 날이었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뭐 제가 공장이나 어느 물류센터에라도 다녔나 싶겠지만 어엿한 사무직 직원이었습니다.  사랑과 일중에 일을 선택해버린 저는 당시 사귀던 여친과도 헤어지고 9 to 24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해서 일만 해댔던 녀석이었습니다.  팀은 별산제에 재무팀장님만 따로 있던 회사였고, 일이 힘드니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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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
- 자게에만 글쓰고 그냥 일상적인 얘기 추억얘기 하면서 가끔 소통하는 곳인데 익게는 별로 안좋아해서 글도 안쓰고 댓글도 안달고 쪽지는 먼저 보낸적도 없고 오는 쪽지에만 답 하고 만나는 방향으로는 말도 안돌렸는데 만날 생각도 없어 소개글도 안적고 글 쓸 때도 유부남이라고 적어두긴 했는데 유부남이라고 나름 조심해서 행동했는데 같은 유부남이라 저까지 욕먹는 기분..ㅎㅎ 역시 결혼하고 나서는 여기를 떠나야 하는게 맞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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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고싶은 주말^^
오랜만에 소식을 전해요! 요즘 일에치여 정신없이살다가도 하늘을 한번보면 참 여름여름하네요^^ 월요일날 쉬어서 수영장펜션이 땡겨 검색을 해보고있네요 ㅎㅎ 레홀에서 인연이 생겨 저도 알콩달콩 볶고싶네요. 언젠간 생기겠죠? ㅠㅜ 나이와 거리는 숫자일뿐! 외형적인 모습은 내사람이라면 뭔들 안이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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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공기
이상하게 잠이안오는 새벽 문득 생각이나는 기억들... 그때에 난 어떤 생각이였을까.. 어떤마음이 였을까.. 누군가 필요했던 순간들이 많았는데 난 혼자 버텨왔던게 신기하고 지금 이렇게 그럭저럭 많이 나쁘지도 많이.좋지도 않은 그런삶 온전한 "나"로 살아간다면... 어땠을까.. 모든것은 저편으로... "나"라는 사람 혼자인 그런 삶.,. 그랬다면 좋았을까...? 괜히 끄적여 보는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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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하고 싶을때
여러분은 언제 인가요? 저는 이쁜 여자 또는 직업상 터치가 있는 직업이라 목덜미를 만질때 입에다 물리면서 하고 싶다 이런 생각합니다 또 다른거는 직장 여직원분들 브라 볼때 커플들 몰래 키스하는거 볼때 뒤에서 박아주고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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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션?
좀 어릴땐 텐션 높은분이 좋더라구요 저의 높은 텐션과 함께 장난도 마구 치고 웃고 떠들고 나이가 들수록, 제 텐션이 낮아질수록, 저도 진중한 분에게 더 끌리네요 나이가 들었다고해봤자 아직 어리지만요 섹스도 하하호호 떠들고 꺄르륵거리는게 싫은건 아니에요 (섹스는 항상 옳아요:) 하지만 좀 더 무드있고 좀 더 진지한 섹스가 더 끌리게되네요 그냥 그렇다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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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리그 고착화
자게로 글쓰는 아디는 거기서 거기 전부 익명 그중에 글 쫌 잘쓰는사람한테만 쏠림 그냥 돈쓰고 쪽지 보내다가 잘못걸려서 여성전용에 자기아디 블랙리스트에 오름 그담부턴 쪽지써도 답장 않옴 그게 지금 레홀현실임 여자가 모든걸 결정 그래서 난 오프라인으로 여자 만나는중 그게 더 빠름 어차피 온라인은 오프라인만큼 나의 모든걸 보여주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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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사람으로써,인간으로써의 나는 어떨까
흔히들 말하는 그 "금수저"라는거 그거 물고 태어났다. 그래서 사는데 힘든거 없었고, 불편한거 없었다. 필요한건 얻을 수 있었고 모자라면 채우면 됐었다. 그래서인지 주변에 늘 사람이 많았다. 물론 돈보고 꼬인 파리들이 대부분이었지만. 남자건 여자건 드글드글 꼬였었다. 물론 싫지는 않았다. 아니다 싶으면 가차없이 끊었으니깐. 처음엔 시큰둥하던 사람들도 내 배경과 상황을 알게 되더니 곧바로 태세전환.역겹다. 그래서 철저하게 숨겼더니 남는 사람들은 몇 없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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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쫌 그만
웃읍시다 하라하하라라핳하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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