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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 그거 아세요?
여자들이 삼각팬티 입은 남자 파이어에그 보고 탐스러워 함 가슴 큰 여자가 쫄티 입은거에 남자들이 탐스러워 하는거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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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LINE - 4 (마지막)
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   내 턱을 잡고 지그시 감은 눈과 내밀어지다 끝내 포개어지는 그녀의 입술이 나비의 날갯짓처럼 자유롭고 부드럽게 내 마음에 내려앉았다.   “대답은 여기까지.”   본인의 행동임에도 얼떨떨한 표정의 그녀와, 물이든 양동이를 뒤집은 듯 장마의 시작을 알리는 비가 쏟아졌다.   비구름에 더욱 어두운 밤거리, 커다랗고 하얀 빛을 뿜은 편의점 앞에서 그녀와 나 그리고 작은 물방울을 머금는 푸른 장미 한 송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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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정말 (내용 추가)
어제 받은 문자예요. 그저께 언제나 헛약속만 하는 사람이라 정말 정신없는 상황만 아니었음 안 받았을 전화를 받았어요. 끊지 말라며 자기 이야길 하려는데. 제가 막았어요. 전 더이상 듣고 싶지 않았고, 이미 전날 제가 준 사진, 번호, 문자 다 지우고, 차안에서 덮던 옷, 그리고 베개 대용으로 쓸려고 가져다 놓은 인형. 버리라고 했구요. (제가 입던 겉옷이고, 제 방에 있던 제가 산 인형입니다.)  블루투스 착용하고 폰은 안 보이고, 급한 마음에 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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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아니고요...
맨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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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 빨이 있긴 하네여
오래전에 자소서 써서 묻히겠지 했는데 꾸준히 쪽지 보내주시네요. 뭐 몰론 본심은 다른거겠지만ㅋㅋㅋ하나같이 공통적으로 말하는게 “자소서 잘 쓰셨네요” 네요. 내가 진짜 글을 잘 썼나...하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ㅋㅋㅋ행복한 착각이던 뭐던 헤헿ㅋㅋㅋ자아도취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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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
아. 콘돔만 끼면. 왜 발기부전 이. 될까요. 비웃음 받았어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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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정체성
나 이거 되는뎅. 내가 여자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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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머리 계속 쓰다듬어줘" "너, 거기가 성감대 아냐?" "ㅋㅋㅋ 몰랐어? 나 온몸이 성감대잖아" "모를리가 있나. 이제 됐어, 이리와." 그의 그것을 장난치듯 빨아주다가 이리오라는 말에 위로 올라가 목을 끌어안으며 키스했다. 그러다 갑자기 내 어깨를 밀고 젖꼭지를 핥는다. 그리고 다시 키스. 위에 올라탄채 그의것을 잡고 천천히 넣어본다. "아, 좋아"라고 말하며 손을 땅에 짚고 키스를 한다. 내가 직접 움직이는게 익숙하지 않다는걸 아는 그는 엉덩이를 열심히 움직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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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모텔
불가피하게 현재 강남역 근처 모텔에 혼자있는데 와서노실분은 댓글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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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
출근하려고 다가선 아파트 현관. 자동문이 열리고 한 발짝 내 딛으려는 순간. 바닥에 하나 하나 생겨나는 반짝였다가 곧 이내 짙은 회색빛 자욱으로 변하는 왕관무늬. 비 다. 찌푸려지는 인상으로 하늘을 올려다 보니 먹구름이 가득이다. 다시 계단을 올라 현관문을 열고 신발장 한 쪽 우산꽂이에서 작고 검은 우산을 잡는다. "어, 왜? 밖에 비 와?" "응. 당신도 챙겨가." "당신 아니었음 나도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겠다.ㅎ" "다시 들어온게 꼭 퇴근한 것 같아." "그렇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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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일 하는 여직원
ㅎ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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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걸 봐도..
빈둥빈둥 페북보다가 입이 떡하니 벌어졌어요...실제로 내부를 보기라도 해봤으면 하는데ㅠㅠ 왜 이런 클라스가 남다른 차를 봐도 '와 저 차한번 타보고 싶다,와 저 차 한번 운전해봤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아닌 '와 저 차에서 섹스한번 해보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까요... 허허...나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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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디 흔한것
두 사람이 마주 앉아 밥을 먹는다 흔하디 흔한 것 동시에 최고의 것 가로되 사랑이더라 -순간의 꽃-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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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익게가 익게가 아니라는건 좀 소름....
관리자의 고충을 전적으로 아는건 아니지만... 익게에 쓰레기같은 글이나 뻘글들이 올라와서 그거 관리가 필요하다는건 이해가지만... 밑에넘 제제 가하는건 전혀 불만 없긴한데... 바로 모 강등시키고 그러는거보니 익게글이나 댓글 쓴사람들이 나한테만 안보이고, 관리자한테는 닉네임 다 보이는건가? 익명인 척! 하는 게시판에 익명이라고 생각하고 글쓴다는게 어찌생각해보면 좀 소름돋는거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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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 받고왔어요
항상 심난해하거나 크게 마음가짐을 다져볼때는 중독인듯 몸에 문신으로 남겨 의미를 부여하곤 하는데.. 척추라인 따라서 세긴 글귀 로 왼쪽 절반에 동양화를 세겨볼까 하는데 조회가 잘 맞을지 모르겠네요. 주제는 소나무,폭포, 바위 입니다
0 RedCash 조회수 5627 좋아요 1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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