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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나보다 경험이 많으신분에게 배워보고싶다 공부하는건 나쁜게 아니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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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첫 섹스때는 내숭을 떨어야 할까요
요즘 썸녀와 좀 잘 되가는 분위기에요. 서로 일상적인 것들 많이 챙겨주고 하는 남이 봤을땐 그냥 애인사이같은 느낌입니다. 저번 주말에 술먹다가 노래방에서 키스까지 가고 서로 막 바지에 손들어가고  분위기가 좀 달아올랐더랬죠. 근데 장소가 장소인지라 중간에 스탑하긴 했어요. 썸녀도 나중에 톡으로 키스할때 좋았는데 노래방이라서 멈출수 밖에 없어서 좀 아쉬웠단 해주더라고요. 이번 주말엔 왠지 잠자리를 하게 될거 같은데. 문제는 음.. 누구나 섹스의 취향이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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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제 하체사진 반응이 좋아서 오늘도 움짤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ㅎ 근데 확실히 나이 40이 넘어갈 때부터 몸이 뚱~ 해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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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유두가 흥분해서만 서는건 아니였군요
남자처럼 흥분되서 피가 몰려 커진다라고만 생각했는데 여자친구와 이야기를 해보니 그럴수도 있지만 추울때도 서고 흥분되서가 아니라 강하게 마찰되서도 커진다고 해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네요.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 가슴 애무 할 때 유두가 서 있는 걸로 상대방의 흥분 정도를 체크(?)하곤 했었는데 꼭 세울필욘 없는 걸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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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녀와 연하남
어제 볼일있어서 나갔는데, 앞에 제또래 정도의 40대 중년정도의 여성분과 어린 남성분이 제 앞에서 줄서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전 바로 뒤여서 처음엔 엄마와 아들인가? 그렇게 생각했는데, 뭔가 느낌이라고 해야하나요? 엄마와 아들이 아닐거 같다는 느낌은 받았는데, 나이차이가 너무 많아보여서 … (40중반과 20 완전 초반.. ) 그렇게 가게 밖을 나와서 마주치고, 전 차에타고 남녀가 지나가는데, 그때 서로 손가락을 깍지끼며 잡더라구요 요즘 연상녀 연하남이 대세라고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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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노래
낮잠을 하도잤더니 잠이 안오네요 할건없고 노래들으면서 레홀 눈팅ㅎ 역시 새벽은 감성이죠 슬로 - 그때 한참을 잠들어있던 날의 지난 기억들이 자꾸 떠오르는 밤 어렸던 내 모습이 반가운 얼굴들을 눈앞에 스쳐 보내고 난 뒤엔 너무 보고 싶어져 볼 수 없는 그대와 날 떠나간 그때는 이제는 꿈에만 다가오네 음 문득 그때가 너무 그리워져서 난 갑작스런 생각에 잠겼어 만약에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조금은 아마 더 잘했을 텐데 오 후회는 항상 너무 늦어서 난 그렇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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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누드 왁싱을 하구 왔습..니당
킄킄 .... 예약은 해놓고 문앞에서까지 디자인할지 올누드 할지 고민하다가 올누드로 질렀어요... 8ㅅ8 털 하나 없으니 영 적응도 안되고 ... 애기가 된 기분이랄까... 헤헤.. 주말에 섹쇼할 수 있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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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엄마와 같이 잔 썰
============================ 친구 엄마와 같이 잔 썰 -by 8-日 영화 <투 마더스> 중 이 영화는 친구끼리 서로의 엄마를 교환하여 원조교제하는 실화 바탕의 영화이다.   내가 군대에 있을 때 초소에서 후임들에게 노래를 시키는 대신 섹썰(sex story)을 서로 공유하자, 그리고 비밀은 서로 보장하자 라는 조약을 하고 부대원들의 모든 섹썰을 다 들을 수 있었다. 그 중에서 골 때리는 자식이 있었다. 보통 원조교제라고 하면 나이 많은 아저씨들이 어린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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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좀 살지
/좀 제대로 좀 살지 이렇게 아프게 망가져 버릴거면 그렇게 모질게 떠나가지를 말지 그랬어 대체 왜 그랬어 이렇게 아플걸../ 원치 않는 이별을 한 경험이 있나요? 당시엔 사는 이유이자 전부였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20대 초반 어린 나이 였지만 이런게 사랑이구나.. 라는걸 가르쳐준 사람.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여자. 2년여의 짧은 시간 동안 단 하루도 행복하지 않은날이 없었는데 원치 않는 이별 후 길고 긴 시간 단 하루도 행복한 적이 없었네요. 세월이 많이 흘러 서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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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친이 레홀 알려줬는데 연말에 추울거 같네요...
전 여친이 레홀 매니아라서 여기 알려줬는데... 어쩌다 보니 헤어졌네요. 곧 클스마슨데 엄청 추울듯... 전 앞으로 여기 자주 올 거 같아요 근데 이젠 레홀에서 얻는 수많은 정보와 스킬들을 사용할 방법이 없네요ㅜㅜ 다들 추운데 감기 조심하기고 행복한 연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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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개월만에 출근!
전주어딘가에있는 멍든손으로 출근합니다 반백수 돈많은백수놀이가 재미있긴한데 차뜯는게 더 재미있으니 그만놀고 본업으로.. 무주스키장이 오픈을 일찍해서 폐장도 늦게하나 기대를했는데 날이 너무 따뜻하고 비도와버려서 개망해브렀네요 다들 힘내서 돈벌고 즐섹하세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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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자꾸 아래쪽 빨아준다는데 전 솔직히 좀 꺼려져요. 아무리 깨끗하게 씻고 또 향기나는 바디클렌져를 써도 혹여라도 이상한 냄새가 나지 않을까 싶고. 얼마전 생리 끝난터라 더 냄새 날 것만 같고 걱정되요. 추천할 만한 방법 같은 거 있으시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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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났군요
매번 오일마사지로 애무했는데 이번에는 오일없이 애무하려니 애무는 무슨 마사지만 하게 되었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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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는데 심심하네요...
서울사는 직장인인데 너무 외롭고 심심하네요 요즘... 서울이나 경기권 중 만나서 같이 즐거운 시간보내면서 노실 분 없나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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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를 만나보고 싶어요.
내용이 곧 제목입니다만, 파트너가 있는 분들은 어느경로를 통해 만나게 되셨을지 궁금해요..! 파트너가 있어본적이 한번도 없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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