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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송세월
즐거운토요일이네요^^ 모두들 뜨밤하시고계신가여?ㅎ 바쁜12월 토욜마다 출근해서 또일하고 넘나 힘드네요ㅎ 그나저나 레홀 넘나어려워졌네여 익게보면 뱃지는 어쨌다 돌려줄수는없다하고 섹무새는뭐고...;; 열라어렵네여ㅋㅋㅋㅋㅋㅋㅋ 예전 허송세월 멤바들이 그립네요~ 다들 잘지내고계신듯~ㅎㅎ 보고싶네용. 다들 남일에 굉장히 관심많아보이네여ㅎㅎ 어차피 레홀에서 만나고 섹스하고 즐거운시간보내고 해보지못한경험하고 또 알고보면 나랑 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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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친과의 하룻밤 1
여사친과의 하룻밤 나에겐 오래된 여사친이 있다. 불알친구랑 다름없는.. 야한얘기도 스스럼없이 나누는 사이다. 술한잔 먹으면 자지,보지란 단어도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는 그런 사이다. 그런 그 친구와의 오래전 얘기다. 어느날 6명의 술자리가 시작됐고 2차 3차가 끝나고 남은건 여사친과 나 둘 뿐이었다. 그친구도 나 못지않은 주당이기에 가능했다. "한잔 더 해야지?" 내 물음에 기다렸다는듯이 바로 대답이 들려왔다. "그럼 여기서 끝내려 했어?" 역시 술꾼이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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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깜놀했네요
4호선에서 5호선 환승길에 어느여자분이 정면에서 걸어오는데 면티에 유두라인이 적나라하게.. 순간 딴 곳으로 눈을 돌리다 스쳐지나갈때 다시보니 노브라가 맞았네요.. 티 색상도 화려했는데... 멋있는 분을 보네요 (지하철 내 맞은편 분 천국과 지옥을 오갔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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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엔 짜파게티지
머~머~ 일끝나고 와서 짜파게티 먹는 나~ 멋있다! 엠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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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가서 찍어봤습니다
이번주에 울릉도 놀러갔다 왔습니다 차로 강릉까지 3시간 또 거기서 배로 3시간 울릉도에서 이동으로 2시간이상 ㅎ 토나오게 이동 또 이동했지만 확실이 멋지더라고요 혼자가다보니 참으로 쓸쓸하였지만 나름 괜찬더라고요 여기서도 사진 좋아하시는분들 있는거 같고 또 저도다 실력좋은 진사님들이란거 알지만 혹시 출사벙개 가실 의향 들이 있으신지요 난 카메라 없지만 폰으로 사진 찍는거 좋아한다 혹은 모델? 이런거 해보고 싶은신분들 있으실수도 솔직히 모델이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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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가 왔다
안녕!!! 펭수가 강알리에 왔다 벌써 해수욕장 개장이라니 빠르다 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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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https://youtu.be/dMQ0MCk1QgQ?si=xwtxj8RDId8qX5r7 귀여워서 미안~>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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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레홀 관리자라면
앞으로 쪽지는 단 건이 아닌 두 세 건으로 나누어 보낸다. 이제 다들 어느정도 면역이 되어서 '읽지않은 쪽지 1건' 가지고는 심쿵하지 않는다. ^^ 읽지않은 쪽지 2건, 3건. 이건 당해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사막에서 찾은 오아시스 같은 느낌을 연출해줄 것이다. 하지만 우리에게 기적은 찾아오지 않는다. -_- 그렇게 관리자의 소소한 재밋거리가 하나씩 생겨나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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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파티장 코앞에서 발돌린 사연
re.파티장 코앞에서 발돌린 사연    가입당시 무십코 만들었던 닉넴이 맘에 들지않아서  어제 닉네임 바뀐 communion69 라고 합니다.     익명게시판글에 대한답변입니다 어제 닉네임을 변겸했는데 이들이 첫글이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네요 저는 될수있으면 커뮤니티내에서 어떤이와도 트러블내지 분쟁을 일으키고싶은 마음은 없었습니다. 저로인해 입구에서 발을 돌리셨다니 일단 죄송하단 말부터할게요 쪽지로 '많이' 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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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하지 않은 발견
지난 주말 부터  마사지 동영상을 열심히 보고 있다. 정식으로 배우려고 하는 건 아니다. 섹스 전 파트너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었다. (며칠 전 파트너 관계였던 사람과 통화 중에 그 사람이 그랬다.그렇다고 네가 뛰어난 스킬을 갖고 있는 건 아니잖아? ) 생각해 보니 내가 했던 것 이라고는  젖꼭지를 할짝거리다가 자지를 조물딱 거리고 오랄을 하고 흥분해 오는 파트너를 보면 더 신나서 애널을 애무하고(이건 매번 하진 않고) 대충 그게 끝? 그러고 보니 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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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여자 특징 TOP10
[나쁜 여자의 10가지 특징] 01. 남자를 복종하게 만드는 카리스마가 있다. 나쁜 여자는 얼굴이 예쁘지 않아도 카리스마로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남자는 나쁜 여자의 카리스마에 왠지 모르게 끌리게 되는데, 남자를 사로잡으면 자신의 하인처럼 따르게 만들어 버린다. 나쁜 여자는 또한 정복욕이나 지배욕이 강해 남자를 꼭두각시처럼 자신의 말에 따르게 만드는데 " 세상은 남자가 지배하지만, 남자는 여자가 지배한다." 는 말처럼 나쁜 여자는 남자를 지배하여 따르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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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어플한번^^
요거 요거 재미나네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인사드려요 반갑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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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시간
어제 레홀녀와 찐한 열락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만나는건 두번째 보는 거였는데 제가 약속시간에 늦어서 연트럴파크에서 맥주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 레홀 얘기 하면서 섹스에 대해서 수다 떨었네요. 책을 빌려주러 만난거였는데 헤어지기가 아쉽더군요. ‘얘기도 잘 통하고 좋은 분 같아서 아쉽다’ 했더니 같이 내리자고 하시더군요. 같이 내려서 뭘 해야하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돌려 말하는 걸 안좋아하는 저는 ‘우리 자러 갈래요?’ 라는 돌직구를 던졌는데 좋다고 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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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가 책상 밑에서...
본업이 장소를 구애받지 않는 터라 집에서 일하는 중인데. 책상에 앉아서 일하다보면 나의 그곳이 발딱 설 때가 있는데. 그때 허벅지에 힘까지 주면 터질 듯 빨개지고 더없이 두꺼워 진다. 혼자 있는 공간이라 물끄러미 내려다 볼때가 많은데 그럴 때, 사랑하는 나의 그녀가 그 밑에 앉아 더없이 커진 내 것을 황홀하게 보면서 축축해질 때까지 빨아주면 좋겠다는 상상을 하게 된다. 그리고 뒤로 돌려 들어올리 엉덩이 밑으로 척척해진 그녀의 그곳에 그대로 박는 상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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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이닷
접시가 작은건가 베이컨이 큰건가 몇년만에 집에서 맥주를 마셔보네. 술은 혼자 못마시겠다. 별로야 혼자 마시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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