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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라이딩 ㅎ
작년에 골절때문에 일년을 방구석에 고이 모셔 놓고.. 4월에 한번 타봤는데 버거워서 또 모셔놓다 오늘 다시 재도전 ㅎㅎㅎㅎ 4월보단 덜 힘든건 사실이지만 체력이...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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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시간이 약이 었던 걸까요
헤어지고 이제 한달이 조금 지나가고 있네요 ㅎㅎ 전여자 친구와 여자친구를 뺏은 남자를 매일 같은 회사에서 보는게 문제이긴 한데 전보다는 맘의 상처가 많이 줄었는 건가 싶기도 하고 여전히 두사람을 마주치는 것도 얼굴보는것도 업무적으로 말하는것도 힘들고 부담스러운건 매한가지 지만 맘의 상처의 무게가 조금씩 옅어지는건가봐요 슬프긴 여전히 슬프고 비참하고 화도 나지만 그전 처럼 그렇게 막 그렇지는 않네요... ㅎㅎ 여전히 집에서 혼술을 하는것은 못끊겟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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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30대지만 새로운 섹스없이 무던한것만 해온 남자와 요번에 여행을 처음으로 가는데요 소소하게 이벤트 코스튬 이벤트 해주려하는데 남성분들 선호도가 궁금해서요 ㅜ (메이드는 제가 가슴이 빈약해서ㅠㅠ 바니걸은 빈약하지만 제가 조아하는 컨셉이라) 1. 바니걸 컨셉 2. 간호사 컨셉 3. 일반 야시시 망사 4. 아님 다른 야한 의상(티팬에 짧은 니트 머 이런류) 5. 기타.. 적어주심 넘 감사하겠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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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해있지 마라." 미생 중...
극중 오차장이 장그래의 행동됨을 말하기를 "애는 쓰는데 자연스럽고 열정적인데 무리하지 않는다. 취해 있지 않다." 라고 말합니다. 취한다. 그렇죠...우리는 곧잘 취하는 존재들입니다. 사람에 취하고, 사랑에 취하며, 일에 취하고, 성공에 취하며, 오만함에 취하고, 실패에 취하고, 자기동정과 연민에 취합니다. 술에 적당히 취하는게 어렵듯이 삶의 일부분의 자리에서 적당히 취하는것 또한 어렵지요. 취하게 되면 기회가 와도 포착하기 어렵고 위기가 와도 감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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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n년차 우울하네요..
언제가 마지막이였지..기억도 안나네요.. 어느새 40대가 되버렸습니다. 이젠 더 말꺼내기도 민망합니다.ㅎㅎ 최근에 이것저것 어플도 깔아대며 파트너도 구해봤지만.. 투자사기..코인사기..조건만남..소개팅 어플은 포기했습니다. 다른분들 아침마다 텐트치는 이녀석은 어찌 처리하신거에요? 저처럼 외로운 여성분도 분명 있으실건데.. 마지막으로 파트너 슬쩍 구해봅니다..ㅋㅋ 남41세 176/76, 경남, 서울 등등 연령대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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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에 금전만남 써도 되는거?
조건이든 안마든 오피든 괜찮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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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상의벗고?????
무슨 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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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웠던 시간, 아련했던 사랑
제일 힘든 시기에 우연히 만나게 된 생애 첫 섹파. 그때 당시엔 서로서로 파트너라고 선 그으며 알고 지냈었다. 그런 너도 내가 겪고 있는 일들이 많이 안타까웠나 보다. 알게 모르게 많이 도와준 거 나도 알아. 이제서야 말하네 병신같이...ㅋ 매일같이 나에게 어둠의 자식이라고 놀리며 웃어야 밝아진다고 말했던 너. 나를 생각하면 기쁘고 슬프다가도 트라우마 때문에 내가 우는 날에는 마음이 아프다 못해 쓰리다고 한 너. 겨울이 지나 봄이 오듯 지옥같은 시간을 통과하고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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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요
3년새에 30키로가 불어난 빅사이즈 걸 입니다 근 4년간 원치않는 금욕을 하고있는중이예요ㅠ 혼자만지고 위로하는것도 한계가있네요ㅠ 가끔 드라마속 키스씬만 봐도 아래가 꿈틀댑니다ㅠ 어떻게 해소해야 하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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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넣는거랑 빠는거랑은 크기를 느끼는게 다른가봐요
처음할때 넣을땐 그냥 그러려니 하더니 몇번하다가 빨아보더니 크다며 놀라던데 다른가보네여 저는 비슷한줄 알았어요 ㅎㅎ 다시금 모른걸 알아가는느낌이네요 ㅎㅎ 여자측에서 애무만으로 나올거같다면서 부끄럽다면서 애무 못하게 하던데 보통 그런가요? 애무 격렬히 해주면 싸는장면 보고싶네요.. 야동으로 말고 현실로 ㅎㅎ 내가 만난여자는 다 부끄러워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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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싶은게 왜이리 많은지
위시리스트에 저장한것만해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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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플러그가 왔는데...
소,중,대, 진동기 이렇게 왓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엄청 크네요 아~~~ 중,대는 어케 버려야할지...ㅠㅠ 필요한 여회원님 잇나요?? 아웅~ 빨리 퇴근하고 넣어주고싶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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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님...
영자는 아직 운영중인거죠? 아닌가? ㅠㅠ 영자는 아시는분들은 아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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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고 싶은 섹스 뭐가 있을까요?
여자친구하고 사귄지 오래 되었고 첫경험을 한지 좀 되었는데 저는 정상위 자세에서 여친의 두손을 잡고 깎지를 끼면서 해보고 싶어요 그게 서로 흥분되는 자세중 하나라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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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미 여자 만나러 갔다온 후기. 좋은일과 나쁜일
지난번에 남미여자와 채팅하다가 만난다고 약속 했는데 사실 한참을 고민했어요. 그전에 잠수타고 먹튀한 경험이 있어서요.. 오늘 아침에 출발한다고 문자를 보내도 한참 안보더라구요. 중간에서 돌려서 다시 돌아오려는데 오냐고 문자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허탕치더라고 가보자 하고 갔어요. 만나서 밥먹고 근처에 차로 잠깐 놀러갔다가 너무 추워서 얼른 차타고 돌아왔어요. 그녀가 온 곳은의 남녀간 인사 스타일은 포옹하고 뺨을 대주는 식으로 하니까 처음 보는 저한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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