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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우리의 일상에 부치는.
음. 폰으로 쓰니 또 날라가서 인내심을 갖고 부르르 떨며 다시 도전. 우리의 일상에서 연애하듯 한 편지를 일주일에 한 두번은 부칠까 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글이니 차 창 밖으로 지나는 나무처럼 평범한 일상의 모습으로 편안하게 봐 주시면 그 뿐이겠습니다. 글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자기 소개 단어를 열거 해 봅니다. 40대 초 중반. 유부남. 아이 셋. 연애중. 직원이자 대표. 주 6일 근무. 짧은 머리. 안경. 수트. 만년필. Insight. 업사이클. 재활용. 펭귄. 쿠바. 스니커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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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겨우시다니까...이제 행위로 가야하나요 ㅋㅋ
덥네요 아침부터... 옆나라도 난리나고 특수훈련이라도 받아야 할랑가봐요 칼이나 총 빼앗을 수 있을정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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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sex or not to sex...
오늘도 생각해 봅니다. 난 섹스가 하고 싶어서 발기가 된 걸까, 아니면 발기가 되어서 섹스하고 싶은 걸까. 오늘도 그렇게 고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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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혹시 레홀 알람은 다들 어떻게 설정하시나요 무음 ?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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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잡 당할때는
내가 장난감이 된 것 같은 그 굴복감이랑 복종감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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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준비...내다리 ㅠㅠ
아무래도 여성분들 남자들 보실때 몸에 상처하나 없는 깨끗한 몸을 조아하시겠죠?? ㅠㅠ 건축일 하느라 안그래도 잔상처가 많은데 이사준비하면서는 일할때보다 더 다치네요 ㅜㅜ 이사가서는 집꾸미면서 (물론 코딱지만한짐이지만) 꼭 보상심리라도 만족할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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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고 만날사람도없고..
그래서 츄리닝에 슬리퍼 찍찍끌고 여의도 한강공원나왔어요..ㅋ 근데 여기와도 할게없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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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녀한테 조언 문의
썸녀가 살이 좀 쪄서 다이어트 하라고 말하고 싶은데 상처 받지 않고 예쁘게 말하는 방법이 어떤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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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모텔에서 나온 썰
PO동생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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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마사지에서... 보통 오일은 다들 어디서 구하시나요?
성인용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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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덤] 페어리 진동부(헤드) 부분 분리 방법
덤덤 입니다. 페어리가 처음이시거나, 익숙하지 않으시면 모든 것이 낯설 수도 있기에, 페어리 진동부분의 분리 방법을 번갯불에 콩구워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페어리라는 녀석.. 이렇게 생겼죠. 상단의 둥그런 녀석은 진동부 입니다. 진동부에는 고무 캡이 붙어 있습니다.  아래의 다이얼은 진동을 강하게 혹은 약하게 조절해주는 가변 저항입니다. 특이점은 여성의 사용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기 때문에, 아래로 돌리면 강해집니다.(여성이 직접 잡은 상태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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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모든것을 담아주었던 당신
당신은 나의 그릇입니다. 나를 담고도 남을 것 같은 당신 당신은 나의그릇입니다. 따듯한 향기 그대로 찻잔에 부어지는 뜨거운 물이 당신안에 잠깁니다. 자꾸만 자꾸만 채우고 싶은 그릇입니다. 미지근한 당신 입술로 마시고 빈 마음 내려놓는 당신은 나의 그릇입니다. - 내 그릇은 당신이 아니였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나의 많은 것을 담았던 그릇은 당신이었기에 힘이듭니다. 매일 같이 있던 그릇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일주일만에 툭하고 깨어져버린, 한달의 투정을 매정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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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가을밤이네요
요즘 참 하늘이 좋아요. 낮뿐만 아니라 밤하늘마저도. 사람 마음을 몽글 몽글하게 하네요.   꼭 이런 계절만 되면 괜시리 이런 저런 생각이 들죠. 사색의 계절이라는 말에 어울릴 만큼 평소 안 하던 옛 사람들 생각부터 나는 누구인가 여기인가라는 존재론적 질문까지. 이제 가을 초입인데 저도 슬슬 가을타기 시작하나 봅니다. 옛 생각이 나는걸 보니.   1년 전 딱 오늘. 저는 배낭 두 개 덜렁 짊어지고 낯선 땅으로 떠났어요. 여행은 제법 해 봤지만 배낭여행은 처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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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아~
내 안에 혼네와 다테마예가 충돌 하는 이 순간 숨길까.....지를까..... 뒷 감당은 내 몫........후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거울안에 비친 모습 흡사 백설공주의 마귀 같은.... 돌아선 내 모습 마귀가 건네준 새빨간 사과를 덥썩..... 이중성 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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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니까 출근하기 싫다
으헝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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