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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지독함, 영화 <팬텀 스레드>
      1. 영화 Phantom Thread는 1950년대 영국을 배경으로 하여 유명 디자이너인 <레이널즈>와 시외에 위치한 작은 레스토랑의 직원인 <알마>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 영화는 '운명적 끌림'으로 시작된 관계를 말하고 있기에 로맨스 장르라고 볼 수도 있지만, 관계의 전개 방식이 다소 가학적이라 볼 수 있기에 스릴러 장르라고도 할 수 있다. 2.  보이는 이들의 관계는 남성 주도적이다. 레어널즈는 본인의 큰 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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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은 엄연한 나의 일부분입니다.
커뮤니티에서 일어나는 분란을 보다보면 가끔씩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 사람들이 실제로 얼굴을 맞대고 교류했다면 실제로도 이런 일이 생길까? 물론 아니겠지요. 이곳은 어찌됐건 가상의 공간이니까요. 실제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의 행동이 그만큼 더 경솔해지고 공격적으로 변하는 것은 일부분 이해가 가기도 하지요. 이러한 가상의 익명 공간이라는 이유로 우리는 가끔 평소에도 나오지 않는 자신의 무의식이 나오기도 합니다. 더욱 폭력적이고 타인을 시기하며 아무렇지도 않..
0 RedCash 조회수 4878 좋아요 5 클리핑 0
헤어졌어요
정말 잘 맞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지금보니 정말 다른 사람이었어요. 그게 제일 서글프고 마음이 아프네요. 상황이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아직 좋아하는데 헤어지는 것밖에 답이 없어서요. 누굴 만나고 싶어서 글 쓰는 건 절대 아니구요.. . 그냥 마음이 너무 공허하네요. 정말 좋은 사람인데 그냥 이렇게 보내야한다는 게 마음이 아파요. 지금 처해있는 상황 자체가 너무 싫네요 끔직하게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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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가락을.... ㅜㅜ
한줄게시판에 헌납한 내 뺏지... 좋은 글에 주는 것도 아니고 억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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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인많네요
파전맛집어디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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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할 수 있으려나
대표랑 낮술을 가볍게 하고 센터에 점검차 잠시 들렀다. 오는길에 보건소를 지나는데 검사를 기다리는 사람이 줄지어 있다 왠지 2주는 더 쉴거 같은 느낌이다 ㅠㅠ
0 RedCash 조회수 4878 좋아요 0 클리핑 3
사랑한다고
"자기 만나러 오기전에는 담배 안 피워야지 하는데 일하다보면 자꾸 피게되네. 미안해~ " 키스를 시작하던 너는 얼른 입술을 떼더니 사과를 한다. "괜찮아" (담배냄새 싫어하는데 너랑하는 키스 너무 좋아서 괜찮음) 사정 후 도킹상태로 한참 멈춰있다가 화났던 너의 자지가 다 쪼그라들면 몸을 풀고 팔을 베고 서로 눈을 보면서 얘기를 나누는 시간이 좋다. (사정 후 못빼게 허리와 엉덩이를 꽉 붙잡는것도 좋음) 퇴근하고 온 얼굴이 오늘따라 피곤해보이더니 섹스후에 따뜻한 ..
0 RedCash 조회수 4878 좋아요 3 클리핑 4
하고 싶어요
연휴라 그런지 더 하고 싶네요 가슴은 만져 달라고 울고 있고ㅠㅠ 예쁜가슴인데 주인이 없어서 슬프네요
0 RedCash 조회수 4878 좋아요 0 클리핑 5
예쁘지만 오늘 컨셉에선 탈락
오랜만에 연습이 아닌 보여지는 공간본디지를 하느라 코스튬을 고르는데 젤 맘에 들지만 컨셉과 안어울려서 탈락ㅜㅜ 본디지할땐 어울리지않아서 다른옷을 입었어요. 빤낭 사진 나오면 좋겠다. 사람들 반응 완젼 좋아서 두근두근해요. 내가 할땐 몰랐는데 이어서 다른분 하는거 보니 우와~~우와~~~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0 RedCash 조회수 4878 좋아요 2 클리핑 6
(이벤트) 야 행성 동 물 영상 2탄
크롬으로 접속후 막히면 새로고침 ㄱㄱ 모두 릴레이로 참여하면 야동 걱정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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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보낼 캐시는 넘치는데...
보낼사람이 읎네요. 뱃지로 선물들 드릴게요 내캐시...
0 RedCash 조회수 4877 좋아요 0 클리핑 4
역시 연애건 그거건..
차가 있으면 좋을랑가요? 취직하면 경차라도 바로 뽑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좀 모아서 괜찮은걸로 뽑는게 좋을까요?
0 RedCash 조회수 4877 좋아요 0 클리핑 2
다정한 사람
[한영애 - 마음 깊은 곳에 그대로를] 음악인들이 즉흥연주를 하고 성소수자 친구들이 적을 삼는 다는 그곳. 궁금했다. 한옥마을과 홍지서림 그 중간쯤에 위치한 이곳은 담배 연기가 미세하게 떠다니는 곳이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에드워드 호퍼의 화집이 보였고 수많은 LP판들이 무질서하게 자리를 하고 있었으며 젊은 연주자 세명은 즉흥 연주를 하고 있었다.     이곳 주인장의 입매는 신대철을 닮은 듯 했고 표정이 풍부하지는 않았으나 사려 깊었다. 주인장..
0 RedCash 조회수 4877 좋아요 3 클리핑 7
부랄 아가씨도
존재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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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몸, 후방주의 / 조명과 금요일과.
정부시책에 발맞춰 조기 퇴근해서 오늘도 운동하고 났더니 뿌듯해서 그만. 형광등이 비추는 제 피부는 약간 검더니, 햇빛에 비친 제 피부는 흰색에 가깝네요. 볼륨감도 조금 덜해보이고요. (그래서 조금 대담한짓을 해봤....) 태풍이 올라온다 합니다. 습한날씨, 강풍 주의하세요. 금요일인데, 만날사람은 여전히 없네요. 부르는 이는 답장도 없고요. 음악회나 보러갈까봐요...
0 RedCash 조회수 4877 좋아요 1 클리핑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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