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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너무 심심해
오늘처럼 퇴근이 늦을 날 집근처에서 가볍게 맥주 한 잔 하면서 소소하게 대화할 수 있는 친구 있으면 좋겠다아~~ㅠㅠ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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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t
내용이 좀 변태ㅎㅎ 침 어떻게 생각해요? 섹스한지 꽤 지났는데 자주 안하고 대화를 많이 안해서 아직도 서로에게 새로운 시도를 하는 중이에요 전 포르노에서 침뱉는거 짱 시름 특히 퉤퉤 뱉는거 너무 깨요 근데 파트너가 후배위할때 저 모르게 침 바르고 문지르거든요? 퉤는 아니고 주르륵?ㅋ 애널에도 하고 엉덩이에 흘리고 스팽킹했는데 좋았어요 좋은거 티냈더니 슬슬 티나게 뱉더라구요 그러다 이번엔 커닐을 심하게 오래하더니 상체 일으켜서 거기 뱉는거에요 잘생긴거 믿..
0 RedCash 조회수 2997 좋아요 0 클리핑 2
앱에서 최단시간 만남 할뻔한 썰
ㅂㅂ 이라는 앱에서 매칭되었는데 갑자기 매칭된날 만나자는거에요. 그래서 일단 카톡에서 얘기하자고 했는데 진짜 만나겠다는거에요. 오늘이라도 와서 카페에 가자고... 늦은시간까지 하는곳 알고 있다고... 그런데 그날은 늦게도 끝나서 퇴근하는중이고 집이 멀어서 곤란하니 내일 보자고 했고 알았다고 하더군요. 집에 오면서 채팅도 하고 집에와서는 음성통화까지 했어요. 오늘 남친하고 헤어져서 외롭다고 누군가 만나려고 했고 이전 남친하고 섹스 얘기고 막 하더라구..
0 RedCash 조회수 2997 좋아요 0 클리핑 1
평온하게
ㆍ 출근준비하다 고데기에 얼굴 화상입고 치료 중 버스 타려다가 발목 삐끗 버스타서 또 한번 삐끗 맥주 두잔에 취하고 즐겁게 먹은 저녁식사에 체하고 며칠간 계속 삐걱대는 느낌 그래도 간만에 일찍 마치고 근처에 볼일있어서 왔다가 저녁 야무지게 한그릇 사먹고 사장님과 친해지고 운동삼아 걷기 제주항 풍경보고 벽화가 그려진 골목 걷고 네잎크로바 찾고 공원서 야옹이랑 대화도 하고 집에와서 넷플보면서 금욜저녁 조용하게 보내기 다들 불금 보내러 가셨나요? 주말이 ..
0 RedCash 조회수 2997 좋아요 1 클리핑 7
더운데 안녕들 하시지예~
오랫만에 모세 인사드립니더~~ 더운데 다들 고생이 많으심더~ 건강하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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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족1인
난눈팅족일인
0 RedCash 조회수 2996 좋아요 1 클리핑 1
회사에서 레홀하는거 꿀잼
오히려 퇴근후보다 회사에서 몰래몰래 하는게 떨리고 재밌어요. ㅋ 금요일이네요. 모두 불금!! 행복하세요^^
0 RedCash 조회수 2996 좋아요 0 클리핑 1
오랜만에 숙면했네요
상쾌하게 아침운동을 나가보이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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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미인....
가사는 ㅗ한번보고 두번보고자꾸만보고싶네... 근데 일하다가 음정과 가사가생각나서 부르는데....왜??? 한번주고두번주고 ....이게나오지??? 순간피식해서 자꾸만주고싶네까지해버렸네... 대체 뭘?주구싶은거냐!!!!!!
0 RedCash 조회수 2996 좋아요 1 클리핑 2
편지. 젊은 시절의 내게 띄우고 픈.
사다는 동료인 류키에게 때때로 자기 집안일을 푸념했다. -집에는 오로지 사다만을 바라보며 사는 어머니 한 분 밖에 없었다. 어머니는 아들이 운동권이 되는 것을 '몸부림치며' 슬퍼했다. 어머니는 그를 고등상업학교까지 공부시키기 위해 8년이나 온몸으로 일했다. 그는 어머니의 몸을 조금씩 갉아먹으면서 살아온 것이다. 그러나 어머니는 사다가 학교를 졸업하고 은행원이나 회사원이 되면 자신은 아들의 월급을 자랑하거나, 하루 종일 여유롭게 차나 마시면서 근처 사람들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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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고 출근한 후의 모습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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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이상한 기분
쉬는 날 인겸, 오늘 차 정비를 받으러 갔네요. 대기실에서 TV보고 핸드폰도 좀 만지고 하다보니 금방 시간이 지나 계산을 하려고 카운터로 갔습니다. 그냥 쉬는 날 동네 편의점 가는 형? 그 정도의 복장 이었습니다. 그냥 모자에 반바지와 티, 그리고 슬리퍼를 신고 있었습니다. 근데 뭔가 뒷통수로 느껴지는 야리야리한 느낌. 고개를 살짝 돌려서 쳐다보는데 의자에 앉은 여성분이 제 엉덩이에서 다리까지 고개는 고정된 상태로, 눈알은 위에서 아래로. 흠... 뭔가 훑어보듯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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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쉘통통을 케이크로 만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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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몰랐다...
나의 마음은 잔잔한 호수와 같았다 그저 고요함만이 있었을 뿐이었다 일어날거라 생각지 않았다 그때에는 이고요함이 깨질거란 생각을 말이다 그러던 어느날 너라는 사람이 나타나서 일으킨 그작은 일렁거림으로 인하여 나의 잔잔했던 마음의 호수에 점점 퍼져 가는 파문을 일으켰다 잠을 자고파도 머리속에 자꾸 떠오르는 너의 얼굴은 눈을 감아도 눈을 떠도 계속보이고 너의 그 목소리는 내 귓가에 맴돌아 환청이 들리듯 내 곁을 떠나지 않는다... 나는 몰랐었다 그 작은 일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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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키스데이
같이 할사람이 없으니 이론으로만 알아둬야지
0 RedCash 조회수 2996 좋아요 0 클리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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