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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게..자게..글을 보다가....문득.
익게...자게를 보다가 문득 글을 쓰게 되었다... 유부남을 만나는 이야기... 애인 있는 사람을 만나는 사람에 대한 약간의 분노 글... 임자있는 사람에 대한 글 등. 물론 교과서에 적혀있는 것. 사회의 기본 통념은 욕먹을 짓이다 또는 비난 받을 짓이다라고 대부분 적는다....그러나 다른 관점에 그 관계를 보면. 왜 상대방이 그런 통념을 깨고 그런 행동을 하게 되었을까라는 점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나의 애인.. 나의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누군가와 섹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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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가게에서....
저녁 장사를 하고 있는데.. 우리 실장이 어떤 여자 3명과 이야기 하고 있는데... 알고보니 한명이 부동산대표 나머지는 소장들... 부동산대표는 47세 중년여성인데 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지 탄력적으로 보였고 저의 콧수염과 타투를 보며 존경스럽다며 자기 스타일이라며... 가게랑 자기네 집이 가깝다고... 2차는 자기네집으로 가서 한잔 하자는둥.. 운동좀 한거 같은데 허벅지를 만지며 좋다고 하고.... 다음에 혼자 온다고..... 성욕이 넘치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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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맛있게 잘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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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안코넬라 보러가셨나요?
이번주 일요일이 마지막전시라 전 꼭 가야겠습니다. 가신 분 잇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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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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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있는 아침
시가 있는 아침 요즈음 시가 쉽게 쓰여진다. 왜일까?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건 당신이 내안에 들어왔기 때문이다. 이젠 내몸의 일부가 되어버린 당신. 당신이 아프면 나도 아프다. 공기처럼 나의 일상이 되어버린 당신. 고맙고 사랑합니다. 맞잡은 두손에 느껴지는  당신의 체온이  나를 가슴 따뜻한 사람이 되게 합니다. 요즈음 시가 쉽게 쓰여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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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이
(그림출처, http://www.elespectador.com) 레홀 시작한지는 좀 되었지만, 본격적으로 회원가입하고 글쓰는건 얼마 되지 않았네요. 이곳에서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글도쓰고 오프모임도 하는 부분들이 참 인상 깊었어요. (위로와 격려도 주시고..) 물론 레홀은 섹스, 성생활에 대한 높은 관심이 기저에 있지만, 일상을 공유하는 커뮤니티적인 부분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을거라 생각되어요. 기회가 된다면 자소서(?)도 써보고 싶지만, 아직 용기가 나질 않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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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면 꼴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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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에게 사랑이란 무엇인가요
. . 관계를 하고 만족해야만 사랑인가요 관계보다 같이 있는 시간에 편안함을 주는 사람이 사랑인가요 아니면 그 외 또다른 이유가 있나요 당신들에게 사랑이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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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치고 산책
간만에 좀 잘찍은거 같아서 사진올립니다ㅎㅎㅎ 지금이 봄인거같네요 추울때도 있고 더울때도 있고 여름아 오지마라 너무 덥다... 노출의 계절이 아니라 살기위해 긴팔입어야될 날씨가 올거같아 오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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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다시 대화하고 싶다.
서로 대화를 하다가 19금 얘기로 넘어갔을 때 나와 자위 횟수도 비슷하고 재미있고 좋았는데 이 모쏠의 눈치 없어서 연락이 끊겼는데 다시 연락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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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 Canyonlands National Park
2012년도에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파나마 파나마시티로 가는 KLM 기내에서 영화 127시간을 보고 꼭 가고 싶었던 캐년랜즈 국립공원 2017년도에는 일몰 시간에 가서 Needles 만 맛보기로 본게 너무 아쉬워서 작년에 Island in the sky 로 가서 보았던 Mesa Arch, 사진으로는 느낄 수 없는 그 감동은 이루말할 수 없었고 이구아수 국립 공원 다음으로 내가 가본 곳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국립 공원 2번째로 등극 담에 시간적으로 여유가 많으면 오프로더 차를 끌고 여기저기 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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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강남 고속터미널에서 커피한잔 하실분? 쪽지나 댓글이나 카톡주세욤 카톡 jihun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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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 콘서트 가시는분~~
요즘 힙합에 푹 빠져 살고 있습니다. 쇼미니더머니 콘서트 한다고 해서 잽사게 티켓 겟 했네요ㅎㅎ 힙합 좋아하시는분~~~ 드랍 더 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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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동안 바쁘게 살았어요. 레홀 오랫만~
그동안 여러 일들로 자격증 셤 준비를 제대로 못해서 일주일 남겨놓고 나름 공부를 했지요. 결과는... 뿌린대로 거둔다고 장렬히 망한듯 싶어요. 내년을 노리고 열심히 올해를 살아보렵니다. 레홀 오프모임을 두어번 나갔을 뿐인데도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이 꽤 늘었어요. 그 분들하고 연락 주고받고 이리 지내다보니 여긴 뒷전이 되버린듯 ㅎㅎㅎ 사실... 바빠요. 만나기도 만나고 여행 같이 가기로 약속도 하고... 아 물론... 그것도 하긴 하죠~ 흠... 레홀 오프모임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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