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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기까지 해봤다
불륜이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나는 정말 성욕이 강해(또는 파트너가 강해)  이런거까지 해봤다라는 분 계실까요?  남자분들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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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연애가 무서유ㅓ서 하갯나... 정주고 마음주고 모든걸 다주지만 어장당하는 이기분... 진짜 제대로된 연애한번 해보고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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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오랜만에 서울에 왔네요. 결국 사당에서 혼텔이네요. 잠도 안오고 자기에도 아쉽기도 하네요. 어디 편하게 수다라도 떨 수 있다면 이 긴긴밤이 좀 덜 외롭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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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소개 글 폰으로쓰기 넘 힘들어요
내용 복사가ㅜ안돼서 흑 ㅠㅠ 복귀해서 컴으로 쓰려다가 시간많아서 후임꺼 폰으로 질문보고 쓰는데 엄지손가락 닳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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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아일랜드 바다를 건너 런던으로 부치다.
아 씨발 좆나 좋아. 앞에 앉은 사람이라곤 아무도 없는 컴컴한 영화관에서 혼자. 읊조리듯 터져나온 탄성입니다. 문득 어젯밤에 큰 딸애와 얘길 나누다가 오늘 아침 여덟시 조조 영화를 보기로 했어요. 좋은 영화일 거 같으니 둘째도 데리고 가자 합의를 했지요. 그렇게 토요일 밤에 처음으로 한시를 넘기지 않고 잠을 청했네요.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들고 법원 앞에 대충 차를 대고 있는 지금, 날이 흐리고 선선하지만 시동을 끌 수가 없어요. 뜨거워진 마음보다 몸이 활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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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분들~~
심심한 여자분들 쪽찌로 카톡아이디보내주세요~~ 카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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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뭐가좋은가요!!! 바꿀것같은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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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 동참합니다:D
오늘은 광어예요 슬슬 숭어가 철이 끝나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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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6
요요요!!! 술 취한 밤 오늘 랩 한번 뱉어 보겠슴돠 너무한 지루한 일상 일상 더하기 일상은 이상 이상 곱하기 이상은 환상 환상 나누기 환상은 허상 알바하다 만났지 진상 알바하다 또 만났지 화상 알바하다 손 데였지 진짜 화상 빡센 하루 수입을 보았지 오늘의 매상 보기 싫은 손님도 있었지 밉상 알바하기 싫지만 내 통장은 궁상 새벽 3시에 울리는 내 배속 밥상 아무거나 먹고 싸지 않아 노상 냉장고를 열어보니 이건 마치 초상 나는 거울보고 표정을 지었지 울상 이런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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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만난 아침텐트야 방가워~
안쓰는 기계가 녹슨다더니 쎅리스 기간이 길어지면서 당연한줄 알았던 아침텐트 그 뻑뻑한 느낌은 가물가물 자위는 자위일뿐 제대로된 쎅과는 차원이 다르다. 해도해도 채워지지않는... 레홀 가입 일주일정도인가? 뭔가 다시 채워지는듯한 느낌 그래서 그런가 다시만나게된 아침텐트 조으다 ㅋ 방가워 아침텐트 방가워 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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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
휴가 마지막날인데 술병으로 누워 있어요ㅠㅠ 어제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과 반가운 마음에 한잔 두잔 부어라 마셔라 하다보니 결국 속이 욕을 하네요..... 쏘맥에 싱싱한 회에 얼큰한 매운탕에~ 도대체 얼마나 마신건지 집에 가는길에 친구한테 꼬장부리고 있고ㅋㅋㅋ 결국 아침에 두통과 속쓰림....... 정신없이 자다가 목마름에 깨고 물 벌컥벌컥 마시고 다시 자고 해장하고 나니 좀 낫네요.... 마지막 휴가날인데 결국에 누워서 보내고 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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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실?
이너웨어샵가서 사이즈 쟀다가 80C가 아닌 80E라는걸 알게됬다 ㅋㅋㅋㅋㅋ 어쩐지 요즘 터질것 같드라 ㅎㅎㅎ 결국엔 속옷 싹 체인지~ 따라 온 남친한테 이야기했더니 넘나 좋아하시고~ 같이 있는 내내 그냥 모 격정적으로 섹스ㅋㅋ 야한 사진은 올리는건 시러라해서 오늘 저녁 먹은거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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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만남이 무서운게
처음엔 사랑 없는 몸만 공유하는 관계를 원했다. 하지만 점점 더 능숙한 여자를 만나보고 싶어진다. 연상녀든 연하녀든.. 쾌락에 너무 빠져버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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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적으로 불 붙었을 때가 좋았는데
주기적으로 만나서 했을 때가 불끈불끈하고 좋았는데.. 주말도 기다려지고..하루의 꿈 같은 짧은 만남이지만 그런 정열적인 뜨거운 시간을 사랑했다..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준 그런 뜨거운 시간을 갖고 싶다. 지금은 점점 식어가는 화산이 되어버린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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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일 다시 강릉으로ㅎ
문어 잡으러 갑니다~ 새벽배를 타고 떠나봅니다. 민머리 문어 잡으러~혼자 훌쩍 떠나는 낚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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