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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해서 뉴스를 보는데..
경부고속도로 버스 사고가 크기났네요.. 더욱 소름돋는건.. 저도 어제 거의 비슷한 시간대에 지나갔다는거.. 큰일날뻔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나니 손이좀 떨리네요.. 전 그럼.. 떨리는 손 진정시키러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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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쳐지는 오후네요~
혹시 좌절과 번뇌의 시간을 보내는 분이 계시다면 이 영상이 힘이되셨으면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285dYl2m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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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때도 없이 생각나서 힘들지만
시도때도 없이 섹스 생각만 나고 한없이 단단해진 요놈을 부여잡고 하루에도 몇 번씩 자위를 해도 해소되지 않는데 ㅠㅠ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라 마음속으로도 자위하며 얼마 전에 먹은 간장게장 떠올리며 잠시나마 식혀보려 하지만 식욕이 성욕을 덮을 수는 없나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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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가 하고 싶어요
가을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인데 단풍들면 노랗고 빨간 단풍보고 맛난것도 먹고 하고싶은데 하루 시간내주실 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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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 기념 드립
이제 몇분 안남은 빼빼로데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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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차
백호은침 은은한게 좋으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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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역시
기계가 타줘야 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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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에서
키에서 더도 말고 105만 빠져도 좋겠네요. 키가 작아서 105만 빠지면 그럭저럭 예쁠텐데...;;; 젊었을 때는 108정도 빠지면 예뻤는데... 이젠 늙어서.... 아줌마 기본 체중이;;;; 다욧 성공 유지하는 분들 존경합니다. 매일 다욧결심과 포기의 연속.ㅎㅎㅎ 통통에서 보통으로의 길이 너~~~무 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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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오늘 저녁은 곰곰히 생각을 하다보니까 저 문구가 떠오르더라고요. 회사에도 비슷한 사람들, 주변에도 비슷한 사람들, 다 비슷한 사람들로 채워지는게 사회일까요? 그 지겨움을 피하기위해 비단 온라인 커뮤니티를 헤집고 다니는 것도 같고... 그런거죠? 그나저나, 마네는 참... 크네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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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노예가 되어주세요 아니다 나의 변기가 되어주세요
그 과정의 이야기려나 합니다. 작년이려나!? 겨울 시작 무렵 예전에 만났던 주인님을 만났어요. 5년 만이고, 마음에 안정감이 들더라고요. 7년만에 제게 내재된 섭 성향이 제 온 마음과 몸을 데웠어요. 그렇게 만나고 돌아오는 길에 스스로 어떻게 살아가야 행복한지 꽤나 되짚어 보기도 했었어요. 저 밑바닥, 아래 있던 내 성향이 누군가에게는 큰 기쁨이 되고 더할나위 없을 행복이 된다면 얼마나 값지고 안온한 삶인가 하며, 거의 한 달을 - 마치 성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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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건 없는 것일까?
벌써 15년 전에 찍어뒀던 사진이다. 2009년 이니까 15년 전이 맞자너. 정말 그 땐 미치게 좋아서 며칠에 한번도 잔디를 못 밟으면 몸이 못 견디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멍~~~ 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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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망함.
하수상한 시절입니다. 계엄의 충격으로 연이 바뀐 느낌도 들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계엄보다 서부지법 폭동이 더 충격적이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 사태에 대해 인생은 실전이니 대가를 치르라는 조소를 보냈습니다. 성인이 되서 그런 사리분별을 못하냐, 그러나 성인이니 대가를 치르라는거죠. 저는 성인인데도 왜 저런단 말인가, 그 자체가 너무 기괴해서 생각이 멎는 느낌이 들더군요. 왜 폭력을 행사하면 안될까요? 당연히 안된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혹은 개인의 신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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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가입한지는 한달 정도 되었는데 주구장창 눈팅만 ㅋ 이제 분위기 파악이 되니 저도 좋은분 만나고 싶네요 아직 자소서 쓰긴 넘 부끄부끄라 *o* 서울 마포쪽에 서식하고 30중반 미혼이에요 30대나 40대 뵙고 싶고 연하는 싫어요 키는 162에 보통인데 가슴이랑 힙은 좀 있구요 ㅎ 얼굴은 저는 평범한거 같은데 귀엽다네욧 매너 좋고 섹스도 잘 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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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날 유부랑 한 썰
작년 이맘때쯤 어김없이 크리스마스 이브가 또다시 착찾아온 어느 겨울날..... 친구와 나는 퇴근후 동네 이자카야에서 한잔 들이키고 있었다. 최근의 근황들과 더불어 남자들 사이에서 자연스레 주제는 여자로 넘어갈 수 밖에 없었다."아.......최근 연애가 언제........아 아니 최근 섹스가 언제냐.....?"라고 묻는 친구의 말에 "몰라 임마 내 거시기는 노폐물 배축작용만 하는 고물이여 물어보지를 마러"라며 한숨을 내쉰다. 그렇게 여자 얘기에 열을 올리던 중 2명의 이쁘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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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월요일이예요 다들 출근합시다!! 일주일잘 버텨보자구용 히히 벌ㅆㅓ출근한 1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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