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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씨앗을 다오!
============================ 너의 씨앗을 다오! -by 8-日 영화 <두 번째 사랑>   내가 좋아하는 누나가 있었다. 키는 172cm 정도에 섹시한 입술을 가진 누나였다.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끝끝내 고백하지 못하고 각자 갈 길을 가고 2년 뒤 문자로 청첩장이 왔다.   휴... 한숨부터 나왔다. 신랑의 얼굴을 먼저 살피고 혼자 피식 웃으며 별거 아니네... 라고 생각하는 내가 점점 초라해졌다. 그런데 차마 결혼식엔 갈 수 없었다. 결혼식에 마땅히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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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월요일이예요 다들 출근합시다!! 일주일잘 버텨보자구용 히히 벌ㅆㅓ출근한 1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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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엔 역시 공포얘기
. .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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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죠?
핸드폰을 아이폰으로 바꾸고 나니깐 확실히 레홀을 잘 안들어오게 되네요 ㅠㅠ 앱이 없다보니 더 그런가..싶기도 한게 아이폰도 레홀 앱이 필요할 듯 싶습니다!!! 각설하구, 오랜만에 레홀 들어온 김에 어제 찍은 사진 살짝 내려놓고 가요 무지개가 너무 예뻐서 그냥 지나칠 수 없더라구요..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그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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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민들이 매주 찾는 광화문에 와보았습니다.
오늘은 서민들이 매주 오는 광화문광장에 와보았습니다. 사람도 많고 춥지만 역사의 현장에 같이 있다는 생각에 뿌듯하네요. (그런데 왜? 사진만 찍으면 대갈대장이 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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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블랙스완의 백조가 되어서 서민발레리노의 민망함을 경험해 보았습니다.
오늘은 블랙스완의 백조가 되어서 서민발레리노의 민망함을 경험해 보았습니다. 오랜 만에 하려니 몸이 마음대로 안움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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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케이님 여행기념으로^^~
아끼는 가을여행 사진 몇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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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후기?
저는 뒤늦게 참여했는데 다들 너무 반겨주시고! 감사드렸어요!!! 목줄의.위험성을 알게된 날이기도하구요ㅠㅠㅠㅠ 그래도 막 분장도 해드리고 별것도아니고 이상햤눈데 전공자라고 치켜세워주시고 ㅠㅠ 다들 너무 좋으신분들이셔서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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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화성, 금성이
13년만에 오늘 저녁 서쪽하늘에서 기차놀이를 한다하여 먼지 잔뜩쌓인 똑딱이 디카를 들고 조금전 나갔다 왔습니다. 손은 시렵고, 삼각대도 없고, 광해도 있고, ... 엉망이지만 그나마 덜흔들린거 2장 올려봅니다. 직접 못보신분들은 대리만족이라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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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음악추천)
길구봉구의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 요즘 이노래에 빠졌네요^^ 다들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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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안주무시는 분?
푸쳐 핸섭~~~ 푸푸푸푸푸쳐 핸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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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데..
나랑 놀 사람!! ㅋㅋㅋ 으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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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이상형을 물어본다면
저에게 이상형을 물어본다면 저는 섹스하는 중에 애무해주는 여자라고 하려구요ㅎㅎ 주로 제가 해주는 편이기도 하고 그 모습에 흥분도 되지만 같이 흥분되서 달아올라서 막 서로 흥분시켜주는 그런 섹스를 해보고 싶네요ㅎㅎ 제가 주로 너무 열정적으로 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완전 흥분해서 거의 제가 녹초로 만들긴 하는데ㅋㅋㅋㅋㅋ 그치만 저랑 같이 흥분을 서로 시켜줄 수 있는 그런분과 만나고 싶네요ㅋㅋㅋ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ㅜㅜ한번도 본 적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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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남자
박형준 작가님 작품 인기없는 남자 호상에게 우연히 사고가 일어나고 알수없는 기묘한 능력으로 여자들과 얽히게 되는데~ 잼난 스토리 좋아하는 그림체 여자들이 넘 이뻐~♡ 불금 회사일은 쉬엄쉬엄~ ㅎ 저는 몸 좋은 남자는 아니고 몸에 좋은 남자예요~^^ 만나보면 아실꺼예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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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사진 포기
나름 괜찮아 보여서 가슴사진 찍고 작게 잘라서 올리려고 했더니 아래 언니 가슴이 예뻐서 내 사진은 포기. 휴지통으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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