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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메터에 따라 다른듯 같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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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영낮영
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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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비오는날 주차장에 내려가 미처 가지고 오지못했던 물건을 챙기러  야외 주차장에 있는 차에 들어가 앉았다. 문득 비오는 날 차안에서 있었던 일들이 스쳐 지나간다. 앞이 안보일 정도로 비가 내리고 있고 둘이 가볍게 키스를 하다가 나는 그녀의 가슴에 그녀는 나의 자지에 손을 대고 비비다 마지막에는 하얀 성에가 낀 유리창에 너의 길게 그려진 손자국과 발자국이 그립다. 하~비가오니 기억이 나네 ㅋ 설마 죽기 전에 전에 있었던 일들이 지나간다는데...아니겠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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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성 촉촉해지는 밤
냉방병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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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데이
홍대에 사람이 좀 많네요 할로윈데이지나면 금방연말이고 금방 새해던데 세상 너무빠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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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여름휴가 살도 아주 쬐끔뺏고 간만에 출근해서 운동도 다녀왔어요. 점심시간 운동실임 운동실 에어컨 고장으로 힘들었지만 오늘도 겨우 오운완 더워요 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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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를 구할려고 애쓰는데 잘 안되네요
안녕하세여 용인에 사는 20대 남자입니다. 시작부터 좀 이상한 놈인가 싶겠지만 요새 극격하게 외로워져서 fwb를 찾고 있는데 미팅 앱에서 찾아볼려고 했는데 실은 한명도 못 찾았고 옾챗방은 차마 못 가겠고...일단 전 외모나 그런건 자신이 좀 없는데 주위에서는 잘생겼다고들 해요...미팅 앱에서도 얼굴 깠고 대화를 하다가 정중히 물어보고 되면 하자는 식으로 생각했는데 쉽지가 않네요...ㅠㅠ 누군가에게 우리 fwb로 지내보자 라는 말을 해본 적도 없고....파트너를 찾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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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올리면 평가해주나용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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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먹기
날로 먹으면 살이 안찐다는데 제가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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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멕시코 episode 2
무심코 적은 제 글에..  글솜씨도 없는데 다음내용을 궁금해 해주신 분들이 계셔서 감격받았어요ㅠㅠ ㅋㅋㅋ감사합니다.  그녀는 정말 그 다음 날 저녁에 한국에 왔습니다.  저와는 또 그 다음날이 되어서야 재회 했어요.  같이 예쁜 카페도 가고 식사도 함께하고  일본에서 찍은 사진들도 같이 보고 그러다 어느 새 하는 저물고. "그런데 갑자기 한국엔 왜 다시 온거야?" "너 때문에. 한번 더 보고싶어서." '하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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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자카야
오늘도 추운날 이겨내려 저녁 먹고 이자카야로 가네요^^ 따뜻한 도쿠리 한 잔 마시는게 요즘 낙으로 삽니다ㅎ 도쿠리 같이 드실분~ 남녀 관계없이 쪽지주세요^^ 맨날 같이마시는 친구놈 말고 딴사람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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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 안전교육중....ㅠ
하~~~회사입사하고 안전교육받고있는데 지루해죽겠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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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정말..
와.. 이건 뭐 답도 없는 헬요일의 저주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시부터 시작된 폭염이 가만있어도 땀이 주루룩 주루룩(참고로 전 땀 정말 안흘리는편, 더위도안탐) 용접하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한여름 폭염에도 가죽보호대를... [발보호대 손보호대 앞치마(?) 헬멧 마스크 쉣 -_-] 술의 폐해인지 점점 날씨가 덥고 습하기 시작하니 숨부터 턱턱 막힌다. 순간 멍해지면서 고산지대올라가면 귀가 멍멍해지듯이 약 10초간 멍해지더만 이내 정신이 들었고 시간은 9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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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엔드 파티 후기
타의에 의해서 5시까지 풀로 참석하고 이제 들어왔네요 방에 암막커튼 쳐놓고 기절하려다가 지금 기분을 써놓고 자야할꺼같아 폰으로 끄적거려요 우선 생각외로 정말 많은분들이 와서 놀랐어요 성관련 세미나는 아니였지만 다른 세미나참석경험으로는 정말 10명내외? 정도가 왔었거든요 눈마주치면 인사도해주시고 통성명은 안했지만 다들 개방된 마인드로 참석해주셔서 혼자 참석한 입장으로서는 안정이 되더라구요 ^^ 입구에서부터 맞아주신 섹시고니님, 쭈쭈걸님, 지희양,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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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험 이야기
글쓰는 재주가 없고 뻔하고 진부한얘기라 재밌을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끄적여 보겠습니다. 때는 어느 2년전 제가 20살을 막 시작해서 얼마 지나지 않았을 무렵 중학교2?3?학년때쯤 알았다가 고등학교 2학년때쯤 몇번보다 소식과, 연락이 끊긴 저와 한해터울인 누나가 새벽무렵 밤잠을 설치고 있는 중 연락이 왔었습니다. 오랜만이라 반갑기도하고 안부인사를 묻다가 군대에 간 친구가 있는데 사진을 뽑아야하는데 방법을 모르겠어서 저한테 부탁을 하는겁니다ㅎ 당시엔 아직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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