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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소소한 즐거움
* * * 문득 밤공기를 느껴보고 싶어서 바이크에 시동을 걸어 달려보고 왔습니다. :) 즐겨듣는 음악들과 함께 목적지 없이 출발한 나들이는 어느새 삼청동으로 향하더군요. 습관은 참 고치기 어려운 모양입니다. 기다리는 사람을 위해 아쉬움을 뒤로 하고 돌아오는 길에 이 소소한 즐거움을 갈무리하고자 몇 장 더 담아보았습니다. :) 삶은 녹록지 않죠. 쉬운 인생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소소한 자유, 자신만의 즐거움을 가지고 있으시다면 숨구멍은 열려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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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출동하라!
알고보니 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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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게시판에서 개드립+섹드립을 치는 이유
불쌍한 어린양입니다. 한번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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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엉디.
각도의 힘. 배 집어 넣느라고 죽을 뻔. 참고로 저 나이 50. 욕하면 안됨. 상처 많이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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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등산하고 옴~^^
역시~ 조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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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어제 홈파티하고 오늘은 집에서 쉬는 뒹굴뒹굴 심심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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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과자
티비보다는 책을 훨씬 좋아해서 평소에 티비를 안본다. 그러다 우연히 고독한 미식가를 봤는데 제목부터 멋있다. 무려 고독한 미식가라니. 고독함과 미식가는 너무 잘 어울리지 않는가. 나는 고독하지도 않고, 미식가는 더욱더 아니지만 아니 그래서 인가 가끔씩 저 멋있는 중년남자처럼 혼자 맛있는 음식점을 찾아간다 고독한미식가가 호두과자를 좋아한다는 말에 성시경형님이 약수역에 진짜 맛있는데가 있다고 해서 약수역에 있는 친구에게 전화해서 찾아갔다. 너무 달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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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빗소리를 동봉합니다.
그대여 잘자요. 그저 빗소리에 만족하는 잠도 좋습니다. 원하는 것보다 가진 것들이 많다면 빗소리에 하나씩 흘려보내는 것도 좋구요. 때로 빗소리에 생각을 다 묻기도 할 수 있음이 비 오는 밤의 매력이지요. 빗소리처럼 당신이 오고 빗소리만 남긴 채 떠나가기도 합니다. 빗소리로 커피를 대신 할 수도 있고 빗소리를 맥주와 즐길 수도 있지요. 생각보다 아주 천천히 말입니다. 음악이 싫어지는 밤도 빗소리에 기댈 수 있구요, 허전함에 외로움이 커진대도 빗소리가 위로가 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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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하는중
더우니 아무것도 하기싫어서 있던 약속 다 취소하고 집에 틀어 박혀 있었는데 밤되니 시원하고 난리. 나가고 싶게. 근데 약속 다 취소해서 만날 사람이 없는건 슬픈 사실. 어제처럼 잠이나 자야겠어요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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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소주!!!
한 7개월만에 소주 한잔하고있습니다!!! 넘나 즐거운것!!! 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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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쌤블리 기대
냉혈입니다. 제 일상에 딱히 임팩트 있던 일이 없어 글도 안남겼고, 가끔 흥미있는 글에 댓글을 달뿐. 저는 레홀을  지켜보고있었답니다. 후후 해고 후 디자인쪽을 그만 두고 다른거 해보고싶단생각에  11월부터 공인중개사 자격승 공부를 시작하려 했지만 수업전까지 예습하기엔 지루해서 분양상담사 일을 하고있습니다. 두정동 모델하우스에서 도생주택과 오피스텔을 판매하는 일을 하는데, 우선 전단지 돌려가며 홍보해가며 블로그 글써가며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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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조그만한 일탈 추천좀 해줘봐봐여,,
요즘 계절탓인지. 뭔가 하고싶은 일도 없고 조금 우울한거 같기도하고,, 암튼 가을 타는건 아닌거 같은데 뭔가 리프레쉬 하고 싶은 기분인데요,, 어제 밤에 걍 오늘 오후에 제주도가 갈까 해서 뱅기티켓 알아봤는데, 굳이 멀이 안가더라도 낮선곳에서 놀수 있는게 없을까요?? 가까운 해운대라도 가고 싶은데 해운데에서 유명한데나 가고 싶은곳도 없고,,ㅋ 혼자갈수있는 클럽이나 분위기 좋은데? 아니면 액티비티 할만한거? 아님 혼자 밤에 산책할만한곳?  추천좀 해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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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뭐하는대임?
도통모르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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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로또 꽝 ㅠ
하나 맞추다니 처절한 결과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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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자지도 보지도)
전 여친에게 문자를 "자니"라고 보내려다 "자지"라고 보낸것이다. 술이 취했던 것이다. 실수를 알았을 땐 이미 전송한 뒤였던 것이다. 해명을 하기에도 난감한 오타였던것이다. 괴로워하다 결국 전여친을 차단해 버리고 그 모든 걸 운명으로 받아들이기로 한것이다. 그리하여 전 여친이 그 뒤 며칠을 밤새워 고민하다 수줍게 답장한  "보지"는 영원히 아무에게도 전달되지 못한 것이다. 그렇게 우리들의 자지와 보지는 마치 저 우주의 해와 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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