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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주말은 이거면 됐죠.
좋아하는 술에 좋아하는 영화. 좋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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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접속 이제는 되네요~
11월인가 12월인가 계속 링크 접속이 안되서 잊고 있다가 페북 눈팅하면서 접속 해보았는데 접속이 다시 되네요~ 저만 그랬나요? 링크접속이 왜 안되었을까 궁금해서 글 올려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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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여진채로 자지와 불알에 괴롭힘 당해보고 싶어요.
요즘 로망이 팔다리 묶여진채... 자지와 불알 괴롭힘 당하면서 못참겠어서 제발 풀어달라고 싸게 해달라고 애원하는것... 다칠정도로 심하면 안되겠지만 당하는것에 쾌감을 느껴보고 싶은 그런게 있네요. 그러다가 풀려나면 미친것처럼 달라들어서 막 박아대다가 자궁에 좃물을 한바가지 싸버리고 싶어요. 한번으로는 모자랄테니 하룻동안 몇번은 그렇게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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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아퍼 ㅠ ㅠ ㅜ
아프다냥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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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저녁에 남포동이 그렇게 헬인가요?
차를가지고 그쪽으로 가본적이없어서요. 한 7시쯤?에 갈까생각중인데 사람들이 그 시간에 거기 차가져나가면 주차장찾는다고 뺑뺑이돌다가 시간 다 잡아먹는다고 그냥 지하철타라네요ㅡㅡ;; 그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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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사랑하는 마음과 섹스 욕구의 온도차
늘 사랑하고 함께있고 싶은데도, 이상하게 최근 한 두달 전쯤부터는 여친과 섹스하고 싶은 욕구가 안생겨요. 세상에 둘도없을 좋을 사람이라 확신하고, 익숙해짐으로 혹여 실수라도 할까 평소에도 소중하게 아껴주려 노력하는 사랑을 한지 2년쯤 되었고, 저희는 준비가 되는대로 결혼 하기로 약속한 사이 입니다. 여친과 저의 나이차이는 아마 여러분이 듣거나 경험하신 것 이상일 거에요. 몸매나 외모도 평균이상이고, 이성적으로 생각할 때 여친에 대한 성적매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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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이렇게 맑은 태양의 아침 오랜만에 잠시 멈춰서서 쳐다보다가 5분이 훌쩍 이런 작은 행복 같이 느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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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하신 분?
짧게 둡니다. 혹시 공허하세요? 공허하신 분, 처음에는 좋아도 단점이 넘 크게 보이기 때문에 사람을 오래 못만나는 분, 대화를 통해서 약간은 풀어드립니다. 스킨쉽이 없어도 정말 상관없습니다. 저는. 어느정도느냐면, 먼저 "손 잡아도 돼요?" 하시기 전까지는 손조차 안잡아도 저는 정말정말 상관없답니다. 슬픈 인생을 살아오는 동안에 깨친 지혜랍니다. 헤헤. 제가 어느만치 슬픈 인생 살아왔는지 읽는 분들께서는 상상도 못하실 겁니다. 아, 그리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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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운완
다들 비오는데 운동가신듯해서 저도 그냥 비를 뚫고 다녀왔습니다.ㅋㅋ 비가 오면 생각나는 섹스들이 많군요. 오늘 섹스하고 싶은 날이에요. 맨날 하거싶지만 ㅋ 다리와 이두하고 풀업하고 왔아요. 아직 무게를 더 치는게 쉽지가 않네요. 자꾸 쉬고 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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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진짜 좋네요 b
어디로든 떠나고싶어요 b 새벽에 등산이라도 갈 걸 그랬어요 ㅜㅜ 날 좋은날 집에만있기 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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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지않는 나의 음란마귀에 치얼스
6시 기상 8-9시 귀가 주말출근+@종종 다른일 루틴을 한 달 가까이 성실하게 반복하며 점점 좀비화 되는것이 느껴지는 와중에 면역력도 수직하락했는지 감기마저 떨어질 기미가 안보인다. 근데 음란마귀는 그딴거 노상관이라는듯 여전히 떠나질 않고 분신마냥 착 달라붙어서 도통 떨어질 생각을 하질 않네^^..... .......피곤하면 성욕 증발한댔는데 이거 맞아....? 나의 성욕은 왜 굳건한 것인가. 오타쿠의 신은 그렇게 미련없이 떠났는데 음란마귀는 마치 오래된 스티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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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타의 섹썰] 3. 금단 혹은 범법(?)의 열매 (1)
오늘 쓸 일도 벌써 재작년의 일이기 때문에 기억이 가물가물할 수 있음을, 그래서 상세한 묘사가 불가할 수 있음을 알려드림다. 제 썰 계속 봐주시는 분들께 먼저 감사인사 드리며.. (_ _ 여느 때와 다름없이 채팅을 하고 있던 작년 여름, 그 때 저는 폭풍같은 3학년 1학기를 끝내고 탱자탱자 놀고있던 잉여였습니다 들어오는 족족 채팅신청을 누르고 기다리고 있던 차에 대화가 이뤄지기 시작한 여자의 나이는... 19세 어린애가 알아봐야 뭐 얼마나 알겠냐... 그냥 야챗이나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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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에. 땡기는남녀모여라...
ㅋㅋㅋㅋㅋ 익글 꼭성공하길바래요.... 전소농민이축구를........ 골을넣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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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누군가 사탕얘기를...
사탕빨며 남친자지빤다고 했던가요. 달짝지근하게 해주세요. 서로를 달콤하게 해줘요. 난 내 여자의 꽃잎을 사랑해요. 사랑해주면 저렇게 좋아하는 모습에 더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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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디리1958
땡땡이 칠 시간이 생겨 영화를 보기로~~ 피카디리 1958 엔 역시 아침부터 어르신들이 많아 이건물 10층 인가엔 콜라텍이.. ㅎ 다들 앉아계시긴 하는데 영화엔 관심은 없는듯 12시 반 영화라 기다리고 있는데..앞에 영화가 끝났나보다 문을 열어놓았는데.. 아무도 안나와.. 헐.. 한명도 없나 하는 찰나에..남녀 커플이 똭~~~!! 오 마 이 갓 .... 그들은 영화를 본것일까...!?? 과연...?? 조조영화에 단두~~~울.... 안봤을거야 ..영화...ㅋ 이좋은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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