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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에서 어떤 여자인지 궁금한 사람이 생겼어요
쪽지를 보내는게 나을까요? 너무 갑작스러울테니 기다리는게 나을까요? 연락하면 오히려 부담스럽게 느끼겠죠? 제가 마음이 허전해서 궁금해진걸까요? 제가 그 여자 좋아하는걸까요? 얼굴 한번도 본 적 없는데 그게 가능한가요? 대화를 해 본적이 없는데도? 댓글로 몇 번 대화 나눈게 전부인데도 그게 가능한건가요?  익명게시판에 댓글 남기는 것도 제가 남기면 티가 날거 같아서 어제부터 통 못 남기고 있어요.. 잘 보이고 싶고 그러네요... 여러 생각이 들고 복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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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사람
정서적 교감이 없는 섹스는 더큰 공허함만 가져온다는걸 잘 아는 사람이였으면, 당신이 그런사람이였으면 좋겠다. 그런 당신과 서로 미친듯이 원하고 뜨겁게 사랑하고싶다. 설령 그게 하룻밤이라도, 그 순간의 기억과 당신은 형언하기 어려울만큼 매력적으로 기억속에 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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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NTR 친해지실분
친해져요 33 3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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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액이 차오르는게 느껴져요
남자분들 혹시 저랑 똑같은 경험을 하시는 분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정액이 만들어지고 차오르는게 느껴져요. 저는 매일 제 정액통을 비워요. 말끔하게 비워진 상태에서 조금 기다리다 보면, 아래쪽 항문 뒷부분 가까이가 뻐근해져 오면서, 정액이 만들어지는게 느껴져요. 만들어진 상태에서, 고환에 정액이 채워지기 시작할 때, 고환이 너무 간질간질 거려요. 고환이 다 채워지고 나면, 그 다음엔 기둥까지 채워지기 시작하는게 느껴지거든요. 기둥까지 꽉 차 올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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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생명의 기록
사랑하는 내 고양이는 갑작스레 죽었다. 죽을 이유도 없었고 죽을 때도 아니었다. 그만큼이나 허망했다. 노묘를 사진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어떤 이의 SNS 계정을 오래 전부터 팔로우하고 있다. 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준비한다는 건 내가 헤아릴 수 없는 일일 것이다. 고작 내가 떠올렸던, ‘자다가 나도 모르는 새에 내 다리에 깔린다면’, ‘녹슨 방충망이 뚫린다면’, ‘소파 아래 바퀴 약을 발견한다면’, ‘콘센트 옆에서 물장구를 친다면’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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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취소됐지만..
다른 친구랑 술약속을 잡긴잡았는데.. 의정부로 오래서..가는중.....,..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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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하늘에 지금 무지개가 이쁘게 떳다고 SNS에서 난리네요
다들 나가서 구경해보세요 ㅎ 저두 운동하러 나가는김에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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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게 먼가요?
간만에 쉬는날 놀러 나왔는데 롯데백화점 샷다가ㅜㅜ 샷다가 내려져 있네요 이이이이이ㅣ이ㅣ이이잉 문 열어줘요!!!!!! 눈물이 찔끔 나지만 복숭아숭숭으로 목을 축이고 씨앗호떡 사먹고 가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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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골퍼 있나요?
한겜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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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 못생겨보고 싶다
평생 못생긴건 너무 가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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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노력해보기로 결심!
난 참 이런글보면 너무 공감되는게 남편쪽도 이해되고 글쓴 아내분 마음도 너무 공감이 감. 특히 아내분처럼 나이도 젊은데 벌써부터 아무 성적 생활없이 평생을 살아야한다는 생각이 들면 너무 비참할 것 같음. 그렇다고 자신이 성욕이 없는 것도 아니고 차라리 가끔은 성욕이 없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 것 같음. 아무튼 이제부터 제가 정답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성의껏 남자 입장에서 여러가지를 써 볼께요. 보시고 걸러들으시면 될 것 같네요. 일단, 남편분이 성생활을 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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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 에바인가요?
알던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랑은 이제 아예 연락 안하고 지냄 .그 친구랑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지금은 헤어진지 2년 가까이됬는데 저랑은 따로 연락해보거나 만난적은 없습니다 카톡에 친추 되있긴한데 연락해보는건 나쁜짓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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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음
연차로 긴 주말, 늘 없는 약속에 할 일도 없어서 내내 침대에서 따숩게 이거나 붙들고 있었는데 잘 읽히고 꽤 재밌습니다 워낙 유명해서 많이들 읽으셨을지도? 읽고나니 좀 더 세심해야겠다 생각이 들기도 하고... 음 뜬금없는 섹스 얘기지만 어느 분 추천으로 퍼플x비 식상하지만 깨우치는 것도 있어서 한번씩 보곤 하는데, 전체적으로 표현과 교감에 대해서 강조를 많이 하는 것 같고, 그런 면은 여성이 좀 더 발달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면서 얼굴색과 표정부터 손, 그리고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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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에서 있잖아요~~
쪽찌 주기적으로 받는 분 계시나요? 저도 몇 분과 쪽찌를 받는데 최대 많이 쪽찌 받는 분이 계시는 지  궁금해서요 쪽찌 결재를 길게 해야하나? 결재 전에 고민이 많이 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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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같지 않은 연휴
작년까지만 해도 연휴답게 연휴를 보냈던 것 같은데 올해 크리스마스는 잠을 푹 자보느라 오후3시에 일어나서 후딱 밥만 챙겨먹고 집 안에서 보내서인지 크리스마스도 별거 없나보다 하면서 지냈네요 다들 연휴다운 연휴 보내셨을까용?
0 RedCash 조회수 2532 좋아요 0 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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