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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남자)익명성이란게 흥분되네요
익게에서 처음으로 상황극 같은 걸 해봤는데.... 바지 바깥까지 쿠퍼액이 묻어나올 정도로 흥분되네요 진정이 안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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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댓 내용 반영해서 댓글 지워요
글 2개 모두에서 제가 쓴 댓글들은 모두 지웠어요. 다들 즐레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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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 (준회원 강등)
준회원 강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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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람 ㅡ.ㅡ 주절주절 넉두리
작년 회사 법인중에 내가 맡고 있는 법인에서 통영스텐포드호텔 리조트 회원권 구입하니 무료 숙박권과 조식쿠폰을 받았는데  갈 기회가 없어서 있다보니 10월2일이 만기지 뭐에요 ㅠㅠ  급하게 예약하니  공실이 없다하여 어쩔 수없이 이 번주 금요일로 급히 45평형 예약 했는데   암만 생각해봐도 같이 갈 사람이 없다는건 내가 지금것 뭐했나 싶기도 하고 가야해 말아야해 싶기도 하고 휴~~~~ 정말 너무 앞만보고 달렷다는 생각에 우울감에 빠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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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거(줄쟁이)가 기타도 연습합니다.
얼굴은 못 생겨서 몸하고 기타만 보여드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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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피곤한지 일주일째 안했네요
아 물론 자기위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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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시적으로 사랑해요
우리 푸공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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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울준비
외롭다, 외롭다 하는데, 사실 너는 외로울 준비가 되어있는거지, 누굴 만날 준비가 되어있는게 아닐수도 있어. 사람은 외로움을 느끼면 스스로가 감정적으로 가득차길 바라는 욕구가 생겨, 그래서 당장 가장 쉬운길로 옛 추억에 기대곤 하지. 너의 그 옛 추억들이 너에게 깊고 충만한 감정적 포만감을 가져다 주겠지만, 다른 사람이 보는 너의 모습은, 한참 전에 나은 상처를 계속 핥고있는 머리를 다친 사슴처럼 보일수도 있거든. 니가 만약 그렇다고 느낀다면, 넌, 단지 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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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따듯해졌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 봄 가을 옷이 제일 이뻐서 얼른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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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파스타
이것저것 넣었더니 비쥬얼이 흡사 짬뽕같네요 너무 더워서 입맛 땡기게 만들어봤슴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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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어제 , 오늘 ♥?
그의 마음을 몰라줄만큼 바쁜하루였다 그의 생각을 잠시 내려놓을만큼 … 말의 온도를 알기에 한껏 서로 예민해졌다 깊은 대화로 서로 이야기가 끝난뒤 보고싶다고 징징거렸더니 그 늦은밤 바로 달려오겠다는 그 … 내일저녁 , 그러니까 어제오라고 했더니 당장에 보러와주었다 보러와서는 …. 주차하자마자 날 끌고와서 차 뒷편에서 바지를 내리고 냅다 박았다 노팬티로 그를기다리며 젖어있었다는걸 알았다는 듯이 … 다른차가 바로 옆에 들어와서 차옆으로 그의 품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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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초복기념
같이 치킨 드실분 계시나요ㅎㅎㅎ 부산 서면입니다 다 같이 치킨먹고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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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들 좋아하시나요?
원래 가성비 좋은 시케이 불가리 페라리 브랜드를 주로 사용하다 아는 형한테 강렬한 남성미가 나는 향이 짙게 났어요. 물어보니 크리드의 어벤투스, 언제 뿌렸는지 물어보니 오전에 뿌렸데요. 근데 저녁에도 이리 냄새가 난다고? 오~~ 하고 크리드 있는 백화점 검색해서 바로 시향하러 갔었던~ 어벤투스는 너무 쎄서 패스하고 아래걸로 골랐드랬죠. 로얄을 제일 많이 썻네요! 1.실버마운틴: 씨케 원의 가벼움에 불가리 블루를 섞은 느낌 산뜻하지만 은은함이 강렬한 녀석 이성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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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
9년을 만났어 너를 여기서 헤어짐과 만남을 너무 많이 하다보니 이젠 헤어짐이 의미가 없어진것 같아 두달전 너도 결혼이란걸 하고 싶다고 나를 거부했지 그후 두번 만났지만 손으로 뽑아주고는 안해줬지 남친이 생겨서 이제 나를 안본다고 했지 그런데 어제 오랜만에 봤고 만나자 마자 내 손과 터치를 거부하지 않더라 키스도 해주고 그리고 섹스는 안된다고 엄포를 놓고는 니네 자취방으로 갔지 파곤하다며 씻어야 한다구 같이 씻자고 해서 난 포기하는 맘으로 그냥 너와 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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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너무 빨리가요 !!
왜 난 이룬게 없는데 시간은 ... 내가 무언가를 하기도전에 훌쩍 저 멀리 가버린 것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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