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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은 언제나 신나네요 !
모두 오늘하루도 고생많으셨어요 ! 다들 불금보내고 휴일 포함해서 고생한 나에게 의미있는 시간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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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니다!
해변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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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에 대한 궁금한 것이 있다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운동에 대한 궁금한 것이 있으시면 물어보세요오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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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섹파
나도 파트너 갖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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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선물~~~
. . 생일선물 어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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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탬2
3일동안 득탬 하시길~  배라 이거언 못참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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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템전시] 내가 섹스 Guru 라니 (2/2)
두번째 글입니다. 3. Sexy Lingerie 티팬티, 전신망사, 가터벨트, 레이스 바디수트, 홑겹브라 등등 저를 돋보이게 해줄 1등 최애템입니다. (저는 사실 섹템은 토이보다는 란제리라고 생각합니다.) 4. 응용사진 애널플러그 + 가터벨트 착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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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게에 어필 타임
30대 직장은 서울 집은 부천입니다 키 186 건장한 체형이고 허벅지 27인치입니다 남성 다운 외모고 듬직하단 소리 듣고 훈훈 하다는 말도 들어요 당연히 그쪽도 키가 크니 작지 않습니다 ㅎㅎㅎㅎ 연락주세요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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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성에 빌어 이야기 해봅니다 하루 하루가 현타가 진짜 심하네요 제가 필요한 사람인지 싶기도 하고요 무쓸모 같은데 왜사나 이러구 살아야 하나 싶네요..진짜 사람 만나기도 무섭고 나를 누가 볼까 숨어 다니고 집에서 나가기 싫고 점점 사람들 피하게 되고 오는 전화 연락들 다 안받게 되고 피하게 되면서 가족 친지 친구들 연락에  하나둘 그냥 무반응 아무말 하기 싫어지고 재미있게 하던 게임 운동 산책 다 부질없어 보이는 일이고 미래에 몇십년뒤 미래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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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상형이 어떻게 되시나요?
먼저 제 이상형은!! 성격 이상형은 차분하고 상냥하고 나긋나긋한 여성분이 이상형!! 나긋나긋하고 뭘해도 그랬어요~ 하고 받아주고 쓰담쓰담이나 그런거 잘해주시는 분...ㅎㅎ 외모이상형도 성격에 맞게 순하고 차분하게? 수수하게 생기지고 차분해보이는 분이 좋아용 그리고 피부하얗고 키 크신분! 그래서 그런지 성향도 리틀이 나오네요ㅎㅎ 아마 성향으로써의 리틀이 아니라 평소 성격이 리틀이라 그런 거 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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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라는게 이해가 잘 안되네요
이상성욕인가.. 사랑인건가.. 네토라레 같은건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어요. 10여년도 더 되었지.. 그 때마다 와 저걸 어떻게 하지..? 이런 레홀 같은 기타 인터넷 활동이라던가 지켜봐온 결과 몸매 좋은 아내분들 자랑삼아 올리는 분들을 봐왔었는데 정말 사랑하기에 그럴 수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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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가끔 네가 생각날 때면 창밖을 바라보고 생각에 잠기곤 해 너는 나를 잊고 살아가고 있을텐데 아무 일 아닌 것 처럼 지나가는 한편의 추억이자 한순간의 만남이였을 텐데 나는 왜 자꾸 생각이 나서 네가 그리운 걸까 우리의 만남의 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은데 지금은 잘 지내고 있을까?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나겠지? 너와 다시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추억은 추억일 때가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해서 다시 마음 한켠 어딘가에 깊숙이 박아두곤 해 가끔 힘들 때나 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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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보다가 옛 추억 소환
내가 왜 좋아? 라고 물었을때 존나 잘배운 고퀄 창녀 같아서 좋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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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전하네요
한동안 만났던 여친이 섹스중독이었답니다. 뭐 이것저것 다 했네요 근데 지랄맞아서 헤어졌거든요 요즘들어 생각이 나네요.. 정신건강에 안좋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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