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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오홍~
역시 여행준비는 참 두근든근 해요ㅋ 한참 남았지만...... 일단 머릿속으로 촥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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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장거리는 피곤합니다.
아부지 일이 있어서 제가 왕복 네시간 반정도 운전했는데 장거리는 일년에 한두번만 해서 그런지 힘드네요. 근데 리즈시절 사진들이 넘치는 이유는 뭐죠;; 제 리즈 시절은 10년전 20살 갓 대학교 1학년이 리즈시절이었는데 ㅠ 군대 다녀오고 풋풋함이 사라지니 그저 복학생이 되버리더군요ㅋㅋ 그 때 사진은 죄다 어디갔나 모르겠네요. 아~~그리워라~~ 그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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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서울에 이색테마 모텔 추천해주실만한곳 있을까요?
여자친구랑 이런 저런 플레이 시도해보고 싶은데 추천해주실만한곳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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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힘든거같아요
자존감이 낮아진 상태로 누군가를 만난다는건 꽤 힘든일 같아요. 학창시절의 따돌림이 시발점이 되어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애정결핍으로 인해 나쁜남자인줄 알면서도 애정을 구걸하듯 만나며 내 주관없이 끌려다니고 붙잡혀있는 그런 사랑받지 못하는 그런놈들만 만나온 연애만 주구장창 한지 10년이상 마음을 닫아버리고 자존감이 낮아질대로 낮아져 이런사람을 만나는데는 내가 문제이겠거니 생각하며 주는법만 알았지 사랑받는법도 까먹고 살아와서 받는사랑은 받아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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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화장실에서
박혀봤다 평소에 잘해주면서 박을 때마다 거칠게 다뤄주는거 그게 그렇게 좋더라 빨리 박히고 싶은 마음과 청결한 곳이 아닌 장소에서 해도 되나 싶은 상반된 마음이 만나 배로 흥분이 되어 어서 박아달라고 치마를 들춰 올리고 엉덩이를 들이미는 내 자신이 한없이 야릇했고 너도 아는지 오늘따라 날 잡아 먹으려는게 느껴져서 너무 좋았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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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한다 섹스
죽어있던 성욕이 돌아왔다. 거듭된 악재로 자존감과 에너지레벨이 뚝뚝 떨어졌었는데. 역시 위기에는 정면돌파.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주었고 나는 더욱더 성숙한 사람이 되었다. 이제 전처럼 멋진(?) 아니 긍정적인 나로 돌아가야지. 잠깐 소홀했던 내 자기관리도 꾸준히 하고 전에 그랬던 것처럼 섹스도 많이 해야지. 나 이제 한다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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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다
욕구는 치환시키면 된다고... 라면이나 끓여먹고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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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이전에 받은 쪽지는 시간 지나면 없어지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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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연휴끝나고 출근하니까 일주일이 빨라서 너무 좋네용 호르몬이 들뜨는 시기라 마음도 들뜨네요 요즘 야동취향은 온천인데 취향이신분도 잇으실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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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니 역시 술!
집에 오니 한잔 생각나네요~ 이장님이 탈퇴하셨나 보군요. 이년동안 많은일이 있었나 봐요~현실은 지옥인데 집은 오아시스에요! 간만에 다들 잘 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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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1시 - 봉숭아 ]
봉숭아 / 도종환     우리가 저문 여름 뜨락에 엷은 꽃잎으로 만났다가   네가 내 살 속에 내가 네 꽃잎에 서로 붉게 살을 섞었다는 이유만으로 열에 열 손가락 피멍이 들어   네가 만지고 간 가슴마다 열에 열 손가락 핏물자국이 박혀   사랑아 너는 손끝마다 핏물이 배어   사랑아 너는 아리고 아린 상처로 //  손끝마다 피멍이 들고     핏물이 배인다 해도...     누군가에게 봉숭아 물을 들이기를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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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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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뭐먹지
치킨? 중국집도 땡기는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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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후
이것도 부작용인가요? 2차 접종후 새벽 2시쯤 부터 해서 쉴세없이 발기가 되네요  그전엔 4시~5시쯤 한번 불끈하고 말았는데 이건 새벽시간에 아침 기상할때 까지 텐트를 쳤다 걷었다 계속 반복을 하네요 잠을 계속 깨니 피곤하고 오랜시간 발기돼 있어서 피곤하고 이거 왜 이러는걸까요? 넘 안해서 그런가? 오늘밤도 기대?걱정? 뭐 암튼 그럴까? 하는 의구심이 드네요 저 같은분 계신가요? 힘이 남아 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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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사설 구장에가서 배드민턴 하고왔는데… 안아픈 곳이 없네… 운동 쉰것을 생각 안하고 무리하게 움직였나.. 관짝을 짜야하나.. 나이는 못 속이나.. 몇게임 한거 같지도 않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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