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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 와이프 (펑)
와이프가 애들낳고 살도찌고 조금 쳐졌지만 육덕진맛이 있어서 괜찬아요~!! 능욕댓글도 괜찬으니 편하게 댓글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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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커플 오랜만에 섹스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남성입니다. 대학교 신입때부터 만나서 한번도 헤어짐 없이 10년이상 만난 장수커플이에요. 참고로 둘 다 비혼주의 입니다. 모든 커플과 비슷하게 저희도 1~4년차에는 정말 많은 섹스를 했건것 같아요. 안가본 모텔이 없을정도로 많은 외박도 하고 대실도 하면서 그런 날들이 있었죠. 최근들어 서로 사회생활에 치여 6개월가량 섹스없이 밥만 먹고 저희 집에서 자고 가는 그런 상황이였는데 지난주 술한잔을 하다가 문득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모르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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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마음 같아서는 파트너 다섯명 만들어서 매주 한명씩 돌아가면서 만나고 싶네요 4주면 네명이지만 스케줄 안 맞을 수 있으니 한명은 더 여유를.. 지금은 한명 뿐이라 마음만 굴뚝 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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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드와 함께하는 근황토크(with 2편)
침대 옆에 조금 멀찍이 앉으며  "아니, 저는 그냥 물도 괜찮고, 다른 물도 괜찮아요, 그냥 여기에서 이야기 하고 싶어서 그래요" 라고 말했습니다. 둘 사이가 그렇게 막역한 사이는 아니었고, 자신의 자취방에 들인 처음의 남자가 있기에 조금은  긴장했었나 봅니다,  그래서 저는 음란한 마음을 잠시 접어두고, 근황토크를 자세하고 상세하게 하였으며,  서로의 주제인 레홀이야기를 심도있고 장렬하게 하다보니, 어느새 그녀는 긴장이 풀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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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께 질문좀ㅋㅋ
지인이랑 비아그라 대해서 얘기하다가 급 궁금해졌는데... 여자가 먹으면 효과가 어때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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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는
.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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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답 인생
희망이 안보이는 노답 인생인데 어쩌죠. 걍 죽지 못해 억지로 살고 있는데 너무 힘들어요. 어디 하소연 할 데도 없어서 익명을 빌어 넋두리나마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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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
그런 날이 있다. 차가운 시트 위에 누워 빗소리를 듣고 있으면 문득, 사람의 체온이 그리워지는 날이 있다. 그 사람의 팔을 베고 뒤로 누우면 살결 아래로 뛰는 맥박이 느껴진다. 나 참.. 이런 데서도 민감하게 반응하네. 진짜 별거에도 쉽게 달아오른다. 돌아누워 살짝 입술을 대본다. 공기가 멈추고, 소리가 사라진다. 닿은 입술에 반응하듯, 나의 행동에 답이라도 하듯 서로의 숨이 섞인다. 그 온도는 다정하다 못해 뜨겁고, 그 뜨거움이 식어갈 즈음 우리는 언제 그랬냐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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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와서 티비채널만 이리저리..
코로나로 인해 자가격리 중이라..내일 출근을 안해요 저녁 늦게 티비를 이리저리 돌리는데, 란제리 쇼를 하네요 아마 제 인생 최초의 야동? 이 란제리 쇼였던걸로 기억합니다 ㅎㅎ T팬티와 조금조금씩 보이는 젖꼭지에 흥분하며 티비에서 눈을 뗄 줄 모르던 시절이 생각났어요 ㅎㅎ 파트너가 있는데.. 코로나 때문에 만나지도 못하고.. 휴.. 금딸해서 팍팍 모아놨다가 격리 풀리면 풀러가야겠네요 ㅎㅎㅎ 다들 발기찬 한주 시작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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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크기로 여성후배와 다툰 썰
greamxgream "선배는 겉으로는 따뜻하고 친절한 사람인데, 속으로는 정말 차갑고 냉정한 사람인거 알아요?"     내 후배중에 일찍이... 검정고시를 보고 철이 들기도 전에.. 학교를 입한한 녀석이 있었다... 18세에 대학을 입학한 그 녀석은.. 정말.. 참으로 어렸다... 생각하는 것.. 행동하는 것... 자신은 인정하지 않았지만... 그 녀석의 사고방식은 가끔 너무 답답하게만 느껴졌다... 그래도 무슨 문제만 생기면 전화를 하든 찾아오든 면담을 요구하는 ..
0 RedCash 조회수 2071 좋아요 1 클리핑 0
다양한 관계의 스펙트럼
 우리는 대개 고정관념이 현실을 제한하는 경험을 많이 합니다. 예를 들어 초록색 알사탕을 보면 은연중에 메론맛일 거라고 미리 판단하거나 더 나아가 메론맛이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죠. 성역할에서도 남자가 말이야, 여자가 말이야 같이 요즘 이슈가 되어 지탄받고 바꾸어 나아가자는 고정관념이 있습니다. '관계'에 대해서도 흔히 있는 경우입니다. 드라마, 노랫말, 시각적 광고 등 흔히 접하는 것들에 의해 연인, 친구 등의 역할이나 의미가 정해지곤 합니..
0 RedCash 조회수 2071 좋아요 2 클리핑 1
벌써 1월 3일이네요.
시간 참 빠르다.. 코로나 때문에 이건 못해, 저건 못해 했는데.. 새해니까 최대한 시간이 허락하는 한..여러 사람을 만나봐야겠다 싶어요. 커피도 마시고, 영화도 보고, 이런저런~ 가끔 보면 어디서 만났냐보다 둘이 만나서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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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엉댕 자랑 많이 하네
남자 엉댕은 없어?
0 RedCash 조회수 2071 좋아요 1 클리핑 0
혼자서 마시는 술
술을 그다지 즐겨하진 않기에 혼술을 할 기회도 별로없는데 400이라는 숫자에 새벽에 잠이깬 오늘은 아버지와 같이 마시려던 소맥을 혼자 말아서 먹고있네요 저녁과 함께 반주로 마시던 술은 이젠 음악을 틀어놓고 마시는 혼술이 되고 불금 누군가와 함께하는 이들은 서로에게 바쁜시간이겠지만 오롯이 혼자만있는 나만의 이시간 혼자라는 고독과 공허함을 음악과 소맥으로 채우고있는 이가 나만이 아닐거라 생각하면 한잔 더 기울여 보네요 ps.자유게시판이니 이런글도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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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추천 좀 해주세요
7월 31일 일요일에 모텔 숙박으로 예약할려고 하는데 . 모텔 찾기 어플로 찾아봐도 뭐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고수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다들 모텔 어떻게 찾아서 예약하고 그러세요? 저희는 교대 쪽으로 모텔 찾아서 예약하고 싶은데 교대쪽으로 깔끔하고 테이블 있는 방으로 좋은 모텔 아시는분 계시면 도움 좀 주세요.. 굳이 교대가 아니더라도 그 근방이면 좋아요 시간은 6시쯤으로 예약할려고 하는데 어플은 거진 10시 입실이라더라고요 맞다..그리고 주차 가능한..
0 RedCash 조회수 2071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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