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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안찐아재인데요 맥주한잔 하실 분
주말에 맥주한잔 하실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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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아주 먼 옛날
날씬했었드랬죠....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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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마입니다
덥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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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일부러 몇 발자국 물러나 내가 없이 혼자 걷는 널 바라본다 옆자리 허전한 너의 풍경 흑백 거리 가운데 넌 뒤돌아본다   그때 알게 되었어 난 널 떠날 수 없단 걸 우리 사이에 그 어떤 힘든 일도 이별보단 버틸 수 있는 것들이었죠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사랑이라는 이유로 서로를 포기하고 찢어질 것 같이 아파할 수 없어 난   두세 번 더 길을 돌아갈까 적막 짙은 도로 위에 걸음을 포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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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방구왜나와요?ㅠㅠ
전 질방구가 남자사이즈랑 안맞아서 그런줄알고있었는데 (구남친이랑 할때마다 질방구 나왓었음 ㅠㅠ) 지금 남친은 사이즈도 적당하고 그랬는ㄷ ㅔ뒤로 하다가 질방구가 부욱!!나왔어요 ㅠㅠㅠㅠㅠㅠㅠ원래 뒤로해도 안나왔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엉쪽팔렾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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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무동안
금요일에 다른 지역으로 출장가서 6살 어린 연하 여성 만나서 영화 보구 밥 멋기로 했어. 소개팅 느낌으로 연락은 한달 넘게 했는데 드디어 보네. 카톡으로 그날 일정 짜다가 중국 음식을 먹으러 가기로 했어. 마라류~ 그리곤 본인은 일식을 좋아한다며 벌써 다음에는 일식 먹으러 가제. 아직 만나지도 않았는데. 이야기 나눌때 잘 맞기는 했는데 보구 마음에 안 들거나 그냥 보통 일수도 있는데 어쩔려구 다음 애기를 벌써 하는지. 그렇게 말이 잘 통했나? 한명은 돌아오면 그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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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닐링구스 책 샀어용ㅋㅋㅋ
커닐링구스 책 샀는데  너무 기대되네요ㅋㅋㅋㅋㅋ오늘부터 읽어봐야지 실습을 해봐야 늘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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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벌크시작
현 177cm 69kg 내년 3월까지 먹고싶은거 다먹고 술도 마시면서 90kg 까지 벌크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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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새우 새우
새우다 새우 빨갱이 생이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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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 사이즈..
콘돔이 작아서 문제.. 이거.. 이야기해줘야하나.. 약16 정도 조금 굵은 편인데요 더 느끼고 싶어서 0.01미리 초박형콘돔 끼고 카섹 했어요. 정신없이 박아대며 섹스에 탐닉 했습니다. 그런데 콘돔이 너무 쪼이고 작으니까 콘돔이 제 역할을 못 하더라고요. 그대로 안쪽 깊게 질싸 졸라했네요 위험한 날이라 응급실 가서 사후 피임약 먹고 난리 쳤던 게 기억납니다ㅠ 좆잡고 반성합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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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방
여기 사이트에는 단톡방모임 같은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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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궁합 잘 맞는 파트너
만나고 싶다....펨섭 괴롭히고 싶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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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안맞는 원소가 없대요
안보이는줄도 몰랐네ㅋㅋㅋ 안맞는 원소가 없는 실리콘가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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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또 가고 싶어지네요ㅎ
일본여행을 한번 더 해볼까 합니다 저번 여행이 너무 좋았어요 날은 덥고 몸이 아파 힘들었지만 마음은 즐거워서 벌써 그리워지네요ㅎ 이번엔 겨울여행을 생각해 볼라 해요 겨울은 또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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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새벽이 참 좋다, 위에서 그녀를 바라보며 살며시 삽입하다 서로 달아올라 못 움직이게 꽉 안으며 끝까지 넣는 그런 상상이 잘 되는 새벽이 참 좋다. 하루하루가 가는게 아쉬워 스테이크에 와인 먹고 서로에 대해 묻지 않고 그냥 하고 싶은 얘기 나누며 그렇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새벽이 참 좋다. 하루하루 더 나아지는 나를 위해 노력했으니 오늘도 69하며 힘껏 빨아제끼는 상상을 하며 잠을 청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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