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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펌)기분 좋은 일요일
펌 운동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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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아 그만와
난 이쁜 하늘을 보고싶다고 눈 너때문에 볼 수 없잖아 올려면 조금만 와 내릴땐 좋지만 치우는 사람은 너가 아니잖아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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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다자간 섹스를 우리나라보다 많이 하나봅니다.
영국 흑인친구와 대화중에 애기하는데 유럽은 3p, 4p, 초대남(cuckhold) 등 경험하는 비율이 약 20%라고 하더군요. 한국은 어느정도냐고 물어봐서 잘 모르지만 약 5%라고 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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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후에 섹스를 복기 하기
섹스를 한 날이면 그날 밤에 내가 했던 섹스를 머리 속에서 그려보곤 한다 상대방이 날 어떤 눈빛으로 보고 있었는지. 상대방을 끌어 안았을 때 느껴지는 감촉과 향기는 어땠는지. 그리고 키스를 할 때 입술로 느껴지는 상대방의 입술과 천천히 감겨드는 혀의 느낌은 얼마나 달달했는지. 상대의 옷을 벗기고 브라를 풀었을 때 드러난 가슴은 얼마나 예뻤는지. 그렇게 옷을 벗겨 나갈때 상대방이 짓던 표정과 살냄새, 팬티를 벗겼을 때 드러나는 애액으로 젖은 보지의 모습. 그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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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2.
- 평범한 어느 때와 같았다. 너의 목소리를 듣는 이 시간이 좋았고 신이 났다. 시시콜콜한 일상들을 주고 받았다. 잠시간 생기는 서로의 침묵도 즐길 수 있는 지금이 좋았다. "나 글썼어. 봤어?" "아, 아니? 봐야겠다." 너의 반응에 기분좋은 웃음이 입꼬리를 끌어올렸다. 매번 내 글은 잘 읽힌다며 바로 읽어주고 좋아해주는 점이 고마웠다. 잠깐의 침묵 끝에 웃음이 배어있는 목소리로 네가 말했다. "아...역시. 정말 잘 써." "아, 맘에 드십니까?" "응. 정말 글은 네가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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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 썰 저도 풉니다.
한밤중에 가로등도 없는 골목길을 걷고 있는데 저 앞에서 배추 흰나비 한마리가 팔랑팔랑거리며 떠있는데 이리저리 움직이지도 않고 한자리에서만 둥둥 떠있는 모습이 수상해서 가까이가 자세히 보니 흑형 하나가 알 수 없는 언어로 전화통화를 하면서 허연 이를 드러내며 낄낄거리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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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벌] 처음으로
살짝 간단히 찍었어요! 하나는 목에 걸친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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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할때 듣기 좋은 음악10
Maty Noyes - New Friends 가사는 영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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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만큼 뜨거운..
오랜만에 왔는데 정말 엄청난 분들이 많은것 같네요! 오늘따라 동생녀석이 미친듯이 날뛰고 있는데 오늘은 어떻게 달래줄지 또 생각해봐야겠네용 ㅎㅎㅎ 안쓴지도 오래되서 곧 녹슬거 같은데 튼실한거 주워가실분 어디 없을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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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지를 누가줬는지 알수있는거에요?
익게에서 뱃지를 받으면 누가 줬는지 알수있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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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가워요~! ^_^
> 기본정보 1. 닉네임 묶어줘빨리 2. 나이 24 3. 성별 여자 4. 지역 서울 도봉구! 5. 나는 현재(커플)이다 6. 학생이예요~ 7. 레드홀릭스에서 얻고자 하는 것 정보와 커뮤니티! > 추가정보 1 1. 체형 및 신체사이즈 162cm/쭉빵하진 않지만 운동을 좋아해서 군살은 없는 몸매! 2. 외모에서의 매력 화장하면 나이+5 안하면 -5ㅋㅋㅋㅋㅋ 매력이 아니군요...파하 (시무룩) 3. 주요 성감대 클리토리스 엉덩이 목에서부터타고내려오는척추부분 허벅지 무릎뒤 목선 귀..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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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질은 사랑이며.. 신뢰이다.
나의 소중님과 주종관계를 맺은지 한달 조금 넘었네요...가끔씩 제게 과제를 주시는 나의 소중님께서는 당신께 어울리는 내가 될수있도로 만들고 다듬어 주시지요.. 늘 부족하고..늘 서툴고...늘 느리고...늘 잘 못하는 나에게 최선을 다하면 그것으로도 이뻐보인다고...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보면서 흐뭇한 미소로 보내시는 나의 소중님....이것 또한 당신의 일이라고 하시면서요.. 달달한 오전과 오후..저녁을 같이 맞이하고..멋진 특실...처음으로 주어지는 미션을 행하면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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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01
사실을 기초로 해서 작성한 하지만 등장인물과 개인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나름 최대한 자연스럽게 하지만 일부 허구가 가미됨으로 이상함 혹은 어색함 등이 있을 수 있는 점 그리고 누구를 비판한다기 보다 이런 일이 우리 주변에 있구나 정도로 가볍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회사에 취직했다.  여자직원이 많은 회사. 면접을 볼 때도 이러한 점을 집중적으로 물어봤던 것 같다. 막상 출근을 해보니 여자직원이 많은 것은 많지만 남자직원은 나 하나. 사실 남자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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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할 때..
어제 뒤로 하는데, 너무 깊고 강하게 박아대니 아픈 건 아닌데, 뭔가 잘못될 거 같달까.. 겁나고 그렇더라구요 좋으면서도 느낌이 너무 강하고 그래서 조금 더 얕게하거나 천천히 했으면 계속 해볼만했을지도 모르겠는데.. 너무 사정안봐주고 박아대니까 감당이 안돼서, 결국 자세를 바꿨는데.. 이런 느낌일 때, 겁내지 말고 그냥 놔버리면.. 오르가즘에 도달하는 걸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안계세요? 거의 매번 후배위 때 느끼는 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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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동네 한바퀴
ㅡ ㅡ 겨울의 끄트머리와 초봄의 흙냄새, 바닷가 짭조름한 바람냄새~ 햇볕도 땃땃뜨끈하니~ 광합성 좀 하고 바람도 쐬고 왔슴당^~^ 이런 작은 항구 지역도 참 좋군욤~ 갠적으로 일년넘게 준비해온게 있었는데 며칠있음 그 결과가 나오거등여 자세히 밝힐순 없지만ㅋ 부디~ 행운이 오길 기대해 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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