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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민망한가요?
허리·골반 라인 케어 중에 옆으로 눕는 자세로 들어갔는데, 손님이 갑자기 이불을 끌어안으며 말함. “아… 이런 자세 너무 이상하게 보이는 거 아니죠? 나… 괜히 부끄러워…” “일상적인 자세예요. 전혀 민망할 필요 없어요!” 했는데, 그분이 갑자기 “근데 선생님… 제 허벅지 떨리는 건 못 본 걸로 해줘요… 오늘 종아리 운동 너무 했나봐요…” 허벅지가 파르르 떨리는 걸 참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나도 웃음 참느라 혼났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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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알수록 변태 같다
글렌 굴드 말이다.. 내일 인터뷰 때문에 머리가 터질 것 같아서 곡을 듣는데 갑자기 두통이 사라지고 소름이 돋았다 그가 내딛는 모든 건반들이 희열이다 나도 변태인 것 같다.. 글렌 굴드 좋아하는 레홀러들이 있을까 궁금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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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냄새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ㅋ...ㅋ ...ㅋ... 마 로프가 사망한 건에 대하여... 플하다 우연히 얻게 된 마로프 마 로프는 자체는 좋아하지만 마 자체 냄새는 못 버티겠어서 어찌하나 조언을 구해보니 향을 입히는 방법이 있다고 해서 러쉬 LUST 자스민 향을 입히기로 결정 향주머니 만들어서 넣었건만... LUST의 향료에 물들음 향은 안 입혀졌음ㅠ LUST 자스민 향이 나는 듯하지만 마 냄새가 결국 올라옴 그냥 이번 건은 실패한 것으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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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구경 왔어요 다들 잘 지내셨어요?
꽤 오래전에 한참 활동하다 현생에 몰입하다 왔습니다 날더운데 다들 건강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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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남 서울, 충남, 경기남부 섹파 구합니다.  (20,30,40대 여 다 가능)
(아래 양식을 꼭 포함하여 작성해주세요.) 날짜.시간 :추후협의 장소(상호&주소) :추후협의 모임목적 :추후협의 참여방법 : 쪽지주세요! 스팩 177 78 14~15cm (휴지심 안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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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가없다
. 시사회에 왔습니다. 제가 먼저 보겠습니다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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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다들 뭐하실 계획인가요? 하나씩 남겨주세용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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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
남탕에 손님이 많아서 행복합니다! 닭이 내려오는 기념으로 닭한마리를 먹어야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근데 한번에 이미지 많이 올리는거 어떻게 하는거죠?  하나하나 올리기 넘나 귀찮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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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끈
주인님을 만난 후 가장 좋은 것은 손꼽아보면.. 그중에서도 가장 큰 것은 항상 연결되어 있는 듯한 느낌일거에요. 아직 2년도 안되는 짧은 시간이지만.. 아주아주 단단한 끈으로 연결되어있습니다. 그누가 끊으려 해도 결코 끊어지지 않을거에요. 또 주인님이라는 울타리는 너무나 포근하고 아늑해서 어딜가든 무얼하는 두려울게 없습니다. 때문에 늘 소심하던 저는 한 발 더 나가는 용기를 낼수가 있어요. 눈빛만으로도 저를 울고..웃게.. 할수 있으신 우리주인님은 언제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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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띵!
싱그러운 5월이네요 : ) 좋은 댓글을 보고 머리가 띵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왜 만나고 싶은가) 그 사람이 나를 만나줄 이유가 뭐가 있을까 (어떤점이 내가 그 사람에게 어필할 수 있는 것들일까) 글을 읽고나니 나에대해서 정말 많이 돌아보게되네요 ㅎ 막연하게 몸매가 이쁘시거나, 섹시하신 분들을 만나보길 원했는데 지피지기 면 백전백승이랄까 상대방이 나를 만나고 싶은 이유가 뭘까 많이 고민해보게되네요 내가 섹스를 잘하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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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어려서부터 예쁘단 말보다 잘한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그런건지 예쁘다는 말은 들으면 어색하고 잘한다는 말은 못들으면 불안하다 너는 작은 일에도 "잘했어요" "수고했어요" 칭찬해줘서 좋다 이젠 더 욕심이 나서 예쁘단 말도 듣고 싶지만 나는 알지 너는 "예쁘다"는 말 대신 그냥 예뻐하고 있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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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수원 영화 보러가실분! (9/10)
뽀로로가 취향이셔도 같이 봐드립니다!!ㅋㅋ 성별 무관! 심심하신 형님들도 환영입니다!! 그냥 같이 찐 영화 보러가요! 끝나고 카페가서 시시콜콜한 이야기 해도 좋습니다? 영화를 즐기는 스펙트럼이 넓어서 앤간한건 다보고,  커피는 제가 대접 해드립니다! 선착 한분 리클라이너 좌석 영화 티켓 무료! 이래도 안가? ※ 25.09.10 마감 25.09.11은 나중에 또 쓰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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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음 쉽지않다. 2-1
. 추적추적 비가 내렸다. 먹구름은 지평선 너머까지 온통 드리워 있다.  차라리 맑고 쨍한 날 만나자고 할 껄.... 살짝 추운 날씨에 차가운 손을 커피잔으로 녹이고 있는데 '딸랑' 하고 카페 문이 열렸다. 밖에 바람이 많이 부는지 앞으로 쏟아진 머리를 뒤로 쓸어 올리며 그녀가 들어왔다. 심장이 철렁 내려앉는 느낌이다. '이걸 어쩐다………?' . . . 지난 겨울. 지방의 한 대학교 근처 주점에서 우연히 만난 그녀는 취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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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저녁
오셔서 한 입씩 하세요 빨리 오신분들이 맛있는거 먼저 먹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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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란건 참 어려운거같아요
각자의 사정, 대화의 온도 그리고 타이밍! 그리고 취향!
0 RedCash 조회수 1682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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