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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 해수욕장 비키니 콘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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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는 잘하셨나요?
저는 4시 즈음에 가려고 합니다. 정치색을 떠나서 정의롭고 현명한분이 나라를 이끌어가주시기 바랄뿐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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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판타지
누구에게나 저마다 원하는 섹스 판타지가 있겠지요. 예전에는 와이프에게 말도 못했지만 오랜기간의 가스라이팅으로 커플스웨디시, 초대남, 스왑 등등 하고 싶어 했던걸 모두 해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런걸 하고 안좋아지는 부부나 커플들도 많다고 하지만 전 저와 와이프의 성향상 아닐거라 생각했고 그런 행위들을 하면서 지금은 둘의 부부관계에 더 좋은 윤활제가 되어 아직도 더 많이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근데 꼭 해보고 싶은게 하나 있는데 이건 평생 못 해볼것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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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다정하지만 감정은 없고 반응은 있지만 흔들리지 않으며 어떠한 결론도 없는 미완의 난제 오래 시달리는 악몽 출구와 구원이 없는 지옥 가만히 지켜보는 악마 난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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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 좋다
스벅와서 홀짝홀짝 거리니 시간도 잘가고 이게힐링 인가요 스벅할인해주는 우리회사 좋다!!! 충성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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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언니들 ^^
제목 낚시 죄송해요ㅠㅠ 아무래도 당사자가 볼수도 있어서요. 다름이아니고 제가 작년에도 이 사람 쪽지폭탄에 정말 힘들어했었고 여성게시판에 글도 올렸던걸루 기억하는데요 제가 예민한건지 스토킹을 암시하는듯한 쪽지를 보냈어요ㅠㅠ 저는 이사람한테 답장보낸적이 단한번도 없는데 최소 20통은 받은거같아요ㅠㅠ 저 기억하시죠부터가 하ㅠㅠ 무서워요ㅠㅠ 진짜온몸에 있는 모든 닭살이 쭈뼛서는 느낌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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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주무시나요?
야심한 밤 다들 뭐하시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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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뭐라고 설명해야 하지ㅋㅋㅋ
의외의 예민함과 호기심을 지닌 누군가 때문에 시작된 필기구 덕질 각 브랜드마다 필기감 다른 거 맛보면 끊기 어려워서 발 안 담그려 했는데 이미 입덕부정기 지나고 샤프에서 실패 아니다 어릴 때 집에 있던 파카 볼팬 좋아했던 게 시작이구나 집에 파이롯트 쥬스업 0.4 애정하는 것도 그렇고 몇 년 전 라미를 선물받았는데 잃어버린 게 함정이다 심지어 코딱지만 한 집에서 못 찾고 있다. 어디로 간건지ㅠㅠ 용서해줄께 돌아와??!!!?!! 사실 잃어버려서 기분 좋았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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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끝물
저번주 금요일에 한판하고 나니 생리 터지고 생리 끝물이라 탐폰으로 깔끔하게 질안을 청소?하고 리디로 19금 소설로 아래를 촉촉하게 적시며 기다리는데ㅋㅋ 왠지 오늘 안할꺼같아 나혼자 리디보다 동영상으로 해결 ..... 근데 관계해버림 아...괜히 혼자했네....기다릴껄..... 이제 3일뒤에 할 예정인데 ?? 발기력에 효과좋은건 뭐가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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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을 이해하자-성적취향을 가진자]
네토, sm, 주종관계(섭돔), 스왑, 갱뱅, 본디지 등등 섹스에도 여러 성향의 사람들이 있다. 물론 보통의 상식석에선 이해하기 힘든 성향일 수도 있다. 아니 이해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나 또한 그랬기 때문이다. 언제는 여자친구랑 이러한 것에 진지하게 이야기 해본 적이 있었다. 물론 나에게 되돌아온 대답은 '미친놈'이었다. 사실 내가 말하면서도 거부감이 든 건 사실이었으니까. 남자는 그러한 판타지, 호기심이 강한 편이다. 다만 이성이 그것을 억제하고 컨트롤 할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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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어셈블리
빠져든다 빠져든다 점점 빠져든다 만세만세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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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당직은 심심하네요...
야한 얘기 하고 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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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판정 48시간 경과(3일차 끄적끄적)
참 하는거 없이 진짜 시간 빨리간다. 중간중간 노트북으로 일처리 간단히하고, 대표님 전화와서 224 출근안해?하며 농치시면 일부러 낑낑대고..ㅎ.,ㅎ 하다보니 벌써 목요일! 증상을 본다면 일단 2일차엔 코가 완전 막히고 미각을 잃는다. 간을 보는데 무슨 맛인지 모른다. 그리고 엄청 코가 맵다... 화생방 인줄.. 미각을 잃는다. 소금 물 가글을 수시로 해줘서 인지 목은 상태가 괜찮았다. 2일차는 코가 괴롭히고 끝, 3일차 아침에 기침을 하는데 가래가 끓는다. 뱉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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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3)
늦은밤. 익숙치 않은 장소. J에게서 톡이왔다 "나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만 부탁해~" "응 알았어" 난 평소에 차가운 커피를 잘 마시지 않는다 근데 왠지 지금은 마셔야할 것같다 아이스아메리카노 두잔을 들고서 J가 알려준 호텔을 향해 걸어간다 "나 먼저 올라갈게 909호야" 로비에 내리자마자 울리는 톡 알림 다시 엘리베이터를 타려 돌아서는 순간 옆 엘리베이터에서 누가 고개를 내밀고 소리친다 "쌤!!!" 어색하게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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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운동 완료~!!
밥먹고 운동 열심히 하고 갑니다
0 RedCash 조회수 1673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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