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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HAPPY VIRUS
[유부가 왜 지랄이야 라고 하실분들은 정중히 꺼져주세요] 모두가 그렇듯이 사는게 마음같지 않다~ 누구나 자기만의 아픔이 있고 고충이 있고, 힘듦과 외로움이 있다... 환경도 상황도 성격도 성적인 성향도 처지도........ 그렇게 하루하루 살다 어찌어찌하다 한 여자를 알게 되었고, 우린 대화를 이어가다 추석연휴 대낮에 적절한 구라를 치고 처음 볼 수 있었다... 그렇다 우리는 유부남녀다~ 현백주차장 지하 2층에 주차를 나란히 하고~ 주차장에서 처음 얼굴을 대면한 그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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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 1
아는 사람 1 1) 퇴사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몇가지를 잊고, 몇가지를 기억하고,  어떤 이유로든 최선을 다한 후에도 결코  잊을 수 없는 사람들이 있다. 원하든 그렇지 않든 내 삶에 고이 간직되어 있는 사람들. 그때는 꽃들이 만발하는 계절이었다. 이름 모를 새들의 성가신 지저귐이 아침을 깨운다. 흐릿한 시선을 지우기 위해 눈을 비비며 깜빡였고 어수선한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숨을 골랐다. 갓 지은 밥 냄새를 뒤로하고 이른 아침 동네 하천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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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더 맛있어지기 위해
운동 끝!!! 내일 휴무라 두배 더 했으니 두배 더 맛있어지면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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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제주모임 수요조사]BBQ 자쿠지펜션 1박2일
1월말 제주여행을 갈까하는데 어차피 혼자가서 노는거라 벙을 이렇게 쳐서 생각있는분들 오셔서 놀고 하루 MT하면 어떨까 망상중에 수요조사 올려봅니다. 인원 : 남2 여2 일시 : 1월 어느 금요일(금요일 오후3시입실), 공항에서 이동은 알아서. 혹은 참가자중 렌트하는분에게 부탁 장소 : 제주 어느 한 펜션(4명이면 1인각출 숙박8만원정도. 먹을거 3-4만원 생각하시면 될듯, 오바해서 다 못먹을거 장보진 않을 예정입니다) 장보기 : 먼저 도착한분이 알아서(메뉴는 미리정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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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프버니의 그녀] - 2
나중에 올리겠다고 약속한 썰, 현생이 바빠 잊고있었는데 궁금해하신 레홀녀분의 댓글에 기억을 더듬어 마무리합니다. 앞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를 클릭하세요 ↓ https://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8&bd_num=102618 그러다 답장이 왔다. "다 왔어요. 504호 올라갈게요" 심장이 덜컹, 심박수가 미친듯이 올라 갔는지 귀에서까지 심장 뛰는게 느껴지고 있었다. '딩동' '딩동'. 그녀가 도착했다. 504호 문 앞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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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허전하네요
2년정도 같이 지내던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2주가 넘어가고 있네요 지금보다 어릴적에는 헤어지고나서의 공허함과 외로움이 무서워 항상 환승연애를 준비하거나 생각하며 헤어지곤 공백도 없이 바로 누군가와의 인연을 만들거나 연애를 시작했는데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니 참 내자신을 돌볼 시간도 없이 그저 외로움과 공허함이 무서워 전전긍긍 살아왔구나 싶기도 하고 상대방의 대한 예의가 아닌거 같기도 하고 해서 지금은 그냥 혼자 지내고 있습니다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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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주말!!!
아침부터 기분좋게 눈을 뜨네요:) 모두 좋은 주말보내셔용O 3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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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과 관음
레홀에 가입한 이후로 줄곧 다른 사람의 썰을 읽거나 내 경험을 썰로 써왔다 다른 사람의 썰을 읽다 보면 글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글쓴이가 풀어놓은 그 순간에 이입이 된다 그 상황들이 머리 속에 그려지다 보면 어느새 나는 글쓴이의 섹스를 지켜보는 하나의 관전자가 된 듯한 느낌이 들곤 한다 내가 쓰는 썰도 비슷하다 상대방과 섹스했던 그 순간의 기억과 느낌, 그걸 떠올리면서 쓰다보니 내가 느꼈던 것들이 좀 더 잘 전달되지 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보자면 내 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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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홀러소개]늘보늘보(여자)
>> [레드홀러소개] 닉네임(여자) > 기본정보 1. 닉네임 : 늘보늘보 2. 나이 : 꽃다운 나이 20살 3. 성별 및 성취향 : 여자/상황극 매우 좋아함 4. 지역 : 경기도 5. 나는 현재커플이다 6. 직업 : 없다 7. 레드홀릭스에서 얻고자 하는 것 : 스킬과 많은지식 > 추가정보 1 1. 체형 및 신체사이즈 : 살집이 많은편이다 159/65 (뚱뚱하다고 생각한다) 2. 외모에서의 매력 : 없지만 굳이 꼽으라면 눈이 많이 이쁜편이다 3. 주요 성감대 : 솔직히 잘 모르겠다 어디가 기분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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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기가 아니라 실전이다
국감 둘째날이자, 마지막 날이다 선임관 한명이 스트레스로 인하여 과민성 증후군으로 나보고 대신 들어가라고  국감 준비단 7년만에 국감장에 착석도 해보고 야 카메라 많다 예전 같음 안 들어간다고 버틸건 데, 내년이 진급 시기라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여기서 잠깐, 시청자들은 화면에서 젤 앞 증인(기관장, 책임자) 그 뒤로 무표장 실무자들(이분들 왜 있는가 싶죠) 국감장 들어가면 4열로 좌석이 도열 1열은 국장급 2열은 과장급 3열은 추가 증인들 4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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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의 흔적들
프로들의 훈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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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의 은하선씨 강의중단 사태에서 비춰진 것들
 아침에 출근을 하면서 페북 탐라에 올라온 은하선씨의 글을 보았습니다. 건강보험공단 노조 여성조합원 대상 강의를 하던 도중 강한 요청과 제지에 의해서 중단이 된 사건인데 강의 대상자들은 강의 전부터 그의 책을 문제 삼으며 항의를 했었다고 하고 강의 도중 자료로서 디스플레이된 보지 사진에 대해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고 하면서 단체로 퇴장을 했으며 강의 중단 후에도 항의가 빗발쳤다고 하네요. 강의자로서는 매우 황당하고 불쾌한 상황이었을 수 있으며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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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외롭네요
정말 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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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아침!!
좋은 하루 시작해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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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빨
애인이 그렇게 보빨을 싫어하더니 2년이 지난 이제서야 마음을 열고 더 원하네... 근데 천천히 하는걸 서로 좋아하는데, 요샌 자세에 따라 자궁을 긁는 느낌이 나게 체위를 해 그럼 그 다음날 많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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