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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아차하는 순간 정상을 찍고!!
설연휴의 끝을 잡고, 무료한 하루를 탈출 해 보고 마실겸 해서 아차산 언저리나 걸어볼까 하고 길을 나섰습니다. 방향을 천호동쪽 광진교를 넘어 도보로 아차산 주변을 훝고, 아차산 아래에 있는 순두부집이나 며칠전 부터 뇌리를 떠나지 않는 푸짐한 순대국을 한그릇 하고 싶어서 나온게 주목적입니다. 광진교에 오르니 한강이 드문드문 얼어있는게 보입니다. 철새(?)들이 얼음위에서 쉬고 있고, 물위에 떠있는 녀석들은 자맥질을 하며 열심히 먹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동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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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욕구가 너무 강한데 와이프가 너무 보수적이라 고민입니다.
저와 아내는 45세/44세 부부입니다. 70세 가까운 할아버지에게 아내가 부부처럼 섹스하고 전 어르신에게 허락받기전에는 아내 손도 잡을수 없게되는게 제 성적로망인데, 그거까진 바라지 않지만 훨씬 소프트하더래도 와이프가 결혼전에 만났던 전남친이랑 만나서 섹스하는거라도 경험했으면 하는게 제 소원입니다만.. 와이프가 워낙 보수적이라 말을 했다가 혼나기만 합니다. ㅜ.ㅜ 전에 얼굴에 개기름이 흐르고 대머리에 배나오신 70대 경비아저씨가 여름에 땀을 흘리시면서 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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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요즘 행복하신가??
난 외로움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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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존맛..
전 잡니다!! 잘자요 자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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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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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 2
*등장 인물의 이름은 가명임을 밝혀둡니다. 4. 뜻밖에 고백 퇴사한지 일주일이 지났다. 만사가 편하다. 잠도 늘어지게 자고 숨겨진 명작 공포영화도 찾아보면서 아직은 카드값 걱정이 없으니  더할 나위 없는 상팔자다. 단점이 있다면 "무슨 일하세요?(무슨 일을 하면서 돈을 벌고 계시나요?)" 라는 질문에 뭐 죄지은 거 마냥 쭈뼛쭈볏 모기 목소리가 되어버리는 것 정도다. 퇴사를 결심하고 이런 상황이 오면 당당하게 백수라고 외칠 거라고 마음먹었는데 막상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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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공유]  새벽토크 하실분
아무때나 좋지요 야한예기면 더욱 꼴리지요 ============================ 새벽토크 하실분 -by yji4614 댓글로 얘기하는거 부끄러우시면 쪽지 보내달라고 요청 하시면 보낼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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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귀함을 알아차리길
김나영 입장에서는 신뢰와 확신을 가지기 위헤 얼마나 많은 시간과 마음 단속 그리고 용기가 필요했을까.. 안타깝게도 나는 상처기억력이 좋아서, 나이를 먹는다 해서 인내심이 느는 건 아닌 것 같다. 인내심은 그대로인데, 다만 두려움이 커져서  스스로를 단속하며 살아가게 되는 것뿐이다, 스스로를 단속한다는건,  밀당을 하거나 말도 안되는 감정 테스트를 하는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감정이 과속하지 않도록 나 스스로를 진정시키는 일이다.. 때로는 스스로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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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구했어요ㅎ
그렇게 난리라는 두쫀쿠~ 못 구하다 드뎌 접해봐요 과연 난리날만큼 맛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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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파란수정
파란수정 - 1번창문  소드 에이스(역) 세계 세상 사람들에게 내가 표현하는 나 파란 수정을 선택하신분들은 아주 성공적인삶과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있네요 내가 지금까지 달성한 삶은 완벽해 내인생은 이제 안정기에 도달했어 나는 모든것을 이루었다 말하면서 현재 완성된 내삶에 안주하고있어요 그런 당신을 바라보는 세상의 시선  타인들도 당신을 바라볼때 성공한 인생의 표본 을 보듯이 경외심을 느끼고있네요 범적할수없는 능력으로 타인에게 거리감을주고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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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라후에
애무로 펠라를받고 관계를할때 키스를하고싶은데 이럴땐 어덯게해야되죠 이를 닦고오라할수도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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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다가 올리는 글입니다.
남들이 들으면 별 것 아닌 것 같겠지만 어떤 말을 들어서 매우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최근에 겪은 성희롱이라 생각되는데 어디 얘기할데도 없고 여기에 몇 자 적네요 ㅠㅠ 간략히 적으면 처음 얼굴 본 남성이고 본지 몇시간 되지도 않았는데 대뜸 섹스하러 가자고 던지더라고요. 우회적으로 거절했는데, 헤어지기 직전에 다시 물어봐서 딱 잘라 말했습니다. 그리고 황급히 집에 왔습니다 앞으로 얼굴 이따금씩 볼 사람인데, 너무 불편합니다. 이미 두번째에 강하게 거절하긴 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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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에 가입했는데...
눈팅하는 재미도 쏠쏠하네여 ㅎㅎ 다들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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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 오후~♡
지난주... 초복인줄도 모르고 ~~ 나는 전날 마신 술로 쓰린 속을 부여잡고.. 아들과의 물놀이 약속으로 겨우 일어나 물놀이 다녀왔는데~~ 울 엄마가 뿔났네~~^^ 초복인데 애미한테는 연락도 없고 지 새끼만 ㅜㅜ 챙긴다고 흑흑~~ 아이 방학식 맞춰 목욜부터 와서 개기는 중~ㅋㅋ 결국 아침 6시부터 일어나서 하얗게 올라온 울 엄마 머리 곱게 염색시켜주고~~^-^ 복날 못 챙긴 누룽진 오리백숙 챙겨드리고~~^^ 좋아하는 장태산 자연휴양림까지 더녀온~~~^^ 에고~~ 내 맘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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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 풍경
서울에선 볼 수 없는 맑고 푸른 빛깔. 이런 게 여행의 묘미인가요.. 이곳에 정착하고 싶어지네요~
0 RedCash 조회수 1533 좋아요 2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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