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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질문을 드려봅니다.
와이프 또는 여친이 다른남자와 할때 남자의 기준이 젠틀하고 핸썸인 경우. 아니면 흔히 말해서 뚱뚱하고 거칠게 할꺼 같은 변태스러운 경우. 만약 이 두명의 남자를 놓고 본다면 어느쪽에 더 흥분이 되세요? 저는 후자 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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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내가 감사하게 생각하는일들...
아침에 일어나면 그래도 고추가 섰음에 감사하는 나이입니다. 야한거만봐도, 아니 이쁜여자만봐도 빠딱빠딱서던 그런 나이는 한참지났고 벗은여자는커녕 여자사람과 업무이외에는 대화도 안하는 삶을 살고있지만 이따금씩 제 기능을 해주며 건재함을 알리는 몸에 그저 무한히 감사하는 나이가 저도 되었네요... 얼마전 계약직 지인이 짤렸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제 자신이 돈이 아주많은것도 아주 많은돈을 벌고있는거 같지도 않지만 다행히 먹고살고 영위하는데는 전혀 지장이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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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금 가입한 뉴비인데
어떻게 잘 활동을 할 수 있을까요? 다른 글들에 댓글 달거나 소통을 해야 하는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고인물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ㅎㅎ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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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간 것이 없는 곳의 탄성2
나간 것이 없는 곳의 탄성2       집에 오자 두 아들이 달려와 올라탔다. 아내와 왕성한 성생활의 결과물들이다.   아내에게 초등학교 동창을 거래처에서 만났다고 얘기했다. 다만 따라 나와서 “언제 차 한 번 하자”라고 말한 일은 전하지 않았다. 불필요한 분란을 만들고 싶지 않았다.   아내는 “어떤 친구였어?”하고 물었다. 나는 “별로 기억나는 것이 없어”라고 대답했다. 이건 사실이었다.   저녁 9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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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잔 밑은 어두워야했다....
얼마전 올리브영에서 별빛이 내렸는데 ㅠ 지금은 눈물이 내립니다. 응원해주신분 감사하고 기대하셨던분들에게 죄송스럽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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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는 내가 거느리는 노예들의 삶과 정신세계에 깊숙히 관여하고 있다는것이 너무나 좋다. 녀석들이 나로 하여금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이 되도록 발전시켜주는것도 기쁘고. 나의 말한마디에 울고 웃는 그네들이 있음에 더할수없이 행복하고. 함께.라는 말로 항상 같은편임을 말할수있어서 다행이다. 안정감과 편안함.그리고 행복감. 내가 나의 노예들에게 선사할수있는 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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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프꼬는 아저씨는...
집에서 이런거 만들고 놀아요 로프로 만든거라 간혹 만만히 보는 스팽키분들이 있는데 맞아보면 다들 깜짝 놀라시더라구요 ㅎㅎㅎ 그래서 맞아보실분???
0 RedCash 조회수 1361 좋아요 3 클리핑 0
피임
영구피임을 하려고 하는데 어떤시술이 좋을지 해서요... 마레나나 루프 정도로 생각하고있어요 루프는 예전에 했었는데 처음루프끼고 뺏을때 조금 아프더라구요 성관계시. 갠찬았는데 질내에 루프가 있다고 생각하고 섹스하니까 격렬하게는 안하게되더라구요ㅎ 격렬한 섹스 가능하겠죠? 참고로 출산경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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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섹스안하고 자위로만 하루하루 지낸게 벌써 2년이 넘은거 같네요... 섹스는 하고 싶은데... 만나서 뭐하고 뭐하고 하면서 시간 보내는 것도 귀찮아진거같고... 늘어나는건 오나홀뿐이고.. 섹파를 만들기는 회사 집 회사 집만 하는 나에겐 하늘에 별따기고.. 저도 섹파만들어서 즐겨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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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평택분들 계신가요~?
친하게 지내요~~ 점심 메이트도 좋습니다
0 RedCash 조회수 1361 좋아요 0 클리핑 0
콘돔
청소년들을 포함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든 사람들이 반드시 알아 둬야 할 피임법. 콘돔에 대해 명확히 아는 것은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자신이 마법사라 해도 꼭 미리 알아 둬야 할, 그리고 때에 따라 구비해야 할 필수품. 혹시 당신의 파트너가 성관계시 콘돔의 착용을 애써 피하려 한다면, 그 사람은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아니라고 판단해도 좋습니다. 1.1. 소개 ¶ 성행위 시 피임을 위해 남성의 성기에 씌우는 고무로 만든 도구로써, 사정 시 정액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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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스쳐간 인연들 중..(어학연수2)
별관에는 싱글사이즈 침대가 2개가 있었다 어떻게 하다가 그렇게 눕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자연스러웠던거 같다 나랑 a랑 한침대를 썼고 형이라 여자동생이랑 한침대를 썼다 눕고나서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났는지도 모르겠다 잠을 조금자다 깼는거 같다 침대사이즈도 작고 더운나라였기에 복장도 그랬고 살과 살이 비벼지는 정도에 뒤척일수도 없는거리에 a랑 누워있었다 자연스럽게 키스를 했다 키스를 하면서도 옆 침대에 인기척이 있는지 신경을 썼다 없는듯했다 키스는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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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박자로 더 가까이
대화의 온도를 믿는다. 말이 길어질수록 한 박자 물러서고, 박수 대신 고개로 템포를 맞춘다. “왜 그렇게 말해?”보단 “그 말이 내 안에서 이렇게 울려”라고. 우린 먼저 리듬을 맞추는 사람들이다. 가끔은 숨을 고르는 브레이크가 필요하다. 심장이 빨라질 때, “나 지금 좀 당황했어. 한 박자 쉬어갈까?” 우리는 성인이고, 시작과 멈춤을 언제든 말로 건넬 수 있다. 멈춤은 단순하게—“스탑”, 손끝의 가벼운 터치, 고개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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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면 치즈 들고 갑니다
집 냉장고는 치즈 보관소가 되고 있다...☆ 잠봉뵈르 만들어도 되고 와인 모임에 부르면 치즈 들고 가도 되고 과일이랑 견과류랑 하몽도 괜찮고 치즈벙도 기획해야 하나 고민 중
0 RedCash 조회수 1360 좋아요 0 클리핑 0
나의 옛이야기들  -  뜻하지 않은 쓰리썸 관전(부제 : 이건손가락이야)
편하게 반말로 작성하는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2004년~2005년 그쯤 여름이었던거 같다. 아직도 친한 친구 무리들중에 보급형 닉쿤 같이 생긴 친구가 있었다. 고등학교때는 하X리 얼짱쪽에도 올라갈 정도로 꽤나? 지역구에선 유명한 친구였고 친구덕을 많이 보기도 했다(고맙다 짜식아) 매 주말 오후마다 모여서 심심하다를 앵무새 처럼 반복하며 닉쿤닮은친구(편의상 A), 그리고 좀 덩치있던 친구(편의상 B) 그리고 나 까지 셋이 모여서  나이트며 여의도 건대 헌팅이며 다..
0 RedCash 조회수 1359 좋아요 1 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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