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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자,우리 - 짙은 노래추천
잘 아시는 노래겟지만 오늘도 들어봐주세요, 로이킴이나 최유리의 노래도 좋아하지만 짙은이 부르는 무겁고 담담한 보이스가 저는 감정이 크게 오더라구요 비오는날 제 감성에 잠겨있고 싶어서 듣는데 건반으로 하나하나 울릴때마다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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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수원역 인근에 노래타운 추천해주실수 있나요?
두커플 + 남자분 3~4분 정도 해서 놀 예정인데.. 노래방을 안간지 10년이 넘어가니까 어디가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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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인것이 너무 좋습니다!
길들이거나.지배 및 복종시키는것이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소모시키는지. 솔로가 되니까 이렇게 홀가분하고 편안한것을. 지금껏 왜 그리 열심히 했는지 말입니다. 남을 케어해서 느껴지던 즐거움보다.제 자유가 정말 기쁘다고 생각되는 요즈음입니다! 아.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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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미...
방금 미레나 하고 왔어요. 전 피임도 피임이지만 자궁근종이 커지는 속도를 좀 늦춰보려는 목적도 있어서 일타쌍피를 위한 결정이었죠. 근데 아파요 ㅠㅠ 엉엉 출산경험이 없어서 더 아픈거라고 하네요 일단 시술은 잘 받고 자리도 잘 잡았다는데 1주일동안 섹스하지말래요 ㅠㅠ 이번주 토욜에 진짜 기대하고 있는 데이트가 있는데 병원에서 섹스하지말고 오라그래서 어제 2시간동안 키스하고 애무하고 안고만 있다 왔는데 또 토욜에 고문하게 생겼어요 아놔 나도 너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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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주에 서울사시는 시간되는분~^^
광화문근처나 명동 서울쪽에서 술한잔 하며 수다떠실분잇나요~~~ 맛난것도먹고 직장 스트레스도 풀겸 ㅎ 시간은 6시반 이후요~^^ 언니동생도 상관없고 다 드루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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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에는 왕도가 없다?
몇년전 한참 접대를 많이 할때였다 1차에서 거하게 한잔을 나눈 우리는 한잔 더 할지 아님 다른것을 해볼지 고민하던차에 당시 한참 생겨나던 오피 업소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 부랴부랴 주변에 있는 곳을 수소문한 끝에 결국 입성 하였다. 그냥 오피에서 아가씨 만나서 으쌰으쌰 했다면 이 얘기를 적진 않았겠지 어색어색하게 안에 들어가서 대면하게된 상대는 나이는 나와 동갑이였지만 뭔가 모를 포스가 느껴지는 당찬 아이였다. 나중엔 친구먹었지만 그 처음 마주한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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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고 싶은 섹파 2
샅샅이 뒤지고 있었다 "힐링 마사지 해드립니다 피로를 풀고 싶은분 연락 주세요" 잠시 후 마사지를 받고 싶다는 문자가 떳고 서로의 의사를 확인후 약속을 잡고 난 그녀가 있다는 봉*천으로 출발했다 잠시후 난 약속 장소에 도착 방을 잡고 그녀의 연락을 기다렸다 곧 발신정보제한 전화가 울렸고 그녀는 1*1호에 있다는 내말에 곧 도착한다는 대답과 함께 전화를 끊었다 이상하네~~~~ 아이디와 함께 써있던 그녀의 나이는 50 목소리는 30 초반 ???? 잠시후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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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아래 늑대본성
매서운 겨울바람에 부서지는 파도소리,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없이 고요하고 공허한 겨울바다. 달빛아래 빛나는 잔물결 어둑한 어둠속 불꺼진 방에서 달빛하나로 어렴풋하게나마 몸의 굴곡이 그림자진다. 살짝 벌어진 초콜릿, 반짝이는 초콜릿을 핥아본다 매서운 욕망에 부서지는 호르몬밸런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없이 고요하고 공허한 딸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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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중국 출장
중국 상하이 출장 다녀왔어요. 나홀로 정신없는 5일 여정 쓸데없는 트윈배드.. 밤마다 외롭고 허전하네요. 한국에 돌오자마자 레홀에 들어옵니다. 올해 가기전에 따뜻함을 느낄수있는 느낌과 느낌과 설렘이 서로 잘 통하는 좋은 상대를 만나고싶네요. 12월의 첫날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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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할때
69 할때 골반 흔들면서 목 끝까지 들어가는게 좋으신분들 계신가요? 좋으신분들은 좋은 이유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남,여 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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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혐오
저는 잘하는게 아무것도 없어요. 가진것도 아무것도 없어요. 주변에 아무도 없어요. 스스로가 한심하고 혐오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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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전립선 마사지라고 찾아가보면 대부분 서혜부 마사지에서 끝나더군요. 전 회음부 통한 항문 삽입후 전립선 직접자극해 주는 걸 받고 싶은데....;;;;; 혹시 그런 마사지 잘해주는 곳 추천해 주실 분은 없나요? 헤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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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의날 이벤트) 맛있게 ..
사진에 맛있게라는 필터효과를 넣어봤어요 큭큭 저는 살집없는 손등을 살짝 자랑?해 봅니다. 신입이지만 저도 이벤트 참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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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대
Chastity Belt. 貞操? 여자에게 순결을 요구하여 다른 남성과 성관계가 불가능하도록 채운, 자물쇠가 달린 금속제의 띠. 비너스대(帶)라고도 하고, 이탈리아의 베르가모 지방에서 주로 생산하였던 까닭에 베르가모식 자물쇠라고도 한다. 12세기 무렵 유럽에서 발명되었으며, 십자군 장병이 장기원정에 앞서 고국에 남아 있는 아내나 애인에게 사용하였다고 하는데, 르네상스기에 발명되었다는 설도 있다. 동양에서도 이와 비슷한 것이 있었으나 확실하지는 않고, 역사상의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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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스쳐간 인연들 중..(어학연수 intro)
10여년이 지난일이다 대학졸업을 1년을 놔두고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면 어찌되겠지라는 생각에 휴학을 하고 현실 도피로 어학연수를 택했다 몇개월간의 준비를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고 무사히 현지에 도착했고 그 다음날 한 강의실에 모여 오리엔테이션을 했다 그때 모인 사람들은 같은날에 어학원에 왔던사람들로 흔히 말하는 배치메이트들 이었다 꽤 많은 사람들이 있었던거 같다 그 중에는 한국에서 부터 알고 같이 온 무리들도 있었고 여기와서 인사를 하면서 하나둘씩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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