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
0 RedCash 조회수 1327 좋아요 0 클리핑 0
올만에 검사!
깨끗!
0 RedCash 조회수 1327 좋아요 0 클리핑 0
늦은밤, 섹스큐즈미:)
혹여나하여 다시한번 글 남겨봅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살고 있는 36살 186/90/17 체격큰 레홀러입니다! 제 소개를 살짝 드리자면 흔흔하며 성향은 듬직한 체격만큼 확실하게 리드하는 헌터이자 브랫 테이머입니다만 변태적인 모든걸 다 즐기는 잡식성 변태입니다:) 이렇게 용기내 글을 쓰는 이유는 같이 즐기실 바닐라,변태 상관없이 섹스를 즐기시는 한분을 만나보고 싶어서입니다ㅎㅎ 우선 복잡한 감정 소모나 대화보다는, 만나서 서로의 본능에만 충실할 수 있는 쿨한 사이를..
0 RedCash 조회수 1327 좋아요 2 클리핑 0
성향을 찾아가는 중 - 3
그렇게 맞으며 마흔 까지 센 후에는 엉덩이 마사지를 오래 해주더니 나를 일으켜 세웠다. 한쪽 구석에 있는 화장대를 잡도록 시켰다. 화장대와 마주 선 나의 모습이 화장대 거울을 통해 보였다. 머리도 헝클어져 있고, 눈물에 눈 화장도 살짝 번져 있고, 입술을 나도 모르게 꽉 물었던 것인지 립도 번져 있었다. 게다가 옷은 하나도 입지 않고 있었다. 이 모습을 계속 마주보고 있으려니 마구 흐트러진 내 모습을 타인이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내가 타인의 시선인지, 거울 속 내..
0 RedCash 조회수 1326 좋아요 0 클리핑 1
야노촬영
야노 컨셉잡아서 촬영합니다 본인이 원하는 컨셉도 가능합니다 촬영비용 지급합니다 연락주세요
0 RedCash 조회수 1326 좋아요 0 클리핑 0
감사합니다!!!
레홀에서 추천해주셔서 요즘 애용하고 있어요. 누구였는지 기억해내지 못해 답답하지만, 그래도 진심 감사합니다. 참고로 추천해주신 시트러스보다 전 블랑 향이 넘 좋더라구요^^
0 RedCash 조회수 1326 좋아요 0 클리핑 0
진실게임 하실분..
쪽지로 뒤끝없는 진실게임 하실분...
0 RedCash 조회수 1326 좋아요 0 클리핑 0
[introduce myself by 혁명]
기본적인 정보 1. 닉네임은 혁명 2. 나이  83년생 3. 성별 남성 4. 사는 지역 서울 송파구 5. 현재 기혼. 6. 현재 하고 있는 일은 보안상 기밀이라고 함. 7. 현재 파트너를 가질 생각은 없다고 밝힘. 8. 7번 항목에서 밝힌 바 현재 섹스파트너가 없음을 확인. 9. 레드홀릭스 가입연도는 2014년 10월경으로 확인됨 혁명의 몸과 섹스에 대한 정보 1. 마른 체형에 배는 조금 나와있음 겉으로 보기엔 평범함. 2. 177cm 76kg라고 하는데 살이 조금 더 찌고 있는 중으로 ..
0 RedCash 조회수 1325 좋아요 4 클리핑 0
그녀의 다이어리 #13
생각할수록 사람의 감정은 신기했다. 그녀가 내 마음을 받아 주었다는 사실이 믿기지가 않으면서도, 나는 조금의 위화감도 없이 그녀의 손을 잡고 깍지를 꼈다. 평소라면 절대 용기를 낼 수 없는 그 행동이 나왔다. 깍지를 낀 내 손등을 리즈가 엄지로 살살 문지르듯 쓰다듬었다.   따지고 보면 일방 통행이었던 사랑이 이제 양방통행이 되었다는 것 밖에 변한 것은 없었다. 아 물론, 역사적으로 단 한 번도 짝사랑이상을 벗어나 본 적 없는 내 연애사가 리즈로 인해 구원을 ..
0 RedCash 조회수 1325 좋아요 3 클리핑 0
슈나미티즘(Shunamitism)을 아시나요?
 다윗 왕이 나이가 많아 늙으니 이불을 덮어도 따뜻하지 아니한지라  그의 시종들이 왕께 아뢰되 우리 주 왕을 위하여 젊은 처녀 하나를 구하여 그로 왕을 받들어 모시게 하고 왕의 품에 누워 우리 주 왕으로 따뜻하시게 하리이다 하고  이스라엘 사방 영토 내에 아리따운 처녀를 구하던 중 수넴 여자 아비삭을 얻어 왕께 데려왔으니  이 처녀는 심히 아름다워 그가 왕을 받들어 시중들었으나 왕이 잠자리는 같이 하지 아니하였더라..
0 RedCash 조회수 1325 좋아요 0 클리핑 0
연휴가 끝나가네요...
길어서 좋았지만 너무 아쉬운 연휴... 너무 하고 싶지만 이 에너지를 오늘은 운동에 쏟고 왔네요 모두 남은 연휴 재밌게보내세요!!
0 RedCash 조회수 1325 좋아요 0 클리핑 0
역시… 있을때 잘하자
떠나고 후회하지말고
0 RedCash 조회수 1325 좋아요 0 클리핑 0
가입과 동시에 글써봅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가입하고 용기 내서 글 남겨봅니다. 저는 제 성향이 정확히 뭔지 스스로도 헷갈려서요. 20대 때 친구 커플들과 캠핑을 갔다가, 술기운에 우연히 보게 된 상황을 계기로 ‘관전’이라는 키워드가 제 마음속에 남아버린 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 잊고 살려고도 했고, 이제는 결혼도 생각해야 할 나이라 더더욱 마음속에서 지우려 했는데 문득 이게 단순한 호기심이었는지, 아니면 제 성향의 한 부분이었는지 다시 한 번 정리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실제로 경험을 더 해..
0 RedCash 조회수 1325 좋아요 0 클리핑 0
이것좀 봐주세여
블랙리스트중의 블랙리스트 '사랑스러운'이 활동제한이 풀렸는지 다시 나타났어요~~~~~~~ 특히 갑한지 얼마안된 분들은 조심하세영 >_< 욘다언냐 따라하깅
0 RedCash 조회수 1324 좋아요 1 클리핑 0
여자친구가 쌀 것 같다면서 더이상 못합니다.
여자친구랑 섹스를 하다가 여자친구가 쌀 것 같다고 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때부터 여자친구 액이 많이 줄어들고 뻑뻑해지기 시작합니다. 왠지 그 순간만 넘으면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게 해줄 것 같은데요. 아직 여자친구가 나이가 22살이라서 더 못가는걸까요...아니면 제가 어떻게 해야 가능할까요? 쌀 것 같다고 말을 하니 정말 싸는 모습을 보고싶어 죽겠습니다.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나 요도 뒤쪽 부분을 자극하는데도, 좀처럼 더이상 진전이 안되네요. 저도 ..
0 RedCash 조회수 1324 좋아요 0 클리핑 0
[처음] < 5450 5451 5452 5453 5454 5455 5456 5457 5458 5459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