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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릴레이 v2!!
. . . 얼결에 다시 칭찬을 받아 또한번 칭찬 릴레이에 나섭니당 첫번째 S2H님! 요즘 점핑님과 함께 노래를 추천해주고 계신데요 좋은 곡들을 들어볼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두번째 오킴님 레홀에서는 처음(제 기준에 헤헷)으로 네토부부가 등장해주셔서 가입과 존재만으로도 칭찬하고 싶습니다~ : ) 멋져요 세번째 밀리언님 종종 재미있는 글을 들고 오셔서 즐거움을 주시고 가다실도 접종한 멋진 남자라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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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경험담이나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런 상황은 어떤 감정이고 어떤 이유에서 그런 행동을 하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저한테는 8살 연상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출산경험없는 혼인신고 안한 돌싱입니다 결혼은 했었지만 전남편과 한집에서 생활한것도 2달정도가 전부구요 헤어지게 된 계기는 전남편이 바람을 펴서 라고 하네요 헤어진지는 2년이 넘었구요 얼마나 잘지냈고 얼마나 못지냈고 끝을 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에겐 내인생에서 가장후회되는 일중하나가 그사람과 결혼한거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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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고양이를 생각하며
내가 아는 누군가는 냥이를 좋아한다 가끔 본인의 처지를 그 냥이에게 투영하면서... 그래서 본의 아니게 냥이의 모습을 보게 된다. 보다가 문듯 책 한권이 생각나 어제(토요일) 다시 봤다. 일본 최초의 근대 문학가이자 메이지 시대의 대문호로, 근현대 일본 문학의 아버지 인 나쓰메 소세키 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본 서가 표방하는 건 인간이 아닌 고양이를 관찰자 위치에 세워놓고 소위 교양인이라며 거드름을 피우는 선생(작가 본인)과 주변인들을 속속들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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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ㆍ 잘 걸어가다 길을 잃어버린것 같아 나는 두렵고 불안하고 자꾸 눈물이 나 너무 많은 욕심은 무거우니 조금은 버리고 이쯤에서 너의 손을 놓는게 나을것 같고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어서 뭐라고 말할수가 없어 그냥 며칠 비나 좀 내렸으면 좋겠어... (친구ㆍ지인에게 말하면 걱정하며 '무슨일있어?' 를 물어봐서.. 그냥 여기에 흔잣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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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썰] 백인과 지성 - 1
여기 자리가 비어있느냐고 그는 물었다. 나는 그자의 의도를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며 답했다. "당신이 보고 있듯이 자리는 비어있다." (뭐 영어로... 엠티...어쩌구...유 노우...했겠지) 그럼 앉아도 되느냐고 그가 물었다. "앉는 것은 니맘이고 그리고 이 바의 의자는 내것이 아니다." 라고 나는 말했다. (물론 모두 느꼈듯이 개수작이다. 상큼한 나의 튕김적 밀당, 밀당적 튕김.) 밀당의 고수? 아니. 그냥 나. 나는? 25 이얼즈 올드 걸. 그는 호탕..
0 RedCash 조회수 1196 좋아요 1 클리핑 0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아요
여기 가입한지는 아주아주 오래 된 것 같은데 글은 처음 써보는 것 같습니다.  괜히 그냥 요즘 가을이라 그런건지 많이 감성을 타게되는 요즘이라 어딘가에라도 좀 배설을 해야할 것 같아서 첫 글을 남겨보네요ㅎㅎ 참 요즘 시간이 너무 잘 가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은 별 생각 없이 살았는데 올해가 유난히 좀 빨리 지나간 것 처럼 느껴져서 더욱 그런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이러다가 금방 40살되고 50살되고 60살되고 곧 노인이 되어버리고는 질병의 걱정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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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
보통 나이트나 클럽이 섹파가 되는경우가 많은데 여러분들은 일상속에서도 섹파를 많이들 구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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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잦은 자위..  저 이거 문제인가요?
그 누구에게도 얘기하지 못했던 고민을 처음으로 얘기합니다. 올해 30살이 된 남자이며. 아직 명확한 결혼 계획은 없지 2년반 정도 사귄 결혼 전제로 만나는 여친도 있습니다. 그전에도 2년 정도 사귄 여친이 있었고 첫경험은 24살에 하였고 지금 여친과 전 여친. 이외에 성경험은 없네요. 음.. 성에 대한 얘기는 연인끼리의 비밀 얘기라 생각하여 저는 밖에서는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을 굉장히 꺼렸었는데. 오늘 문득 처음으로 이런 생각이 들어서 글을 올리네요. 보통 여친이 ..
0 RedCash 조회수 1195 좋아요 0 클리핑 0
남성강화기 써보신분있나요?
30대초반인데 몇달전부터 좀 자신감도 없고 지속시간이 그리 길지 않아서  종근당에서 나오는 발기필름이나 JW중외제약꺼 알약도 먹어보고 했는데 언제까지 약에 의존할 수 없어서 시중에좀 이름있는 강화기인 벤보겐제품을 이용했는데 괜찮더라구요  실제로 내부 실리콘자체도 튼튼해서 가격은 좀 비싼데 꾸준히 하다보니 뭐 성기길이 늘어나는것도있다는데 그건 잘 모르겠고  암튼 지속력이 조금씩 더  늘어나고 있는건 느껴지네요, 레홀분들은 강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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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성감
. 살면서 섹스를 해봤지만  이런 느낌은 몇 번 느껴보지 못했고 그녀와 섹스할 때의 느낌이 최고였다. 오물오물 자지를 물어주는 보지의 느낌이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없다고 말할 수 있을만큼 그 느낌이 좋았다. 자지를 넣고 가만히 있어도 보지가 움직이는 느낌 풀었다 조였다를 반복하는 느낌 기분이 너무 좋다 황홀하다는 말로밖에 표현 안된다. 피스톤 운동을 하면  자지를 빨아들이는 느낌이 마치 클리 흡입기로 클리를 빨아들일 때의 그런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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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짓수 1일차 후기....
주말 내내 뭐해볼까 고민하던중 브라질에서 유학한 친구가 주짓수 추천! (그래 나 유도 했엇자나) 하면서 바로 체육관 연락후 등록완료!! 입관후 저의 스트레칭하는거보고 유도 했다면서 몸이 많이 굳었네요라는... 블루벨트님의 도발... 아 ㅠ 제가 운동그만둔지 10년정도됬더니 몸이 예전같지않네요 블루벨트님 : 실전 한번해보셔야지 유도랑 다른걸 확실히 알려드릴께요 라던 그 블루벨트님... 서로 깃잡고 시작 저는 굳은몸으로 상채를 아래로 잡고(제가 키가 작아서 신장 ..
0 RedCash 조회수 1195 좋아요 0 클리핑 0
오랜만에 컴백이요!
>> [레드홀러소개] 닉네임(여자) > 기본정보 1. 닉네임 오동통한여우 2. 나이 22.9 3. 성별 및 성취향 성별은 여자고  성취향은 여자도 좋고 남자도 좋고! 4. 지역 인천토박이입니당. 5. 나는 현재(싱글/커플/기혼)이다 커플입니다요 6. 직업 졸업을 앞둔 대학생! 7. 레드홀릭스에서 얻고자 하는 것 성지식과 토크프렌즈 > 추가정보 1 1. 체형 및 신체사이즈 아주많이 오동통한여우죠 2. 외모에서의 매력 매력은 없다만... 음.. ㅠㅠ 3. 주요 성감대 뒷목이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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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손사진
늦었지만 올려봅니다
0 RedCash 조회수 1194 좋아요 0 클리핑 0
[관찰일지]설침류 보고서
(같이 보기: [ITALY S] 원래 설쳤던 한놈.) ※들어가기에 앞서-이 글은 특정 유형의 사람들을 폄하하거나 비난하기 위해 쓴 글이 아님을 밝힌다. 서론 그리 길지 않은 레홀의 역사, 그리고 그 역사가 무색할 정도로 몰려든 많은 사람들. 모인 곳은 하나지만 생각은 제각각이다. 그냥 놀고 싶은 사람. 섹스가 너무 고픈 사람. 섹스를 배우고 싶은 사람...그 많은 사람들의 목적을 다 나열하기에는 이 페이지의 공간이 모자르니 여기서 생략! 아무튼 여기서는 다양한 사람들이 다..
0 RedCash 조회수 1193 좋아요 2 클리핑 15
홍화(끄적끄적)
sm 소설을 써보자고 생각하고 적은 글이 었는데.. 적고보니 섹스도 욕도 없다. 그래도 sm소설이다 라고 주장은 해보고 싶네요. (주의 . 재미없을수도. 아직 안 야함)   아무런 생각도 없이 어두운 실내 조명 아래에 사람들을 훑어보다 시선이 멈추인 곳이 있었다. 왜 그런지 모르지만 한 남자가 앉아있는데 멍하니 그 곳을 쳐다보았다. 어떤 감정이나 생각도 없이 그냥 그러고 있었다. 허공을 바라보고 있는건가. 그러다 그 사람에게 끌림을 느꼈다.   그에게..
0 RedCash 조회수 1193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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