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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그녀가 차에 탔다
헐레벌떡 뛰어오길래 골목길 최대한 가장자리에 붙혀 그녀를 태우고 대항차 통행을 위해 서둘러 출발했다 묻지 않았다 안 입었냐고 묻지 않았다 만져도 되냐고 자연스레 만졌다 반항할 틈도 없이 미끈거림이 느껴진다 부드럽게 만져달랜다 그녀의 손을 가져와  이미 딱딱해진 내 자지에 올렸다 만지작 거리기 시작한다 그렇게 두고 볼수만 없었다 머리채를 잡고 끌며 난 바지를 내렸다 팬티를 입지 않기에 오늘은 추리닝이기에  아주 쉽게 내 자지를 내보일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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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입니다
서로 알아갈 사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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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자게에 잘못올린글..ㅎ
낮잠 2시간 자는동안 레홀남이랑 섹스하던 꿈을 꿧는데용....꼴릿 일어났더니 애액이흥건 언니들도 그러겟죠?? 요즘 내가 성욕이 폭발해서 그런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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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남성분들의 성감대는 어디에요?
(살빼서 이때로 돌아가야징 ㅠ) . . 만남은 하다보면 남자들의 성감대는 크게 없는거같아요 대부분 90%가 다 밑................. 성기만 성감대라고하면서 ㅋㅋ ㅇㄹ만해주면 엄청 좋아하구 뿅가면서  입명기라고 하는데... 왜 다른부위는 성감을 못느끼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꼭지가 성감대일수도 있고 귀도 그렇고 .. 사타구니도 ㅠㅠ 딥슬롯만하면 좀 재미없던뎅 ㅠ  레홀남성분들은 성감대가 어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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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장의 사진]이벤트 중간 결산
오늘밤(5/22-금) 24시에 [이 한장의 사진] 이벤트를 마칩니다. 왁짜하진 않지만 조용히, 그러면서도 지속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목요일 24시 현재 11분의 참여가 이뤄졌습니다. 참여해주신 분들, 댓글과 '좋아요'로 함께 해주신 레홀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마감 시간까지 24시간이 남아 있으니, 혼자 담아두기 아쉬운 추억이나 특별한 사연들이 있다면 함께 나눠주세요~^^ 현재까지 참여하신 분들의 중간 결과 올려드립니다. 회원들의 공감에따라 약간의 차이가 나겠지만, 참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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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홉킨스 대학교 참 별걸 다 정리해서...감사합니다.
《오르가즘의 과학 - 존스홉킨스 대학 출판부 2006 》 미국존스홉킨스 대학에서 2006년에 편찬한 책이다. 프로이드나 빌헬름 라이히에 대한 평가가 많이 엇갈리고 안티들도 많은 듯해서, 이번엔 완전 내노라는 대학에서 정리한 오르가즘 책을 샀다...(물론 좋은기회가 있어 공짜로 구매한 것이다. 증명할려구 막 돈을 들이고 그런거 아니다. ㅍ.ㅍ ) 관련 근거 책 안본다면서 보고 있는 나...어쩔수가 없다. 증말 궁금해서 ... ^.^ ;;; 놀랍게도 여기에 쓰여진 내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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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어
모처럼 목욕한 거리 위를 걷다보니까 가려던 거리보다 훨씬 더 갔어 아슬아슬한 신호등을 보며 얼룩말같은 횡단보도를 건너 저녁 노을이 앉아 있는 언덕을 넘어 가다보면 그녀의 기억들이 모여 널 바래다주느라 자주 왔던 길 널 기다리느라 시간이 남던 길 모든 게 그대로인데 어느새 우리 둘만 싹 바뀌었지, 마치 남인듯이 *10월의 수원역 앞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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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실에서
음악과 댄스와 섹스. 이 영상을 보며 섹스를 잠시 떠올렸다. 춤은 정형화되지 않는 움직임에 자기의 사지를 맡긴다. 춤은 춤을 위해서만 존재한다. 돈도 명예도 사회적 제약도 없는 상태에서 춤은 자기내부에 잠들어있는 에너지를 사지를 통해 드러내는 데에만 집중한다. 처음해보는 것이라해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배설. 어떻게 움직이고 싶냐고 매순간 자신에게 물어본다. 물어보지 않아도 실은 새어나온다. 신음처럼. 물어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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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과 속이 다른 교정녀 -3부
달가워진 몸을 부딪히며 점점 흥분이 고조 되어 가고 그녀와의 좀 더 야한 만남을 위해 보조석 시트버튼을 누르려는 순간.. 바꾼지 얼마 안된 내 차는 진동버튼이였다. 확 재껴질 거란 생각관 달리 더디게 눞혀지는 진동버튼에 잠깐 멈칫거렸다. 물인줄 알고 마셨는데 소주일 때 랄까?ㅋ 순간, 난 뒷좌석으로 옮기자고 얘길했고 상의 탈의 했던 우리는 대충 옷가지로 몸을 감싼채 뒤로 이동한다. 앗 젠장...뒷좌석에 앉았더니 아까 눕혀놓은 보조석 때문에 그녀가 못들어 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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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자위를..
또 발정모드인지 아침부터 자위가 땡기네요.. 예전에 한참 챗하면서 자위를 많이 했는데, 오늘도 그냥 영상과 함께...
0 RedCash 조회수 1118 좋아요 0 클리핑 0
서울에서 한번 모일까요?
몇 사람 모여서 차한잔식 할 여유가 될지 모르겠네요. 워낙 번개니 오프니 이런 모임에 나가본 경험이 없는 거시기라...... 거기다가 직업이 괴팍해서 시간 맞추기가 어렵네요. 그렇지만 당장은 아니더라도 가을(겨울전에)에 만나서 인사나 했으면 좋겠네요. 중년 아니어도 상관 없고 여자 없이 남자만 모여도 상관 없습니다.(진심 아님.-___-;) 몇사람이라도 만나서 즐거운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군요. 이태리장인님은 꼭 참석해주세요. 뱅기표 열차표 이런거는 모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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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만
내일만 일하면 주말이네용 힘냅시당! 아잦
0 RedCash 조회수 1117 좋아요 0 클리핑 0
경기 성남
(아래 양식을 꼭 포함하여 작성해주세요.) 인연을 찾습니다 25살 남자입니다 날짜.시간 : 상관없음 장소(상호&주소) : 성남 모임목적 : 뜨밤 참여방법 : 자유
0 RedCash 조회수 1117 좋아요 0 클리핑 0
Bye Christmas
크리스마스, 부산에 다녀왔어요 거친바람에 머리가 항상 산발?이되어 걸어다녔어요 정말 오랜만에 본 지인들과 바다앞 카페, 분위기 좋은 술집에서 뜨끈한 해물탕과 소주에 한잔하며 못다한 얘기를 하며 좋은시간을 보냈네요 재밋는 섹스얘기 역시 덤으로 오늘 일하다가 문득 달력을 봤는데 이번주말이 올해의 마지막 주말이더군요 레홀분들도 올해의 마지막을 마음맞는분들과 마음껏 불태우시길..
0 RedCash 조회수 1117 좋아요 0 클리핑 0
만남은 부담스러우니 톡정도 하실분
안녕하세요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30대 중반 입니다.  현재 사업도 열심히 하고있고 연애도 열심히 잘 하고 있는데  마음속 한켠이 허하네요.  정말 열심히 살고있다고 자부하는데 알수 없는 감정에 휩싸이네요.  이런 감정이 어떤건지 아시는 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실에서는 못하는 오만가지 솔직한 이야기 할수 있는 온라인 비밀친구 구합니다 만나기는 부담스럽고 서로 익명으로 대화나누면 좋겠습니다 ㅎㅎ  쪽지 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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