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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아침운동 끝~
가족과 휴가대신 근처 드라이브가는데, 비가 안왔으면하네요 ㅠㅠ 날씨 우중충해서 쳐져있었는데 그래도 운동후라 기운이 나는거같아요 레홀분들도 다들 좋은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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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건 좀 심하지 않나?
심하넹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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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후배와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12
이 친구의 제안을 거절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먼저 마음을 열어준 이 친구가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웠습니다. 늘 같은 공간에서 함께 일하는 회사 후배가 방금 전 처음으로 섹스를 나눈 후 함께 샤워하자는 제안을 했는데 거절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머쓱하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이 친구도 옅은 미소로 화답합니다. 이내 제 손을 붙잡고 침대에서 일어납니다. 같이 샤워를 한다는 생각만으로 음경에 다시 힘이 잔뜩 들어갑니다. 엉거주춤한 걸음으로 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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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남후) 생존신고 운동
저는 항상 레홀에 있어요ㅎㅎㅎ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돌아오는 일주일 다같이 화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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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섹스
운동을 시작한지 1년 매일 섹스 땡깁니다. 왜 매일 딸쳐도 해소가 안될까요? 참다 한번씩 섹스 하면 해소가 되다가 다시 땡기길 무한 반복 ㅠ 진지하게 운동을 줄여야 할까요? ㅋ ㅋ ㅠ 그러기엔 몸 좋아지고 컨디션 좋아지고 다 좋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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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고딩 때 학원 여자애랑 LOVE한 썰 3
나는 걔한테 먼저 선톡을 했다. 이번주 일요일에 시간되냐는 식으로 물어봤다. 다행히도 둘다 가능한 시간에 만나기로 하고 톡을 멈췄다. 후...... 그때부터 고백할 생각에 초조하면서 들뜨기도 했다. 막 드디어 모태솔로를 벗어나는 건가... 하는 식의 좋은 상상만 했다.  일요일이 되었고 나는 학원을 일찍 마친 후에 약속 장소인 동네 공원으로 갔다. 어랏? 약속시간이 오후3시 였는데 내가 한 2시 45분쯤에 온 거 같은데 걔가 먼저 와있었다.&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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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궁금해요!
우선 시오후키라는거 아신다는 전제하에 야동을 먼저 얘기하면 보지에 삽입하고있을때는 안나오는데 빼고나면 줄줄 나오더라구요 실제에서 여성상위에서 제가 위로 막 쳐올릴때 격렬한 비명과 엉덩이를 들어올려 빼면 제 배위에 찔끔찔끔 싸줘요 꼭 빼야만 싸지는건가요? 아! 그리고 오르가즘 느낄때 등이 새우처럼 굽던데 그때 빼고싶어하는거에요 더 달라붙어줘야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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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아침부터 비가 오네요^^ 추위도 좀 풀린거 같고 봄비인거 같아요 ㅎㅎ 하늘은 좀 어둡네요~ 3.1절이라 휴일인데 3월달부터 상쾌한 비가 내리는 기분이예요 오늘은 기분 좋은 하루가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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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임신했습니다.
어제 저녁에 충격적인 전화를 받았습니다. 제가 만나는 파트너가 임신을 했다네요. 머리가 아득해지는게 정신이 하나 없네요.. 누군가에게는 축하할 일일수도 있겠지만, 문제는 제가 유부남이란 것입니다. 당연히 아내도 있지요. 아내와 속궁합은 좋지는 않지만. 이혼을 생각해본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정이 깊고 평생의 반려자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현재 만나고 있는 애인을 막 대할 생각도 없구요.. 이런 고민 자체가 이기적인 것은 잘 알지만. 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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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제 글 밑에분 파트너 구인글 부럽네요.ㅋㅋ 저도 강남인데 댓글 남길뻔했네요. 파트너도 시간이 있어야 만날텐데....ㅋㅋ 왠지 나이도 부럽고. 갑자기 슬퍼지네요. 저도 파트너 있으면 좋겠지만 바쁘고 40살 아저씨를 좋아해주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네요.ㅋㅋㅋ 일하다가 이런저런 헛소리 해봐요.ㅋㅋ 요즘 성욕이 뿜뿜인데 일만하고 있는 ㅠㅠ 하지만 옷만드는 일이 즐겁긴해요. 그걸로 위안을 삼아야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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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날
단양은 여전히 좋네요. 좋은 친구들과 함께 하는 여행은 언제나 좋습니다. 맛난것도 많이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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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꿈에서
꿈에서 섹스하는 꿈은 정말 드물게 꾸는데 오늘 낮잠 자면서 꿈에서 구 남친과 섹스하는 꿈을 꿨네요 ㅋㅋㅋㅋㅋ 그분과의 섹스는 그렇게 만족스럽지 못했는데 많이 외롭나봐요 ㅠㅠㅠ ㅋㅋㅋㅋ 그 사람이 생각났다는게 뭔가 분해서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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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만곡증
심하신분들 관계할 때 많이 불편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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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에게 리드당하고 싶다...
요즘 이상하게 반 년전부터 연상이 너무 끌려요. 연상이 가진 농축된 성숙함과 리드미컬함... 내가 먼저 이끄는게 아니라 연상의 누나가 저를 이끌고 적극적으로 푸쉬하는게 너무 좋더라고요. 잡아먹을듯 휘어잡히다 순간 지지않고 주도권을 뺏어오는 그런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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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있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참 잘난 것도, 모난 것도 없는 30을 앞둔 남자입니다. 저에게 요즘 큰 고민이 하나가 있는데,  남자친구 있는 여자를 좋아합니다. 이래도 되나 생각을 해봤는데 만날 때마다 참 즐겁고 제 가식없는 모습에 좋아해주는게 끌리더라구요. 이번주에만 5번을 만났습니다. 집에서2분거리라  하루에도 2시간씩 대화하며 산책하고  또는 저녁먹으면서 얘기나누고.  이 친구의 남자친구는 이친구를 참 외롭게 합니다.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참 답답할정도로 왜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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